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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작가님 저 아세요? -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아니 작가님 저 아세요? -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내용보기
얼마 전에 지인 소개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책을 읽었다.힐링이 되는 책이었다.그때 난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다.그런데 사실 난 이 작가의 신작이나온 것을 모르고 있었다. 블로그를 하면서 우연히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서'어? 표지가 낯이 익은 그림체다.' 하고발견해서 보니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작가님이셨다.블로그가 준 선물이다.책은 상당히 흥미롭다.작가
"아니 작가님 저 아세요? -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내용보기

얼마 전에 지인 소개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책을 읽었다.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그때 난 이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런데 사실 난 이 작가의 신작이

나온 것을 모르고 있었다. 

블로그를 하면서 

우연히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서

'어? 표지가 낯이 익은 그림체다.' 하고

발견해서 보니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작가님이셨다.

블로그가 준 선물이다.

책은 상당히 흥미롭다.

작가가 나의 뇌에 들어왔다 나간 것처럼

내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

작가가 나를 스토킹 해서 

내가 친구들과 이야기한 것을 들었나? (농담입니다.)

그래서 깜짝깜짝 놀라며 

신기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읽었다.

어쩌면 작가는 현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고민을 작가도 경험하고

같이 숨쉬기에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어쩌면 많은 한국인들의 고민,

생각, 경험 들이 이 책에 쓰여져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거나

위로를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끔 인생은 정면돌파가 아닌 측면돌파가 

필요할 때가 있다.

또 쉼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이 책을 읽어 보시길. ^^

YES마니아 : 골드 h****9 2020.08.01. 신고 공감 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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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신경 쓴 리뷰 061] 저는 측면이 좀 낫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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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시절, 옆자리 친구의 얼굴을 그리는 수업이 있었다. 얼굴의 특징을 잘 잡아내 그림만 보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표현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수업이었다. - p.16<<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를 세번 읽고 그의 다음 작품을 기다렸고, 드디어 나왔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된다. 제목부터 재미있다. 저는 측면이 좀 낫습니다만. 나도 측면이 더 낫지 않을까. 이번에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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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시절, 옆자리 친구의 얼굴을 그리는 수업이 있었다. 얼굴의 특징을 잘 잡아내 그림만 보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표현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수업이었다. - p.16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를 세번 읽고 그의 다음 작품을 기다렸고, 드디어 나왔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된다. 제목부터 재미있다. 저는 측면이 좀 낫습니다만. 나도 측면이 더 낫지 않을까. 


이번에도 기대된다. 금방 읽어버릴 것만 같은 이 느낌.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영광을 다시 한번???


그리고 이 작품은 <독서 습관 캠페인>으로 보여주겠으~






h******o 2020.08.0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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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을 재밌게 읽었고 후속작이라 사서 읽게 되었다.전작의 경우 삶을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나를 위로해주는 느낌이 강했다.하지만 이번작의 경우는 책의 초반에서 전작에 악플을 보고 상처받았다는 언급이 나오는데  그 악플들에게 변명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작가님도 사람인지라 확실히 전작의 인기에 영향을 받았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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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을 재밌게 읽었고 후속작이라 사서 읽게 되었다.

전작의 경우 삶을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나를 위로해주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이번작의 경우는 책의 초반에서 전작에 악플을 보고 상처받았다는 언급이 나오는데  그 악플들에게 변명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작가님도 사람인지라 확실히 전작의 인기에 영향을 받았다는 느낌이 든다.

전작은 자신의 생각을 담백하게 담았다고 본다면 이번작은 먼가 의미있는 글을 써야한다 라는 생각으로 임한거 같아서 전작의 담백함이나 재치가 줄어든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k*****7 2020.07.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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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측면이 더 낫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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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작가의 전작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를 너무 좋아해서 이번 책은 예약 뜨자마자바로 구매했는데 기대됩니다. <책소개>인생은 ‘정면 승부’가 아니다! ‘측면 돌파’다!2018년 봄, 혜성처럼 나타나 출판계를 뜨겁게 뒤흔든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하완 작가가 돌아왔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 순위를 굳건히 지켰고, 방송과 광고 심지어 도서 제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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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작가의 전작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를 너무 좋아해서 이번 책은 예약 뜨자마자

바로 구매했는데 기대됩니다.

 

<책소개>

인생은 ‘정면 승부’가 아니다! ‘측면 돌파’다!

2018년 봄, 혜성처럼 나타나 출판계를 뜨겁게 뒤흔든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의 하완 작가가 돌아왔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 순위를 굳건히 지켰고, 방송과 광고 심지어 도서 제목에서도 수많은 패러디를 만들어냈으며, 계절마다 다양한 버전의 리커버를 탄생시킨, 자칭 ‘야매 득도 에세이’에서 조금 새로워진 모습으로. 전작의 메시지를 이어받으면서도 이번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에서 그가 주목하는 것은 조금 다르고 조금 구체적이다. 누구나 “나답게!”를 부르짖으면서도 정작 정면으로만 나의 존재를 드러내려고 하는 사회적 관습으로부터 자유를 선언한다. 정면 승부만이 정답처럼 여겨지는 치열한 시대에 맞서는 느슨한 반항이다.

