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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최고의 힐링물이라 단언합니다. 우연히 이 작품을 읽고 구입하기 시작한 나를 정말 칭찬해 주고 싶은 그런 작품이네요^^ 울고, 웃고, 가슴 시리고 행복해 지는 그런 감정들을 느끼게 해줘서 감사해요 다음권을 또 기다려 봅니다. 「명왕님은 우리의 과거에 지금을 맡긴 거야―.」 다시 만들어질 것인가-?! 그리고 지상에서 일하던 콜레트 앞에, 그 유명한 사랑의 여신인 아프로디테 님이 출현?! 콜레트는 천진난만한 아프로디테 님에게 휘둘리는데…?! 인기 절정♡신화 로맨스, 손에 땀을 쥐는 이야기가 한가득! 달콤한 분위기도 더해가는 제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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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물 싫어하는 저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작품 책을 그렇게 많이 샀는데 힐링물은 콜레트 죽기로 했다가 유일해요ㅋㅋ 사실 초반편만큼 후반부가 막 재밌는 그런 건 아닌데 그냥 읽다보면 잔잔하게 읽히고 하데스나 콜레트에 사랑도 나쁘지 않고 전개 자체도 힐링힐링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뭔가 순정인데 이런저런 스토리들이 옵니버스 같이 여러 사건들이 막 있어서 지루한 건 딱히 없었음 근데 그림체 변화가 조금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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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서 명부 거울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에피를 통해서 명부의 위기를 하데스가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거울이 없어도 각자의 가진 능력을 합쳐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게 감동적이었네요. 거기다 그런 위기를 겪으면서 부하 재판관들을 진정한 명부의 식구로 들이는 과정도 좋았어요. 지상에서는 콜레트가 이번에는 아프로디테 신을 만나게 되는데 뭔가 엄청 자유롭고 이상한 신이었지만 역시 신은 신이라 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콜레트와 하데스 둘에게 집중된 에피가 적는 것 같아 좀 아쉽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
| 수경이 깨져 명부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하지만 하데스님은 변함없이 책무를 다할려고 어떠한 결단을 내립니다. 한편 콜레트에게는 아프로디테 여신이 찾아오고 콜레트의 주변이 한바탕 시끌벅적해집니다. 요번권에서 새로운 여신인 아프로디테의 등장으로 콜레트의 주변은 조용할 겨를이 없네요. 요번권은 저번권에서 벌어진 큰 사건인 수경이 깨진것을 수습하는 게 큰 주제였던것 같아요. 하데스님의 결단으로 무사히 위기를 넘겼네요. 하지만 역시 제일 좋은건 콜레트랑 하데스님의 꽁냥꽁냥인데 뒷부분에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둘의 꽁냥거리는 비중이 커졌으면 좋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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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얘기도 울고 콜레트의 상냥함과 따뜻함이 하데스님뿐만 아니라 가이코츠까지도 여러명? 콜레트에 상냥해서 읽고 있는 제 자신이 따뜻해집니다. 이 만화는 제 스스로 베스트 5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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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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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 > "명왕님은 우리의 과거에 지금을 맡긴 거야―." |
| 콜레트는 죽기로했다 15권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이작품도 정발이 빨리되는작품으로 벌써15권이나 나왔네요 하나또유메 잡지에서 즐겨보다가 이야기가 재미있고 이작품은 아기자기귀여운부분이있어서 계속 보고있어요 하데스와콜레트의사이도 초반보다 진전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하데스의콜레트를향한 마음이 한결같아서 좋아요 다음권도빨리나오면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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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권 리뷰입니다. 와 벌써 15권이네요! 나오는 속도가 빠르고 스토리 진행도 빨라서 그런지 별로 안본 것 같은데 10권이 훌쩍 넘다 못해 반이나 더 나왔다니... 작가님이 열일 하시는게 느껴지세요 ㅋㅋ 1권에도 물론 귀여운 그림체였지만 점점 그림이 발전하시는건지 콜레트가 귀여워지는건지 ㅎㅎ 하데스님이 은근 직진남이여서 달달하구 재미있었어요. 지난번에 이어 깨진 거울 이후의 에피소드 외 잔잔 일상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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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잘 정발되고 있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 15번째 이야기 입니다. 히데스와 콜레트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가 계속 되는데요~ 그런 와중에 여전히 사건 사고도 팡팡 터지고 있기도 합니다. 이전 14권에서의 재판도 계속 진행 중이지만, 또 다른 인물의 등장으로 콜레트 나름대로 방법을 강구하게 되기도 하네요. 귀여운 콜레트와 히데스~ 16권도 기다릴께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