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기 저자님의 산속에 홀로 버려진 강아지를 읽었습니다. 산꼭대기에 작은 강아지가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표지가 애처롭고 짠합니다. 이처럼 인간 가족에게서 버려진 수많은 유기동물들과 그런 유기된 반려동물을 만났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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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산속에서 홀로 버려진 강아지를 우연히 만나게 된 시점부터 강아지가 버려지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고민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다행히 버려진 강아지가 아니라 잠시 주인을 잃은 강아지라서 돌려주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버려진 강아지를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고 반려동물 주인이 되는건 큰 결심과 의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자주 나오는 반려동물 사지마시고 유기견 보호소에서 자신에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달라는 내용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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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산속에 버려진 강아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요즘에도 문제가 된다는 버려지는 강아지들 책임감 없이 기르다가 병에 걸리거나 책임감 없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강아지도 생명체고 사람도 생명체 입니다. 함부로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들은 생명체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입니다.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기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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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페이퍼 출판사에서 나온 김동기 작가님의 작품 <산속에 홀로 버려진 강아지> 단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쿠폰이 생겨 짧게 읽을만한 책을 고르던 와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책표지에 강아지가 있는 것을 보고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대로 산속에 홀로 남겨진 강아지를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처음엔 막막하겠지만 결국에는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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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저자의 [산속에 홀로 버려진 강아지] 전자책에 대해 글 남겨 봅니다. pc뷰어 기준으로 책 분량을 보자면, 양쪽면 보기로는 약 22페이지, 한쪽면 보기 설정으로는 약 19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 삽화도 3장 정도 들어가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산속에 홀로 남겨진 강아지에 대한 에피소드와 동물과의 대화에 대한 내용으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무난히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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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여섯 페이지 정도되는 이책을 약 3-4분 만에 읽고 난후 헛 웃음과 황당함을 느꼇다. 이건 도무지 책이라고 볼 수 없고, 별로 특별하지도 않은 어느 날의 일기장 그 자체였다 내용인즉, 어느날 등산을 가다가 길을 잃은 강아지를 발견하고, 늦가을 날씨의 쌀쌀함으로 부터 그 강아지를 점퍼로 따뜻하게 해주고, 하산하면서 강아지의 주인을 만나 건네 주었다는 내용이 다 이다. ebook 출간이 그리 쉽게 되는지, 이런 일기 같은 것도 그냥 무더기로 책 출간이 되는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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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교감을 강조하는 저자네요. 그렇다고 내용 자체가 전문적이거나 동물과의 교감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그냥 저자가 경험한 소소한 헤프닝을 적은 글인데 너무 소소해서 당황스럽네요. 제목처럼 산속에 홀로 유기된 강아지도 아니고 주인과 함께 등산 왔다가 혼자 길을 잃은 강아지를 발견해서 주인을 찾아준 이야기입니다. 동물과의 교감을 거듭 강조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은 알려주지 않고 계속 마음을 전하라고만 하네요. 짝사랑하는 친구가 어떻게 고백할지 상담하는데 계속 니 마음을 전하라고 하는 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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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시는분들에게 자주 듣는말이 산마다 버려져서 들개화가 되어버린 개들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처음부터 들개는 아니었을 태초에는 누군가의 집에서 함께 살았을 반려견이었던 아이들이 하필이면 산에 버리는 마음을 무엇이었을까,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 굳히 그 외진 산속에 버리고 가는 그 정성에 칭찬이라도 해줘야 하나. 애초에 버릴거면 가족으로 들이지 말았어야 했는데 여전히 반려동물 유기는 숫자가 줄고있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