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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라는 개념을 창안한 마이크 마테시의 제자, 스웬들리 베닐리아가 주도적으로 집필에 참여한 책입니다. 책을 보다 보면 마이크 마테시와는 필체가 조금 다른 것이 느껴지는데요. 포스 드로잉 : 10주년 기념판에서 '포스'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고 약간 아리송한 느낌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포스'라는 개념에 대한 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마이크 마테시의 책보다 오히려 설명이 더 잘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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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다 구매했어요. 사실 시리즈 중에서 응용편만 구매 안하고 있었는데 어떤 리뷰에서 시리즈 중 가장 유용하다는 글에 혹해서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페이지 당 하나씩 그림이 아주 큼직큼직하게 들어있어서 보기는 편하게 자료가 빼곡히 꽉채워 들어있는 편은 아니니 많은 자료를 원하시는 분은 좀 불만족스러울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포스 드로잉은 인간 몸의 라인을 극적으로 강조하여 곡선을 이용한 인체드로잉을 잘 보여주고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눈으로만 보지 말고 열심히 그려서 저도 그림을 잘그리는 존잘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아주 뿜뿜합니다. 유용한 도서가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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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포스드로잉에 관심이 많고 북미쪽 스타일 혹은 ㅡ로키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서점에 가서 보고 구매했고 애니메이션이나 힘의 중심을 잡는 법이 애매했던 분은 강추입니다. 동세와 움직임에 관심이 많으신 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드러잉 시리즈중 가장 쉽고 직관적으로 와닿았습니다. 가격이 좀 있기에 서점에 가서 한 번 보신 후 구매하기를 추천해드려요. |
| 추천받아서 샀는데 참고하면서 손풀기에 괜찮은 책인 듯합니다. 생각보다 쏠쏠해요 그리 부담스럽지 않게 끌릴 때만 집어서 슥슥 몇 개 그렸다고 다시 넣기 편해서 한번 시작하면 느리더라도 꾸준히 진도를 나가게 됩니다. 응용이 더 쓸모있다고 해서 기초편은 안샀는데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