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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쉽게 잘 담아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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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문에 이 축구관련된 책을 읽을 줄이야! 정말 축구의 축자도 모르는데 말이죠 ! 공차는 건 남녀노소 나이불문 다 좋아하는 놀이이기도하죠.어릴 땐 정말 공을 차고 달리면서 골대에 넣는 그 짜릿함 때문에 축구를 좋아하는 시절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요. 축구도 잘 모르기도하고, 요즘 또 코로나때문에 이런 야외활동이나 학원도 다 조심스러워서 일단 책으로나마 좀 기본기라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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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문에 이 축구관련된 책을 읽을 줄이야! 정말 축구의 축자도 모르는데 말이죠 ! 공차는 건 남녀노소 나이불문 다 좋아하는 놀이이기도하죠.

어릴 땐 정말 공을 차고 달리면서 골대에 넣는 그 짜릿함 때문에 축구를 좋아하는 시절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요.

축구도 잘 모르기도하고, 요즘 또 코로나때문에 이런 야외활동이나 학원도 다 조심스러워서 일단 책으로나마 좀 기본기라도 알아두면 좋겠다 싶어서 가져온 책이예요.



살짝 아쉬운 점은, 각 페이지마다 디테일하게 설명은 되어있긴하지만 그림이라도 좀 넣어줬으면 이해가 더 빨리 됬을 텐데 아쉽더라고요.

아니면 QR코드라도 동영상이라도 보고싶기도하고요. 어찌되었든 사실 요즘은 너튜브 가면 다 영상으로 쉽게 배울 순 있긴하지만요.

어찌되었든, 이 책의 저자 앤드류 라담은 감독으로서 터득한 기술 및 전술 그리고 마인드까지 담아놓은 책이라 누군가의 잔소리같은 조언 보다는 책 속의 이야기가 더 와닿을 것 같아서 읽어보았어요.

또한 부모로써 아이에게 어떻게 말과 행동을 해야하는지도 나와있기도 하구요.

아직 감정적인 아이들에게는 말 한마디, 행동하나하나가 또 영향에 많이 미치기에 부모코칭까지 나와있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의 말 중에서 인상깊었던 글이 있어요. 축구스킬을 배우기 전에 !

"내가 어린 선수였을 때는 코치라는 존재를 내가 축구를 얼마나 오래하고,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결정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좀 더 나아가 든후에야 축구선수로 발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람은 나 자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 재능을 가진 자라도 그 재능을 노력에 더해야만 노력하는 자를 이긴다."

" 팀 동료 혹은 친구와 훈련을 할 때는 무엇보다도 항상 즐거워야한다는 것을 잊지마라. … … 또한 축구를 즐기는 것이다. "



경기력을 향상시키는데 연습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하지만 연습외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있다.

경기장에서 직접가서 축구경기를 보는 것이다. tv축구 중계로 경기를 보면 카메라는 공을 가진 선수들을 따라간다.

집에서 tv를 보는 시청자들은 보통 공을 가진 상황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고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기장에 직접가면 공이 없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볼 수 있다.

경기를 보러 갈 때 노트를 들고 가서 메모한느 습관을 들이자!

공이 없을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해야한다. 각 상황에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몸의 자세는 어떤지 수비가담을 하는지, 쉬고 있는지 다리가 움직일 준비가 되어있는지 등을 자세히 관찰하자.




책 중간에 시크릿이라고 해서 짧막하게 소소한 팁이라고해야하나

인상깊었던 것부분이 '메모하라'

연습과 경기 후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그 날 그 날 무엇을 잘 했고 무엇을 더 잘할 수 있는지 적는다.

또 경기 후에 코치님이 말씀하신 것을 적어야한다.

> 단순하게 경기하고 스스로 점검하고 말 수도 있을테고 코치님 말을 듣고 새겨들어야지만 끝날 수도 있을텐데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라고하니 뭐랄까 마인드나 이 세심한 행동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담긴 것 같아요



슛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 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하고 물어보자.

