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오는것 같더라도 아주 짧고 굵게 한방을 보여줘서 기억을 되살려 주는 사람들이 많다. 맛없는 요리 커플이 그런경우다.주인공과 같이 다니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사람당기는 힘이 강해졌나보다. 다른 사람이랑 있을때 질투도 하고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5권 토모코의 고등학교 생활은 여전히 소소한 일상의 연속. 공부, 비 오는 날의 외출, 맥도날드에서 혼자 식사하며 성찰하는 장면까지, 좀 더 내면적인 전개가 눈에 띕니다. 유머가 다소 부드러워지고 전개가 느슨해진 감은 있지만, 내적 성장과 변화가 담긴 감성적인 권입니다 |
|
이번 15권에서는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등장인물이 굉장히 개성있어서 그런지 신선한 재미를 느끼며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다음 16권에서는 15권의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같네요. 16권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5권 |
|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5권에서는 토모코의 진로와 대학에 대한 고민이 주요한 소재로 다뤄진다. 토모코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찾기 위해 여러 대학을 방문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점점 깊어진다. 그러나 키이와의 만남은 토모코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개그와 성장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얼마나 연재가 계속되려나 궁금하네요.ㅎㅎ |
|
연휴가 끝나고 오랜만에 등교한 학교에서 또 시끌벅적하네요. 자리를 바꾸기 사다리타기를 하는데 쿠로키는 완전 한가운데 자리를 배정받습니다. 1학년 때 같은 반 친구들과 옆자리였는데 1학년 때는 친구가 없어서 같은 상황이었으면 엄청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먼저 자연스럽게 말걸어 주고 남자애랑도 이야기 하고 지금까지 보다 훨씬 마음이 편해보입니다. |
|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5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연재 초반엔 주인공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주인공의 캐릭터에 이입해서 봤는데요. 그래서 좀 민망하기도 하고 했지만, 지금은 주인공 주변의 다른 캐릭터들이 많아져서 그쪽으로 비중이 옮겨갔네요. 주인공은 그런 인물들을 보면서 감상을 언급하는 정도가 됐고요. 밸런스가 잘 맞아 재미를 자아내는 것 같아 만족스럽네요. |
|
나루세 유우와 코미야마 코토미와 셋이 집에서 스터디를 하게 된 쿠로키입니다. 스터디를 해본적이 없어서 영 어색한 쿠로키. 어느정도 공부를 하다가 딴 짓도 많이 하네요. 티비도 보고 친구 얘기도 하고 유우가 사온 케이크도 가져와서 먹고 게임도 합니다. 그러다가 옆방인 동생 토모키가 집에 돌아오고 코미야마의 이상한 표정을 본 쿠로키는 바로 스터디를 종료시키네요. |
|
타무라, 네모, 카토, 미사키, 레즈, 이모티콘 등의 친구들이 생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