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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인형을 만드는 할아버지를 따라 어려서부터 히나 인형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와카나. 그는 히나 인형의 얼굴을 만드는 카시라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을 하고 있지만, 너무 일에만 몰두한 탓인지 정작 살아있는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는 못하는 약간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그런 그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즉 그와는 달리 밝고 친구도 많고 언제나 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키타가와 마린에게서 놀라운 부탁을 받게 되면서 이 둘의 묘한 이야기가 시작되게 되는데, 특히 이번 3권에서는 새로운 코스어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조금 더 흥미진진하게 전개된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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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뿐만 아니라 이 작품에 나오는 모든 여자 캐릭터가 매력있어요! 그리고 정말 다 예쁨!! 코스프레 의상 보는 재미도 있고 여주가 엄청난 오타쿠라서 동질감도 들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여주남주 둘다 넘 귀엽고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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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미쳤어요. 미쳤어. 이걸 읽으니 설레서 내 마음이 콩닥뛰는 데 어떡하죠? 어릴적 동심으로 가게 해주는 이 만화 정말 추천입니다. 저는 지금 5살로 돌아간 것 같아요. 너무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암튼 이 만화 추천입니다.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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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코스프레 활동이 더욱 확장되며 새로운 인물과 상황이 등장한다. 마린의 적극적이고 솔직한 감정 표현이 점점 더 달콤하게 다가오고, 고죠 역시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고죠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려는 장면은 성장 서사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이 한층 짙어지면서 로맨스의 설렘이 배가된다. 단순한 팬서비스를 넘어, 꿈과 취미를 진지하게 다루는 작품이라는 점이 3권에서 더욱 분명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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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가 선물로 책을 원했다고..그림체, 캐릭터 귀엽고 그렇네요.아이 친구가 선물로 책을 원했다고..그림체, 캐릭터 귀엽고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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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여주인공은 외모도 물론 완전 오타쿠같은 부분을 제외하고는 평범하게 성격이 좋고, 조연들 역시 귀엽습니다 남주인공도 너무 적당히 진중한 느낌이라 호감이 가고 코스프레 만화의 중간 코스프레 장면이나 의상 작화도 힘이 들어가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이야기도 불안한 일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후쿠다 신이치 글,그림 /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3권 리뷰입니다. 15권으로 완결이 난 작품인데, 너무 길지않아서 좋은것같아요. 딱 깔끔하게 끝난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화책도 큰 무리없이 구매하였습니다.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
| 주인공의 감정과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며, 사랑의 미묘함이 섬세하게 표현되는 이야기다. 캐릭터 간의 유머러스한 상호작용이 자연스럽고, 서로의 고민이 잘 드러나 독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일상 속 소소한 사건들이 따뜻한 감동을 주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3권의 내용은 마린과 고죠가 처음으로 쥬쥬의 코스프레 의상을 완성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쥬쥬가 고죠와 마린의 관계와 의상 제작에 대해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고죠는 섬세한 기술을 발휘하여 쥬쥬의 코스프레를 돕고, 마린은 자신이 동경하던 인형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
| 아 드디어 마린과 고죠의 사랑의 시작이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고죠에 대한 마린의 사랑의 시작이 드디어 시작됩니다 코스프레하고 애니에 관한 사랑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러브 스토리도 넣어주는데 어떻게 입꼬리가 안 올라가겠습니까!!ㅋㅋ 너무나도 달달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