골키퍼와 함께 연습하기 전에 골키퍼 없이 양발을 모두 이용해 적어도 30번 이상 이 연습을 하자.

움직임의 패턴을 익혀 스스로 컨트롤하는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자

읽다보면서, 몸과 마음가짐 등 스스로 컨트롤하는 법 그리고 경기장 전체를 보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 같아서

축구에 관심 없는 나도 정말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인 조언들에 너무 확 와닿거라고요




스킬 및 전략도 각 상황별로 정말 디테일하게 담아놓는데 전술뿐만아니라 어떤 마음가짐,각오로 임해야하는지도 나와있는데요

부모의 역할은 자녀의 발전을 돕는 것이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며 간혹 도를 넘는 부모들로 팀에 해를 끼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하네요

관중석에서 응원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며 지시를 오히려 내리고 한다면, 결국 스스로 결정하는 능력을 갖지 못하게 될테니

열심히 뛰는 모습에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라네요 ^^

책 중간중간에는 유명한 축구스타 사진과함께 축구스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읽어보면 롤모델로 축구에 대한 열정에 더 불을 지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s****1 2020.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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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 & 전술 베이직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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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축구 시작한지도 4년...제법 긴 시간의 구력을 가지고축구 선수의 꿈을 꾸고 있는 아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좀 더 이른 시기에이 책을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과이제 막 축구를 시작하거나 축구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어린 축구선수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입니다.또 그런 아이들의 부모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고요..^^이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축구 스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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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축구 시작한지도 4년...

제법 긴 시간의 구력을 가지고

축구 선수의 꿈을 꾸고 있는 아이 ^^

결론부터 말하자면 좀 더 이른 시기에

이 책을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과

이제 막 축구를 시작하거나 축구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어린 축구선수들에게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또 그런 아이들의 부모에게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이 책은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축구 스킬에 대한 설명을 담은 파트1,

공 받기, 패스하기, 볼 컨트롤 등

기초적인 축구 스킬부터 시작해

감아차기, 발리킥, 패널티킥, 리프팅 등등

꼭 필요한 축구 스킬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자세를 잘 잡을 수 있게 도와주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아이들이 해당 스킬을

잘 이해할 수 있게 쓰여져 있는 것 같아요.

중간 중간 훈련하는 팁도 쓰고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해당 기술을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알려주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파트2에서는 전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정도 축구 경기를 뛰다보면

감독이나 코치의 전술을 이해하는 친구들이

확실히 경기력이 높고 실력도 빠르게 성장하더라구요.

상대 선수를 제치고 나가는 방법,

동료를 돕는 방법, 상대의 라인을 뚫는 방법 등등

경기하는 동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역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기 때문에 보다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중간 중간 유명한 선수들의 이야기가 등장해

재미를 더해주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축구선수들이 어떤 과정을 보내며

훈련했는지를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또 저자는 모두 16가지의 SECRET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마음에 꼭 새겨두면 좋을 내용들이더라구요.

어떤 분야든 마찬가지지만,

축구도 인성이 중요하지요.

요 내용들 잘 새기고 축구 실력도 인성도

출중한 선수로 자라나면 좋겠어요.

마지막 부분은 아이가 아닌 부모에게 하는

저자의 당부의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많은 부모들을 만나보았기에

꼭 하고픈 이야기들이 있었나봅니다.

경기장에서 부모들의 행동과 태도,

또 아이를 향한 부모의 모습 등등

주의해야하거나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아이가 책을 쭈욱 읽고는

해당 부분을 펴서 저한테 주더라는요.. ㅎㅎ

벌써 구력이 4년, 5년차 아이라 그런지

일단은 아는 내용들이라고 하더라구요.

1~2학년 축구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진작 봤음 도움이 많이 됐겠네~ 라고도 하구요 ^^

제목 그대로 축구 초보 어린 친구들에게 권하고픈

축구 실력 키우는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 담긴 책이에요 ^^

코로나로 인해 경기도 대회도 계속 취소...

