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 끝나지 않은 혁명』은 라캉 사후 30주기를 기점으로 바디우와 루디네스코 사이에서 이루어진 대담을 수록하고 있다. 마오주의 철학자 바디우가 라캉을 어떻게 봤는지, 그리고 프랑스 정신분석사전을 집필했던 루디네스코는 라캉을 어떻게 현재화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책이고, 핵심적 개념들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는 훌륭한 책이다. 정신분석에 관심 있다면 강력히 추
『라캉, 끝나지 않은 혁명』은 라캉 사후 30주기를 기점으로 바디우와 루디네스코 사이에서 이루어진 대담을 수록하고 있다. 마오주의 철학자 바디우가 라캉을 어떻게 봤는지, 그리고 프랑스 정신분석사전을 집필했던 루디네스코는 라캉을 어떻게 현재화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책이고, 핵심적 개념들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는 훌륭한 책이다. 정신분석에 관심 있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