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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논술 수업때 읽으려 샀는데 저도 궁금해서 읽어봤어요.제가 알고 있던거와 다르고 삐라로 이야기를 전개해가니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느끼지만 너무나 참혹했고 힘없는 나라의 서러움과 그리고 지금이나 그때나 역시 나라의 제일 큰 일꾼인 대통령의 역할의 중요함을 또 알게되더라구요. 우리가 아직 휴전국인걸 잊을만큼 지금은 평화롭지만 종전국이 아닌만큼 예전과 같은 아픔은 있어서는 안될 만큼 평화유지를 무엇보다 노력해야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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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논술 수업때 읽으려 샀는데 저도 궁금해서 읽어봤어요.제가 알고 있던거와 다르고 삐라로 이야기를 전개해가니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읽으면서 느끼지만 너무나 참혹했고 힘없는 나라의 서러움과 그리고 지금이나 그때나 역시 나라의 제일 큰 일꾼인 대통령의 역할의 중요함을 또 알게되더라구요. 우리가 아직 휴전국인걸 잊을만큼 지금은 평화롭지만 종전국이 아닌만큼 예전과 같은 아픔은 있어서는 안될 만큼 평화유지를 무엇보다 노력해야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