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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MATSURI HINO가 2020년 6월에 발간한 [eBook] 뱀파이어 기사 memories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을 소장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그림체 때문입니다. 마음에 드는 작화는 모두 가져야 직성이 풀리기에.. 작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충분히 만족할 것 같습니다. 스토리는 일본 만화 고유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학원 그리고 헌터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진짜 매번 말하지만 저는 작화 때문에 삽니다.. 작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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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메가 잠든 천 년이란…. 인간과 뱀파이어의 장렬한 싸움이 끝나고 잠시나마 평온이 찾아오지만, 얼음 관 안에서 카나메는 잠들어 있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카나메는 유우키의 심장을 받아 인간으로 소생하는데…! 지금, 천 년 동안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카나메가 잠든 천 년이란…. 인간과 뱀파이어의 장렬한 싸움이 끝나고 잠시나마 평온이 찾아오지만, 얼음 관 안에서 카나메는 잠들어 있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카나메는 유우키의 심장을 받아 인간으로 소생하는데…! 지금, 천 년 동안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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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리의 어머니의 사망으로 시작한 뱀파이어 기사 메모리즈 4권. 뱀파이어 왕을 자칭하는 정체불명의 범인 집단과의 대치도 이어집니다. 수사 도중 제로는 함정에 걸린 듯 보이는 어린아이를 구하려다 납치되고 마는데, 아직 제대로 흑막이 누구인지는 안 나왔네요. 뱀파이어 기사 본편에서는 리도 정도가 정체가 좀 늦게 밝혀졌을 뿐 등장한 인물들이 숨기고 있는 속내가 무엇인가, 하는 느낌이 강했다면 외전은 아무래도 등장인물이 계속 더해지다 보니 좀 색다른 느낌이네요. 4권은 크로스 이사장도 사망합니다. 가벼운 듯 보이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름 든든한 연장자 느낌이었던 캐릭터가 떠나는 모습도 여러모로 인상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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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메가 잠든지 백년 만에 유우키와 제로가 아기를 갖습니다. 유우키가 대체 어쩌다 카나메랑 제로의 애를 둘 다 낳았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이런 식으로 차근차근 감정선을 풀어주니 이해가 나름 되네요. 그리고 본편의 중요 인물 중 하나였던 캐릭터가 이번 권에서 사망했습니다. 지난 권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니 곧 갈 거라는 생각은 들었었는데 저렇게 죽었을 줄은 미처 몰랐네요. 그야말로 혼란 속에서 떠나버리고 그 자리를 채우듯 태어난 새 생명이 아이의 여동생 렌입니다. 앞으로가 더더욱 재밌어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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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스포 있습니다. 4권에서 느낌이 왔습니다. 처음엔 단편인줄 알았더니 완전히 장편으로 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과거 시점에서 큰 사건이 하나 나타납니다. 어떤 연구원이 뱀파이어의 표본을 채취하는데 아주 느낌이 안좋게 나옵니다. 뱀파이어를 생산하는 듯한 암시를 풍깁니다. 덕분에 점점 내용이 진지해지고 있습니다. 로맨스로는 둘 사이에서 어떻게 둘째가 생기게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관계가 애매하다보니... 둘이서 관계 정리가 안된듯하네요. 암튼 이제 라이벌도 없겠다 잘 풀리니 연애쪽은 맘 편히 보면 될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