또 훈련도 맘대로 할 수가 없는 상황이지요.

물론 축구는 운동장에서 다른 선수들과 함께

직접 뛰면서 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어쩔 수 없는 지금 이 상황에서 혼자서도 실력을 키우는

연습과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이 그런 아쉬움과 부족함을 채워줄 거란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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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축구를 배우고 있기에 읽어보고 싶었다.아이가 축구를 잘하고 싶어하는데 엄마로써 축구 지식은 부족해서 읽어보았는데 유익하다.먼저 축구를 잘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훈련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더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다.유소년 축구를 오랫동안 지도해온 코치님이 만든 책이어서 더 믿음이 갔다.스킬과 전술 두 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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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축구를 배우고 있기에 읽어보고 싶었다.

아이가 축구를 잘하고 싶어하는데 엄마로써 축구 지식은 부족해서 읽어보았는데 유익하다.

먼저 축구를 잘하기 위해서는 열심히 훈련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더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다.

유소년 축구를 오랫동안 지도해온 코치님이 만든 책이어서 더 믿음이 갔다.

스킬과 전술 두 가지의 큰 주제로 나누어서 스킬과 전술을 알려준다.

스킬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과 함께해야 하는 것으로 나뉘는데 연습을 계속하면 얼마든지 늘 수 있는 것들이라고 하기에 연습을 많이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술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혼자서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 팀으로 하는 운동이기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간중간 유명한 선수들의 이야기와 팁들이 있기에 실전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부모님들을 위한 이야기들도 뒷면에 적혀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서 연습또한 할 수 있는법을 알려주고 있기에 아이들이 읽고 따라하는데도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다.

글로 보는것이지만 머리속에 그려보면 읽어서 그런지 책장을 다 덮고나서는 축구를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기기도 한다.

아이와 하나씩 연습하면서 축구를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자녀들이 축구를 배우고 있다면 한번씩 읽어보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6 202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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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60(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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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축구 스킬 & 전술 베이직♡ 축구를 즐기면서도축구의 규칙을 준수하는 방법들상세한 설명♡ 지은이 앤드류 라담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로우어 아일랜드 축구협회의총 책임자 겸 감독이예요^^그는 20년 이상 유소년팀 지도자로 활약한 경험을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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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 & 전술 베이직♡

축구를 즐기면서도

축구의 규칙을

준수하는 방법들

상세한 설명♡

지은이 앤드류 라담

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로우어 아일랜드 축구협회의

총 책임자 겸 감독이예요^^

그는 20년 이상 유소년팀

지도자로 활약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유소년 선수들이

풋살 기술을 배우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어요~^-^

실제 지도자로 가르친

경험이 많으셔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시는 것

같았답니다~^.^

차례

PART1. 스킬 SKILLS

PART2. 전술 TACTICS

축구선수 자녀를 둔 학부모님께

훈민이는 축구선수까지는

아니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를 즐겨하는 아이라..

이책을 무지좋아하더라구요♡

 

심지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강릉 바닷가 놀러가는 길에도..

갖고 갔어요^----^

넘좋아하는 표정보이시나요??

축구에 대해서~

쉽고 그림 설명까지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는 것 같아요^-^

 

 

플레이북에 우선 포지션

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고^^

 