증명사진을 찍으러 가면 똑바로 앉아 정면을 봐야 하고, 학창 시절 미술시간 친구의 얼굴을 묘사해야 할 때도 모두가 강박적으로 눈, 코, 입을 그려 넣기 바쁘다. 나를 ‘증명’하는 것도, 친구의 얼굴을 ‘표현’하는 것도 모두가 천편일률적으로 앞얼굴이라니, 좀 이상하지 않은가. 그 대안으로 작가는 ‘측면’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후면’이어도 아무렴 상관없다.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 생각해보자면 반드시 얼굴이어야 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오른쪽 새끼손가락이면 어떻고, 왼쪽 발목이면 어떨까. 나에게는 내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가장 나다운 모습을 표현할 자유와 권리가 있다.
어차피 인생은 끊임없이 나 자신을 자기합리화 하면서 사는 과정이다. 흔히들 ‘자기합리화’라는 것을 안 좋은 뜻으로 여기기도 하지만, 작가는 자신이 자기합리화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자기합리화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범위 안에서 나 스스로를 조건 없이 긍정하고 모든 일의 기준을 나에게 두면서 매 순간 즐겁게 사는 원동력이 된다. 자신의 인생을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은 결국 다수의 타인들이 정해놓은 천편일률적인 잣대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춘다는 것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의 기준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YES마니아 : 로얄 g****a 2020.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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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내용보기
이 책은 작가의 재치와 유머를 엿볼수 있는 책이다.작가님이 그 전에 쓴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라는 책도 재밌게 읽었지만 이 책도 재밌게 읽었다.우선 책의 앞부분 내용부터 인상적이었다.미술시간에 초상화를 그리는 시간에 한 친구가 정면의 모습이 아닌 측면의 모습을 그리면서 똑같이 그 아이의 모습을 묘사했다는 것, 흔히 초상화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의 정면 모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내용보기
이 책은 작가의 재치와 유머를 엿볼수 있는 책이다.
작가님이 그 전에 쓴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했다" 라는 책도 재밌게 읽었지만 이 책도 재밌게 읽었다.
우선 책의 앞부분 내용부터 인상적이었다.
미술시간에 초상화를 그리는 시간에 한 친구가 정면의
모습이 아닌 측면의 모습을 그리면서 똑같이 그 아이의
모습을 묘사했다는 것, 흔히 초상화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의 정면 모습을 그리는데 측면의 모습으로 나타낼 수도 있다는 것, 사람의 일부만 보고 그 사람을 다
알 수 없고 판단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남의 시선에 휘둘리는게 아니라 자기가 진짜 살기를 원하는 삶을 사는게 행복이라는것, 물론 현실을 외면하고 타인의 시선을 완전히 무시하긴 어렵겠지만,
타인에게 무작정 이끌려 사는 삶이 아닌 자기자신이 주도하는 삶을 사는게 필요하다는것을 느꼈다.
l*******l 2020.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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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도 나을 수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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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특이했다알고보니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의 하완 작가님에세이!오케이! 바로 이거다 하고 읽었다글이 역시나 술술 재미있게 읽혔다읽다보니 공감도 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힘도 얻었다본문 내용중소확행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불확실하고 커다란 목표가 중요하듯 일상의 작은 즐거움도중요하다는 얘기에 깊은 공감을 얻었다요즘 우리의 일상이그렇다사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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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특이했다
알고보니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의 하완 작가님
에세이!

오케이! 바로 이거다 하고 읽었다

글이 역시나 술술 재미있게 읽혔다

읽다보니 공감도 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힘도 얻었다

본문 내용중

소확행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불확실하고 커다란 목표가 중요하듯 일상의 작은 즐거움도
중요하다는 얘기에 깊은 공감을 얻었다

요즘 우리의 일상이
그렇다

사소하고 당연했던 일상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결코 사소하지 않았다는 것을..

s******7 2020.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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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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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작가의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후기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후기작이 나와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글 스타일이 정말정말 재미있고 일러스트도 재미있었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수첩이랑 텀블러도 예쁘고, 잘 쓰고 있어서 좋아요.  하완 작가 책을 재미있게 읽으신 경험이 있는 분들, 그래서 작가의 책을 좋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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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작가의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후기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후기작이 나와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글 스타일이 정말정말 재미있고 일러스트도 재미있었어요.

 

 사은품으로 받은 수첩이랑 텀블러도 예쁘고, 잘 쓰고 있어서 좋아요.

 

 하완 작가 책을 재미있게 읽으신 경험이 있는 분들, 그래서 작가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강추합니다~!그럼 이상 리뷰 끝~!

n******7 2020.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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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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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18년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당시에는 밑줄을 치며 재미있게 읽었다. 그런 마음으로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을 기대를 하며 읽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같은 작가의 글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전 편의 재치와 재미가 보이지 않는다. 글 내용도 빈약하다.  전 편의 단점을 줄이기위해 장점마저 사라진 느낌이다. 프롤로그에 밝혀듯이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 내용보기

저자는 2018년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당시에는 밑줄을 치며 재미있게 읽었다. 그런 마음으로 「저는 측면이 좀 더 낫습니다만」을 기대를 하며 읽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같은 작가의 글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전 편의 재치와 재미가 보이지 않는다. 글 내용도 빈약하다.  전 편의 단점을 줄이기위해 장점마저 사라진 느낌이다. 프롤로그에 밝혀듯이 자기 합리화에 충실한 글이다.

h****6 2020.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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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j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