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기독교강요는 한국어로 많이 번역되어서 시중에 나와있다. 완역본도 있고.. 하지만 번역의 한계와 언어의 장벽을 넘기란 누구든지 쉬운일이 아니다. 이번에 라틴어 최종판은 문장이 훨씬 완곡해지고 부드러워서 한국어로 읽기에도 편하다. 예전에는 한 문장이 10줄 정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이해하기 쉬워져서 목회자나 신학생이 아닌 성도가 읽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
기존에 기독교강요는 한국어로 많이 번역되어서 시중에 나와있다. 완역본도 있고.. 하지만 번역의 한계와 언어의 장벽을 넘기란 누구든지 쉬운일이 아니다. 이번에 라틴어 최종판은 문장이 훨씬 완곡해지고 부드러워서 한국어로 읽기에도 편하다. 예전에는 한 문장이 10줄 정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이해하기 쉬워져서 목회자나 신학생이 아닌 성도가 읽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