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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덩이에 풍덩 하는것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퍼시
따뜻하고 포근한 웅덩이에 풍덩 질척질척한 웅덩이에 점벙 뛰어넘기 쉬운 웅덩이에 찰랑 안개가 자욱한 웅덩이에 참방 개구리가 놀고있는 웅덩이에 철퍼덕 퍼시보다 싶은 웅덩이에 첨벙~!!
웅덩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찾기쉽도록 지도도 만들었어요 하지만 놀아도 놀아도 항상 부족한 느낌....
어느날 울타리 안에서 풍덩 하는 소리를 듣고는 들여다보는데 세상에나 거기에는 퍼시가 찾던 웅덩이가 있는거에요 큼지막하고 색깔도 갈색이고~!! 무엇보다 너무 포근해 보였어요 멋지고 완벽한 웅덩이! 비집고 들어가서는 야호~!!시원해~!!포근한 진흙이야!! 풍덩풍덩!
그런데...웅덩이에서 놀고 있는 친구들은 퍼시를 좋아하지 않네요... 다음날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퍼시는 웅덩이가 많아질거라 좋아했는데 강한바람에 그만 큰나무가 빠지직!!! 퍼시가 좋아하는 웅덩이로 떨어졌네요.... 웅덩이에서 놀던 돼지와 포근한 웅덩이를 찾는 퍼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림책에는 의성어의 표현이 무척이나 풍부해요 따듯하게 나타낸 그림과 어울리는 표현은 아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버렸어요 책을 읽어줄때 퍼시의 표정을 따라하면서 의성어의 표현들을 살려서 읽어주니 아이는 책에 더 집중을 하게되었고~ 완벽한 웅덩이를 찾아가는 퍼시이야기는 친구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타내주어서 요즘 친구를 혼자 사겨야 하는 아이에게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퍼시가 찾는 포근하고 완벽한 웅덩이는 친구를 사귀고 친구와 함께 했을때의 즐거움을 말하는 거 같아요~ 처음에 퍼시가 자신이 좋아하는 웅덩이에 친구가 있으니 친구와 함께 하고 싶어 친구에게 조심조심 다가가는 일이 있었는데 거절을 당했어요.. (이 상황이 슬펐는지 '거절당한 퍼시마음이 슬프잖아' 울먹거리는데...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시는 거절했던 친구를 도와주는데 꼭 천진난만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너무 똑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쁜 마음으로 친구를 도와주었던 퍼시~
그덕에 좋아하는 웅덩이도 들어갈수 있게 되었고~ 친구들까지 생긴 퍼시의 이야기였어요 친구와 함께 하는 과정을 잘 나타낸 이야기 퍼시가 웅덩이에서 노는 표현들과 표정들은 진짜 사랑스러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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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끼 많고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 ‘퍼시’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그림책이다.
퍼시는 물웅덩이에 몸을 던져 뒹구는 장난을 좋아하는데, 그 좋아하는 정도가 웅덩이 지도로 만들어놓을 정도다. 하지만 이곳저곳 여러 물덩이에서 놀아보았으나, 아직 완벽한 웅덩이를 찾지 못하여 항상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눈에 돼지우리가 들어온다.
돼지가족이 모여 있는 그곳에는 질퍽한 느낌이 강한 돼지 웅덩이가 있다. 그리고 그 웅덩이로부터 퍼시는 자신이 찾던 완벽한 웅덩이의 느낌과 마주한다. 그곳이 마음에 꼭 들었던 퍼시는 돼지우리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몸을 뒹굴어본다. 하지만, 이미 그곳에서 지내고 있던 돼지가족으로부터 환영을 받지 못한다. 특히 어미돼지로부터 눈총을 받게 되어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 결국 퍼시는 그곳을 피해 다른 웅덩이에 가서 놀아도 보지만, 돼지우리 속 질퍽한 웅덩이가 선사하는 즐거움에 미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돼지가족의 아기돼지가 사라져버리는 일이 발생한다. 퍼시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웅덩이 지도를 이용해 아기돼지를 찾아온다. 그 후부터는 돼지가족과 사이좋게 지내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은 강아지 특징을 묘사하면서 돼지가족과의 관계를 통해 친구들과의 관계를 묘사하고 있어 보인다. 큰 사건은 없지만 마음껏 뛰어노는 귀여운 강아지 그림으로 인해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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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퍼시는 장난꾸러기에요. 물이 고여있는 웅덩이에 몸을 풍덩! 하는 걸 좋아하죠. 아이가 물웅덩이에 풍덩하려 하면 "안 돼!" 소리치는 엄마 입장에선 장난꾸러기 퍼그의 행동이 귀엽게 보이지만은 않지만 43개월 우리 꼬물이는 대리만족이라도 한 듯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풍덩! 점벙! 찰랑! 참방! 철퍼덕! 첨벙! 웅덩이의 크기와 깊이에 따라 참 다양한 소리가 나는군요?!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의성어를 맛깔나게 읽어주며 들려줄 수 있어서 함께 보기 너무 좋은 그림책이네요! 웅덩이를 좋아하는 퍼시는 자신이 좋아하는 웅덩이를 찾기 쉽게 지도로 만들어 그려놨어요! 장난꾸러기지만 아주 영리한 강아지군요?! 그러던 어느 날, 퍼시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완벽한 웅덩이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은 주인? 