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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님의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7권.
앞권에서 1:1 로 이어진 중화요리 마리아주 승부는
어찌 저찌 해서 시즈쿠가 2승 1무 1패로 이기면서
웡대인 소유의 마지막 유언장을 가져가게 되었다.
물론 이긴 2승 중에 1승은 잇세의 기권으로 만들어진 승리긴 하지만서도...ㅎㅎ
유언장 분배가 끝나고 다시 한번 신의 물방울에 다가가기 위해 나서는 두사람.
솔직히 와인을 크게 좋아하지도 않고 즐기지도 않지만
이 책만 읽다보면 맛있는 와인과 음식이 먹고 싶어져서 죽겠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