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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기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시황에 따라 급등락하는 주식들은 의욕을 잃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이런 혼란한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건 역시 대가들의 주식 매매법이 아닐까요. <주식부자들의 투자수업>은 12명의 주식 구루들의 투자법을 요약한 책입니다.
첫 장은 벤자민 그레이엄입니다. 그레이엄은 가치 투자를 추구했는데 아래와 같은 단순한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1) 그 주식의 원래 가치가 얼마인지를 생각하라 - 주당 이익 X 적정 PER (평균 15를 기준으로 설정) - 과거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성장해온 실적을 보유하고,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재무구조가 튼튼한 기업 2) 그 가치보다 크게 밑도는 가격대에서 매수한다 - 해당 주식의 현재 주식에서 본 가치의 2/3 이하 또는 자산 가치를 크게 웃돌지 않으며, 되도록이면 자산 가치 이하인 기업을 매수 3) 주식가격이 본래 가치에 가까워지면 매도한다 다만 이런 종목의 경우, 성장주 투자는 무척 위험합니다. 주당 이익의 계산이 잘못될 경우 이에 대한 PER 추정도 달라지게 되고 주가도 크게 폭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레이엄은 성장주 투자는 포기하고 저렴한 가격의 주식을 매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2번째 장은 필립 피셔입니다. 필립 피셔는 15가지 법칙을 통해 성장주를 발굴했습니다. 1. 향후 5년 이상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2. 5년 이후에도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할 의지와 능력이 있다. 3. 기업의 연구개발 노력은 회사 규모를 감안할 때 얼마나 생산적인가? 4. 독자적인 특별한 기술이나 노하우가 있다. 5. 평균 수준 이상의 영업조직을 갖고 있다. 6. 장기적인 전망을 세워 기업을 운영하는가? 7. 영업이익률이 높다. 8.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개선하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하고 있다. 9. 원가 분석과 회계 관리 능력은 얼마나 우수한가? 10. 양호한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11. 경영진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12. 두터운 기업 경영진을 갖고 있는가? 13. 경영자는 문제가 발생하거나 경영상태가 악화되었을 때도 투자가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가? 14. 투자가에 대한 도덕적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있는가? 15. 증자할 위험은 없는가? 또 필립 피셔는 탁월한 성장주를 매수하는 시점으로 다음과 같은 시기를 제시합니다. 1. 일시적으로 사업이 악화되어 주가가 하락했을 때 2. 신규 사업이 궤도에 오르기 전의 시행착오 시기 3. 구조조정을 착실하게 진행하여 성과가 나오고 있음에도 주가에 반영되지 않을 때 3장에서는 워런 버핏의 투자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버핏은 성장과 가치를 융합해서 투자했다고 보면 좋을 것인데 사업 구조로는 사업내용이 단순해서 이해하기 쉽고, 독점적 지위가 있는 기업을 선택했습니다. 독점적 지위라고 한다면 현재의 주력 상품을 이어갈 차세대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지, 기술적인 변천이나 변화를 따라갈 수 있는지, 경쟁사와의 경쟁이 심화되어 수요가 악화되거나 가격이 떨어질 위험이 없는지를 살핍니다. 또 진입장벽이 있는지, 가격 지배력이 있는지, 강점에 영구성이 있는지, 수요가 확대될 여지가 있는지를 중요한 요소로 봅니다. 독점적 지위는 재무적 수치로도 판단 가능합니다. 과거 10년 동안 이익이 2배 정도로 증가했는지, ROE가 15% 이상인지,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0% 이상인지, 부채는 5년분의 순이익으로 상환할 수 있는지를 본다고 합니다. 버핏의 매도 시점은 성장성이 둔화되는 시기, 그리고 PER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느낌이 사라지는 시기에 매도를 한다고 합니다. 또 주식시장 평균 PER이 20배 정도가 되고,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이 GDP를 넘으며,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현금비율을 높여갔다고 합니다. 버핏의 생각에 대입한다면, 정확히 현재 시기에 주식을 줄이고 현금을 높였다는 것이겠네요.