이 있는 울타리 안 웅덩이였어요. 그 웅덩이의 주인은 바로 돼지... 하지만 새로운 친구를 반기지 않는 엄마돼지는 퍼시를 쫓아내고 마는데... 과연 퍼시는 마음에 쏙 드는 완벽한 웅덩이에서 신나게 놀 수 있을까요?? 풍덩풍덩 혼자서도 즐겁게 놀 순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욱 신나게 놀 수 있어요.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함께 돕고 재미난 일을 함께 하면 그 기쁨이 두 배가 된다는 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귀엽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의 그림과 귀엽고 개구진 퍼시의 표정 그리고 돼지 가족뿐만 아니라 개구리, 달팽이, 오리, 생쥐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귀여운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책 읽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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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좋아하는 강아지가 주인공인 책이예요. 퍼시는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은 장난꾸러기인데, 웅덩이를 찾아다니다가 만나게 된 돼지 가족들과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 책이예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엄마가 읽어주고 싶은 책이네요. 가끔 그림이 너무 자극적이거나 예쁘지 않아서 안보게 되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저도 읽어주고 싶어서 계속 보여주고 있어요. 이야기도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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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동물에 부쩍 관심을 보이는 아기를 기르는 맘입니다 이 책은 장난꾸러기 귀여운 강아지 퍼시가 겪는 외로움과 친구를 사귀기까지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귀엽게 그려져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꽤 되어 아가가 읽을순 없지만 돼지와 강아지 그림이 워낙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꿀꿀 돼지와 멍멍 강아지만을 찾는 재미만으로도 훌륭한 책입니다. 표정이 살아있어요!! 게다가 나중에 좀 더 자라 동화책의 내용까지 알게 된다면 훨씬 더 감동을 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강아지나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더할 나위없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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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퍼시는 웅덩이 풍덩을 아주 좋아하는 퍼그에요. 웅덩이를 너무 좋아하는 퍼시는 찾기 쉽게 웅덩이 지도도 만들지만 그 어떤 웅덩이라도 완벽하진 않았어요. 항상 부족함을 느낀 퍼시에겐 무엇이 필요할까요? 맞아요~! 함께 즐거운 풍덩을 즐길 친구가 필요했던거죠. 어느 날, 퍼시는 울타리 안에서 풍~덩 소리를 듣고 들여다 보았는데 바로! 거기! 퍼시가 찾던 그 웅덩이가 있었어요! 큼직하고, 샛깔도 갈색에 무엇보다 너무나 포근해 보였던 웅덩이 그곳엔 엄마 돼지와 아기 돼지들이 진흙놀이를 신 나게 하고 있었거든요~ 그곳은 퍼시가 그토록 찾았던 완벽한 파라다이스! 였어요~ 하지만 비집고 들어간 웅덩이에선 퍼시는 친구들로부터 환영을 받지 못합니다. 그날 이후, 퍼시는 그 웅덩이를 잊을 수가 없었고, 그 어떤 웅덩이를 가도 재미가 없었죠 완벽한 웅덩이는 딱 하나, 바로 그 울타리 안에 있었으니까요~ 퍼시는 포기하지 않고 (돼지 놀이터) 란 팻말이 있는 그 곳에 들어가려고 변장도 해보고, 맛난 과자도 함께 나눠 먹으려고도 그리고 땅을 파고도 들어가 보지만 엄마 돼지에게 곧 다 들키고는 쫓겨나고 말아요. 다음날,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퍼시는 비가오면 웅덩이들이 많이 생길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강한 바람이 큰나무를 향해 불어왔고, 끝내는 빠지직! 부러진 나무가 그만 웅덩이로 떨어지는 바람에 모두가 도망치기 바빴답니다. 그 바람에 어린 아기 돼지 한 마리를 잃어버리고 퍼시는 페투니아 찾는 것을 도와주어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지도를 펼쳐 아기 돼지가 갈 만한 작은 웅덩이를 찾아서요~ 장난꾸러기지만 친구를 좋아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퍼시는 과연 페투니아를 찾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 장의 그림은 정말 따뜻하고 행복한 미소를 가득 머물게하네요^^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 그 어떤 재미있는 놀이여도 혼자서는 늘 부족하기 마련이죠~ 함께 소통하며 두 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같이 소통하며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친구. 있으신가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진정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재미있고 따뜻한 퍼시의 이야기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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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노르만ㆍ지음/케이카 야마구치 ㆍ그림
