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도 계속 웃기만 하는 에피소드 한가득이네요. 주인공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을 이렇게 서툴기 때문에 물리칠수 있다니, 착각계 개그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 중성화를 성인 중성화로 알아듣는 거 보고 진심 기절하게 웃었습니다. 타카쿠라는 진짜 서툴지만 와타누키를 점점 좋아해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막 길들이고 싶은 (그 전에 살아남는게 문제지만 ㅠㅠ) 두사람
2권도 계속 웃기만 하는 에피소드 한가득이네요. 주인공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을 이렇게 서툴기 때문에 물리칠수 있다니, 착각계 개그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 중성화를 성인 중성화로 알아듣는 거 보고 진심 기절하게 웃었습니다. 타카쿠라는 진짜 서툴지만 와타누키를 점점 좋아해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막 길들이고 싶은 (그 전에 살아남는게 문제지만 ㅠㅠ) 두사람 보고 있으면 흐뭇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