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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허구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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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정확히 말하면 미확인 비행물체. 하늘을 날아다니는 물체인데 아직까지 그 정체가 확인이 안 되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사실 UFO의 출연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옛 기록인 조선왕조실록에도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 불덩어리, 즉 UFO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을 정도로 UFO는 오랫동안 인류의 눈앞에 나타났다. 그러나 UFO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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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정확히 말하면 미확인 비행물체.

하늘을 날아다니는 물체인데 아직까지 그 정체가 확인이 안 되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사실 UFO의 출연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옛 기록인 조선왕조실록에도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 불덩어리, 즉 UFO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을 정도로 UFO는 오랫동안 인류의 눈앞에 나타났다.

그러나 UFO라는 말 자체가 생겨나게 된 시점은 그 유명한 1948년 미국 로즈웰에 떨어졌다는 UFO에 관한 소문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수사를 발표했던 미국 공군에서 처음에는 UFO 즉 미확인 비행물체라고 했다가 곧바로 말을 바꿔서 열기구라고 정정했던 바람에 오히려 사람들의 호기심과 관심이 더욱 증폭되었고, 급기야 미국 정부가 진실을 숨기고 있다는 음모론이 더 커졌다.

하지만 UFO에 관한 내용들을 미국 정부 당국에서는 오랫동안 숨겼고, 그러다보니 UFO를 소재로 한 수많은 대중 예술 작품들과 음모론이 더욱 기승을 부렸다.

그 중에서는 사실이 아닌 것도 많았지만, 간혹 사실이라고 볼 수밖에 없었던 내용들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뭐가 진실이고 거짓인지를 알 수가 없어서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더욱 혼란스러워했다. UFO가 진짜로 존재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기초적인 의문부터 혼란스러울 지경이었다.

그런데 이 책, 우주 비밀 파일을 읽어보자 비로소 그동안 UFO에 대해 가지고 있던 온갖 의문과 호기심이 한 번에 해결되었다.

우주 비밀 파일은 UFO에 관한 구태의연한 온갖 음모론들과는 달리, 실제 미국 정계의 유명 인사들이 UFO에 대해 남긴 발언들을 토대로 내용을 전개해 나가고 있어서 그만큼 내용의 신뢰성이 높다.

또한 UFO가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에서는 부정되지만 사실은 미국 정부야말로 UFO에 관한 비밀들을 가장 많이 수집하면서 숨기려 한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UFO에 관해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x***2 2021.01.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