10배 수익주, 즉 텐배거를 찾아내는 것을 즐긴 피터 린치는 5가지 항목을 체크하여 주식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는 성장 여지가 어느 정도인지, 인기상품이 실적에 어느 정도 공헌하고 있는지, 경쟁에서 강점은 무엇인지, 실적, PER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 항목을 체크해서 해당 주식의 성장 스토리를 2분 정도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라고 하는데, 이것을 '2분간의 훈련'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피터 린치는 그의 저서에서 아마추어의 강점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다고 합니다. 아마추어는 프로와 달리 일상생활에서 얻은 정보를 활용한 종목 선택이 가능하고, 소형주를 제약 없이 매수할 수 있으며,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으므로 자신의 페이스대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또 피터 린치는 대박주를 노리는 데 있어 분산투자를 추구했다고 합니다. 이는 다른 종목들이 수익이 나지 않아도 한 종목에서 10배 이상의 수익을 내게 함으로써 다른 주식의 손실을 만회하는 방식의 투자법입니다. 피터 린치는 자신의 적중률은 60% 정도라며, 40% 종목이 실패하더라도 나머지 60% 종목에서 성공하면 자산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음 대가는 윌리엄 오닐입니다. 윌리엄 오닐은 매수 3조건과 매도 3조건을 거론했는데 매수 3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기관투자가가 사들이기 시작 2. 순이익이 5년 이상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분기 EPS가 최소 20% 상승 3. 충분한 조정 기간을 거친 후에 신고가를 갱신한 종목 혹은 신고가를 갱신할 것 같은 종목 가운데, 조정을 돌파하는 시기의 거래액이 평균적인 거래액보다 최저 50% 증가 매도 3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8%에서 손절 2. 일반적으로 이익이 20~25% 정도 되면 일단 매도하여 수익을 확보 3. 1~3주 동안 20% 이상 상승하는 주식은 매수한 시점에서 최소한 8주 동안은 계속 보유 또 윌리엄 오닐은 자신의 매매 전략을 더욱 구체화해서 CAN-SLIM 법을 개발했는데 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Current earning : 현재 주당 분기 순이익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다 2. Annual earning : 과거 몇 년 동안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3. New products, New management : 앞으로도 실적을 견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새로운 경영 체제를 보유하고 있다 4. New Highs : 주식의 상반기 거래액, 작년 거래액, 상장거래액 등이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5. Supply and demand : 유통 주식 수가 적은 소형주가 시세차익을 낼 확률이 크다 6. Leader or laggard? : 가격과 실적에서 증시를 이끄는 주도주를 사라 7. Institutional sponsorship : 주식시장의 큰 손인 기관투자가들이 매수를 시작한다 8. Market : 증시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 특이한 것은 종목 선택에서 핵심이 소형주를 골랐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의 성장률이 과거 3년 동안 25% 이하이며, 최근에는 40% 이상으로 그 수치가 급격하게 높아지며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시가총액이 5천억 이하인 소형주'를 골랐다고 합니다. 여기에 영업이익률이 업계 내에서 높고 ROE가 15% 이상인 종목들을 선정합니다. 또 차트를 통해 매수 매도 시점을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짐 로저스는 아주 저렴한 상태에서 좋은 변화가 나타나는 대상에 투자했습니다. 먼저 주가를 실적 면과 자산 면에서 살펴보고, 더 이상 떨어질 수 없을 거 같다고 생각될 만큼 저렴한 수준에서 제자리걸음을 지속하고 있는 투자대상을 모색하고, 긍정적인 징후가 나타났을 때 매수합니다. 또한 역발상 투자를 하는데 명확한 투자 기준이 있어 하락의 배경을 신중하게 파악한 후 이제 더는 크게 떨어질 수 없다고 판단했을 때 매수를 진행합니다. 로저스는 그의 저서에서 개인투자가들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고 합니다. 먼저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철저하게 공부하고 조사해서 그 분야를 투자대상으로 삼고, 향후 10년 정도의 큰 흐름을 생각하여 투자하며, 길가에 떨어진 돈을 줍는 정도로 쉽고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기회를 기다려 투자할 것을 추천합니다. 그 외에 케인스, 존 템플턴, 존 네프, 고레카와 긴조, 마틴 츠바이크, 조지 소로스 등의 투자 구루가 나오지만, 다른 챕터에 비해 내용이 짧아 굳이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대가들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면 결국 어떻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가에 대한 고민으로 의견이 모이는 것 같습니다. 대가들의 아이디어를 모아서 본인만의 투자법을 창조해 내 보면 어떨까요. 간단하게 대가들의 생각들을 요약할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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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전설적인 투자자에게 배우는 주식투자 핵심원칙 세계 최고의 주식투자자에게 배우고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라!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데서 온다" -워런버핏- 전설적인 주식부자들의 주식투자 핵심원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성장성있는 기업을 가장 낮은 가격대에서 매수하는 것 즉 성장성과 저평가된 가격을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12명의 주식부자들은 이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투자에 적용하고 결국은 부를 이루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비법을 배워 바람직한 투자방식을 익히고 나만의 투자원칙을 세워 조금씩 경험치를 늘려간다면 가랑비에 옷젖듯 실력과 부도 늘어날 것이다. 무엇보다 윌리엄오닐의 성장주에 자주 나타나는 '손잡이 달린 컵'은 흥미로웠다. 패턴을 연구해 매수 매도 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 내가 가진 주식에서 찾아보려 하였더니 안 보인다. 검색해서 몇몇 주식을 찾았다, 6개월~1년전 컵 모양을 한 때가 있었으나 이후 급등하는 주식은 아니었다. 손잡이부분에서 급등한 주식은 과연 어떤 주식들일까? 오늘은 성장주 목록을 뽑아 폭풍 차트검색을 해보아야겠다.