축구 용어와 스킬과 전술의

종류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축구 초보자들도

잘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부록으로 유명한 축구선수들에

대한 소개가 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고

보더라구요♡

저도 잘아는 유명한 선수들^^

베컴, 호날두, 메시 등등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림으로 설명도 쉽게~~

저도 아이와 같이

축구에 대해 조금은

알게되는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축구 좋아하는 훈민이가

요즘 코로나때문에

축구수업을 6달째 못하고

있는데요 ㅠ.ㅠ

책으로라도 축구와

즐겁게 만나보장♡♡♡


목표를 설정하고, 적절한

훈련 방식을 사용하며,

스스로 연습하고,

항상 즐겁게,

규칙을 존중하면서

축구하는 법

c******a 202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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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 & 전술 베이직 60 - 앤드류 라담
"[서평]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 & 전술 베이직 60 - 앤드류 라담" 내용보기
축구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지금 축구를 하고있는 둘째를 위한 책...둘째 녀석은 유독 축구를 좋아한다. 다른 스포츠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축구라 하면 자다가 새벽에 안깨워도 혼자 벌떡 일어나서 경기를 다 보고 자는 열정을 보일 정도다.자기가 좋아하는 선수가 나오는 경기,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팀이 나오는 경기...다 좋아하지만, 그보다 더 더 좋아하는건 우리나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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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지금 축구를 하고있는 둘째를 위한 책...


둘째 녀석은 유독 축구를 좋아한다. 다른 스포츠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축구라 하면 자다가 새벽에 안깨워도 혼자 벌떡 일어나서 경기를 다 보고 자는 열정을 보일 정도다.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가 나오는 경기,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팀이 나오는 경기...


다 좋아하지만, 그보다 더 더 좋아하는건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이다.


친선경기이건 월드컵이건 국가대표팀의 시합이 방송에서 한다고 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시간을 가리지 않고 보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녀석 한테는 큰 문제가 하나 있다.


워낙에 공에 대한 욕심이 많다보니 왠만하면 혼자 하려고 든다...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공에 대한 욕심이 너무 많다.



그래서 팀워크도 알려주고 축구란건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수도 없이 해주지만,


아직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가끔가다 TV 축구프로그램을 보다가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이라이트로 보여주는 메시의 개인기들을 보면서, 메시는 혼자 다 한다는 이야기나 하고 있다. ㅡㅡ;;



뭐 지가 정말 잘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냥 취미로 하고 있는 현실에서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으면 축구를 할 수도 없는 현실에는 맞지 않아서 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같이 더 재미있게 축구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얘기도 많이 해봤는데... 아직도 해결은 안된 상태이다...



그래서 선택해본 이 책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 & 전술 베이직 60'


스킬도 스킬이지만, 축구 전술은 절대 혼자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에 이 책을 보고 친구들과 같이 전술 연습도 해보고 하다보면 같이 하는 놀이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선택해 보았다.


 



책은 제목 그대로 PART 1은 스킬SKILL의 장으로 여기에서는 축구의 다양한 기술에 대해서 알려준다.


PART 2는 전술TACKICS의 장으로 여기에서는 축구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전술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축구 선수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들려주는 조언까지...



거기에 축구를 이제 시작한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축구에서 사용되는 각종 용어도 잘 정리되어 있다.


이미 몇년간 축구에 빠져있던 둘째녀석은 모르는 용어가 없다고 하기는 했지만, 축구를 잘 모르는 부모가 아이가 보기에 좋도록 각 용어가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또한 책에는 축구 기술과 전술 외에도 축구 스타선수들의 이야기들도 중간 중간에 들어있어,


기술과 전술을 익히면서 좋아하는 축구 스타선수들의 이야기까지 함께 할 수 있어 아이가 더 좋아했다.



특히나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가 있어서 좋아하기도 했는데...


우리나라 선수인 '손흥민'선수나 '박지성'선수가 없어서 아쉬워 하기도 했다.



책이 언제 발간되었었나 하고 살펴보니 Soccer Smarts for Kids로 2016년에 영국에서 출간했고,


2020년에야 한국에서 출간되다보니 '손흥민'선수는 슈퍼스타에서 빠지게 된 것 같은데...


영국에서 출간한 책인데 '박지성'선수가 없다니 왠지 좀 아쉬운 부분이다.



