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강요가 원문을 그대로 직역한 버전이 나왔다는것은 신학계에 있어서의 큰 기쁨이 아닐수가 없다. 번역이란것은 언어에서 언어로 옮기는것 이전에 말을 옮기는것이기에 오류가 큰 부분이 있을수도 있는데 문병호 교수님의 번역은 당시 쓰여진 원문과 가장 유사하고 원 뜻에서 빗나가지 않게 쓰여졌다. 가장 성경적인 책을 가장 성경적으로 번역해서 유익이 크다.
기독교 강요가 원문을 그대로 직역한 버전이 나왔다는것은 신학계에 있어서의 큰 기쁨이 아닐수가 없다. 번역이란것은 언어에서 언어로 옮기는것 이전에 말을 옮기는것이기에 오류가 큰 부분이 있을수도 있는데 문병호 교수님의 번역은 당시 쓰여진 원문과 가장 유사하고 원 뜻에서 빗나가지 않게 쓰여졌다. 가장 성경적인 책을 가장 성경적으로 번역해서 유익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