※ 기억해보자 -안전성이 높은 저평가 주식을 찾아내어 5종목 이상에 분산하여 투자한다 -주식의 가치가 곧 그 회사의 가치이다 -피셔가 말하는 성장주는 수십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소수의 탁원한 성장주'이다. -피셔가 제안하는 탁월한 성장주를 매수하는 시점 1) 일시적으로 사업이 악화되어 주가가 하락했을때 2) 신규사업이 궤도에 오르기 전의 시행착오 시기 3) 구조조정을 착실하게 진행하여 성과가 나오고 있음에도 주가에 반영되지 않을때 -버핏의 투자대상 기업의 조건 1) 사업내용이 단순해서 이해하기 쉽다 2) 독점적 지위가 있다 -워런버핏이 주로 매수했던 업종은 전체적으로 스톡형 비즈니스 업종 -사회는 변화하고 진보하지만 사람의 심리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로저스는 이 세상에서 반드시 필요로 하며, 달리 대체할 대상이 없는 기술이나 비법,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투자가치가 있는 우수한 기업으로 본다 -개인투자가를 위한 짐 로저스의 조언 1)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철저하게 공부하고 조사해서 그 분야를 투자대상으로 삼을 것 2) 향후 10년 정도의 큰 흐름을 생각하여 투자할 것 3) 길가에 떨어진 돈을 줍는 정도로 쉽고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기화를 기다려 투자할 것 -국내주식에만 투자하더라도 전 세계의 경제와 주식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자세가 필수이다 -고레카와 긴조 일이든 취미활동이든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대해 철저하게 공부를 하는 자세는 정말 중요하다. 이런 노력이 결국 사업을 할 때도 도움이 되며, 취미생활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며 주식투자에서도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짧게는 3개월 이상 길게는 6개월 이상 저가를 갱신하지 않으면 하락세가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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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린이고 부동린(?)이다. 학창 시절에도 정치경제 수업땐 잠들기바빴다. 나와는 관계없는 공부라 생각했다. 지금에서 생각하면 정말 무지하고 어리석다. 정치와 톱니바퀴 관계인 경제는 내가 먹고사는 일과 물아일체인것을. ? 덕분에(?)난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못하다. ? 독서를 통해 또하나의 무지를 깨닫고 조금씩 배우고 있다. ? 이번 책은 나에게 여전히 어렵다. 용어도 어렵고 산수(?)개념도 어렵다. 주식에 관한 기본 이해를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주식의 가격이 정해지는 원리, 주식의 매매 타이밍, 그리고 정치 또한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 등등. 경제 공부를 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 현시대의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주식에 관한 자기만의 원칙을 나름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는지도 말해주는 부분이 나에겐 참 좋았다. 단순히 운이 아니라 오랜 공부와 노력의 결실로 알게된 나름의 원칙들을 지켜 나가면서 아주 거대한 자산을 축적한 들이 존경스럽다. ? 책은 어렵지만 그 안에서 쉽게 이해되고 알게되는 내용도 많아서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다. ? p.145 월리엄오닐의 최적 매수 타이밍 1.기관투자자가 사들이기 시작한다. 2.순이익이 5년 이상 연속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분기EPS가 최소 20%는 상승했다. 3.충분한 조정기간을 거친 후에 신고가를 갱신한 종목 혹은 신고가를 갱신할 것 같은 종목 가운데, 조정을 돌파하는 시기의 거래액이 평균적인 거래액보다 최저 50%는 증가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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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 이 책은 일본인이 만든 책이지만,월스트리트의 전설의 투자자들의 투자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벤저민 그레이엄>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 <필립 피셔> 성장 주식을 발굴 <워럿 버핏> 우량주 발굴 및. 저가 주식 매수 방법 <피터 린치> 유명한 일화. 황글알 낳는 성장주 <월리엄 오닐> 차트와 실적을 통한 급성장 대박주 <짐 로저스> 저평가주 발굴 <존 케인스> 초우량주를 초저가에 사서 장기간 보유 <존 템플턴> 전세계 주식시장에 투자 <존 네프> 안정적 성장주에 투자 투자자라면 이 책을 읽고, 투자 대가들의 기르침을 기억하기 비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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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고 있는데, 기회가 되어 이책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인 고이즈미 히데키 작가가 쓴 책이고, 주식 투자에 성공한 그루들에 대한 투자법에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벤저민그레이엄 : 가치투자, 저평가된 주식 발견 방법, 큰 실패 없이 자산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키는 사고방식 필립피셔 : 성장주투자, 성장주식 발견 방법 워런버핏 : 저평가 성장주 투자, 진정한 우량주를 찾아내어 해당 주식을 가장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는 방법 피터린치 : 일상생활에서 발견하는 성장주 윌리엄오닐 : 캔슬림 기법, 주가차트 활용 기술 짐로저스 : 저평가 상태에서 긍정적인 변화 시점 매수 투자기법, 밸류 앤 체인지 전략 존메이너드케인스 : 초우량주 최저가 매수 장기보유 존템플턴 : 신흥국 투자 존네프 : 안정성장주 집중투자, 성장주의 PER 참고 기법 고레카와긴조 : 거북이 3원칙 마틴츠바이크 : 주가 움직임, 금융정책, 증시 경기흐름 예측방법 조지소로스 : 외환시장, 거대한 흐름이 전환되는 시점 간파하는 방법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은 읽어볼만 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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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전략을 정리한 책이다. 한 번 볼만하나, 소장 가치는 없을 것 같다.
이 책의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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