퍼시는 웅덩이에 풍덩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웅덩이가 있는 곳을 찾기 쉽게
발견한 웅덩이에 이미 놀고있는 친구들은 퍼시를
(간짜가 이 장면을 유심히 볼 줄이야~~~)
가고픈 마음에 변장도 해보고, 선물도 했지만
그런데 퍼시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지도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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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퍼시> 세계그림책 시리즈로 출판사 아이노리에서 출간된 장난꾸러기 퍼시는 정말 귀여운 동화책이다.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강아지 퍼그를 닮은 퍼시의 매력을 듬뿍 담았다. 풍덩풍덩, 첨벙첨벙 웅덩이를 좋아하는 강아지 퍼시는 자신만의 지도를 그리며 웅덩이에 대한 애정을 쏟는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나 놀고 싶은 새로운 웅덩이를 찾게 되는데, 그곳은 돼지 가족이 살고 있는 울타리 너머였다. 퍼시는 그들과 어울리고 싶었지만 그들은 자신들과 다른 퍼시에게 곁을 내어주지 않는다. 퍼시는 그때부터 울타리너머 웅덩이를 동경하게 되어 근처에 머무른다. 어느날 돼지 가족의 보금자리에 문제가 생기고 막내돼지가 사라지는데... 다양한 표정의 그림체는 귀여운 퍼시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의 변화를 잘 그리고 있다. 아이들은 그런 퍼시의 표정을 따라하며 마음이 동할 것이고, 퍼시가 웅덩이에 뛰어노는 그림을 볼 때 노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함께 공감할 것 같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주제는 생김새와 사는 곳이 다르지만 그들이 마음을 주고받아 결국 친구가 되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다. 이제 막 내가 아닌 다른 존재인 타인에 대해, 그리고 친구라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 둘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참 유익한 동화책이 될 것이다. 다른 환경과 다른 생김새와 다른 성격의 사람이 만나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쌓아가는 것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배움이기 때문에. 풍덩, 첨벙, 찰랑, 참방, 철퍼덕, 질퍽한... 등의 의성어들과 의태어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 재미와 함께 언어를 배우는 것에도 참 유익한 동화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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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아이와 부모를 자라게 한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이 왔을 때 책 속의 주인공처럼 때론 용감하게 때론 부드럽게 때론 지혜롭게 아이가 삶을 헤쳐나가는데 큰 가르침을 준다. 그래서 더 좋은 책. 장난꾸러기 퍼시. 때론 좀 손해보는 듯 싶고, 퍼시처럼 계산없는 행동을 해도 그 힘이 무력보다 더욱 더 강력한 힘을 낸다. 아이도 삶 속에서 관계로 어려움에 부딪힐 때 이 책 속의 퍼시처럼 이겨낼 수 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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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책, 동화책을 읽었다. 출판사 아이노리의 세계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된 《장난꾸러기 퍼시》이다. 이 동화책의 주인공은 강아지 종류 중 퍼그를 닮았다. 그래서 이름이 비슷한 퍼시인 것 같다.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기 강아지 퍼시는 특히 웅덩이를 좋아한다. 웅덩이 마니아 답게 이런 저런 다양한 스타일의 웅덩이를 찾아다니고 즐겼지만, 특히 놀고 싶은 웅덩이가 하나 있는데.
그 곳은 퍼시와는 전혀 다른 동물의 종류 가족이 살고 있다. 개가 아닌 돼지 가족이다. 퍼시와 종류가 다르기에 퍼시는 자신이 생각한 자신만의 방법으로 돼지가족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표하지만 계속 거절을 받는다.
그러다가 위험에 처한 아기 돼지를 구해주면서 퍼시는 진정으로 돼지가족의 친구가 되고 너무나 놀고 싶었던 돼지들의 진흙웅덩이에서 함께 놀게 되면서 이야기가 끝나는 해피앤딩의 행복한 동화책이다.
퍼시가 정말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이 동화책이 나온다. 친구가 되기 위해 이리저리 사방팔방 노력하는 퍼시의 우울한 모습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 동화책! 진정한 우정을 나누기 위해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할까 수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퍼시처럼 진심을 다한다면 그 무뚝뚝한 돼지들의 마음도 열 수 있다는 이 책, 아이들에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만으로도 즐겁게 해 줄텐데 내용이 너무나 교훈적이고 우정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뜻 깊은 그림책이다.
출판사 아이노리의 세계 그림책 시리즈를 몇 권 읽은 적이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나라의 그림책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