파란색 표지가 인상적이었던 "눈의 소철나무" 였습니다.
3대째 일본 전통 조경사를 업으로 삼고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13년전의 사고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는 시건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인물들의 죄에 대한 이야기.
과거의 사건으로 인해 힘든 삶을 살게 되는 조경사인 마사유키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며 읽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