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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y John의 그림책은 한글로도 있어서 아이가 엄청 반가워했고 흥미로워했어요. 아이가 책 뒷쪽 표지를 보고 the bad seed, the cool bean , the great eggscape등 시리즈를 찾을 정도로 몰입해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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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Bad Seed 시리즈는 다 좋아요. 내용도 좋구요 어른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문장이 쉬운 듯 하면서도 가끔 삐걱대게 되는 부분이 있네요 ㅎㅎ 아이랑 같이 읽으니 좋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공부하는 기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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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d Egg 나. 오롯이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었다. 나를 먼저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착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나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착하게 하는 것이 진심일지라도 내가 우선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곧 지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에게 착한 사람이라는 표현이 너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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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만 봐도 <선한 아이구나!> 느끼게 하는 녀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