국내에서 출간하는김에 번역하신 분이나 출판사에서 저자와 얘기해서 '박지성'선수랑 '손흥민'선수를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z****a 202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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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 60 -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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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싶긴 한데, 나 자신이 축구를 잘 못해서 책의 도움을 빌리기로 했다.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 60' 이라는 책이다.현직 캐나다 축구협회 총 책임자 겸 감독님이 책을 쓰셨고, 지도사로서 터득한 기술 및 전술, 비결들을 소개하면서 이 책의 주 독자층인 어린 축구 선수들이 실제 경기 중에 활용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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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싶긴 한데, 나 자신이 축구를 잘 못해서 책의 도움을 빌리기로 했다.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 60' 이라는 책이다.

현직 캐나다 축구협회 총 책임자 겸 감독님이 책을 쓰셨고, 지도사로서 터득한 기술 및 전술, 비결들을 소개하면서 이 책의 주 독자층인 어린 축구 선수들이 실제 경기 중에 활용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축구 경기를 보는 것은 정말 좋아하고 잘하지만, 실제 축구장에서는 제대로 뛰지도 못하는 나이기에 정식으로 된 축구에 대한 이론과 스킬이 궁금하긴 했다. 어떻게 하면 잘 차는지, 어떻게 하면 골을 넣는지 같은 기본 이론부터 다양한 축구 전술까지...

내가 더 궁금해서 이 책을 고른 것인지도 모른다. ^^

우리나라 대부분 남자들은 나를 포함해서 축구 경기를 볼때면 특히 국가대표 경기를 볼 때면 모두 축구 전문가가 된다. 다들 경기장 밖에서 감독이 되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축구 경기를 보는 사람은 선수가 잘 못할때, 경기에서 지고 있을 때 감독이나 선수들을 향해 비난하지만, 이론적으로, 축구 전술적으로 많이 아는 사람은 축구 선수들, 감독, 코치를 했던 사람들일 것이다.


지은이 앤드류 라담은 캐나다 BC주 로우어 아일랜드 축구협회 총 책임자 겸 감독이라는 타이틀이 있는데, 캐나다는 축구가 크게 인기가 있는 스포츠가 아니어서 의하했는데, 영국과 미국에서 20여년 지도자 경험이 있다고 하니, 축구 이론과 실전에 대한 지식이 꽤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책 속에는 축구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용어의 올바른 표현들로 시작한다. 모든 선수는 경기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축구 용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코치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예전엔 축구 경기 중계에서도 잘못된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제대로된 표현을 많이 쓰려고 하는 것 같다.



책은 PART1 스킬, PART2 전술로 나뉘어져 어린 축구 선수들이 스킬과 전술을 잘 이해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그림으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적절하게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다. 처음에는 그림이나 사진이 많아야 설명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책 속의 설명이 자세히 표현되어 있고, 아주 어린 선수들이 아니면 초등학교 이상의 선수들은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게 설명이 되어 있다. 각 설명별로 레벨이 표시되어 있어, 가장 쉬운 레벨 1부터 가장 난이도가 있는 레벨 3까지 구분되어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PART2 전술 부분에는 축구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나중에 축구 경기를 볼 때, 축구 경기를 직접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속 중간중간 유명한 축구선수들(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틴 싱클레어, 미아 햄, 리오넬 메시, 알렉스 모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등의 소개가 있어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에게 많은 동기부여가 될 듯 하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축구 놀이를 해봐야 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축구 #어린축구선수들을위한축구스킬전술베이직60 #축구스킬 #축구전술 #축구기본서

m******n 202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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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스킬&전술 베이직60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스킬&전술 베이직60" 내용보기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 60앤드류 라담 지음/한스 미디어책 내용은 제목 그대로다. 이 책은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 축구 선수들과 부모들이 읽으면 딱 좋은 책이다. 또한 축구 룰을 잘 몰라서 관전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초보자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 나 역시 축구의 룰이나 스킬에 대해 전혀 모른다. 축구은 왜 남자들의 스포츠라고만 생각했을까? 책이 오던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스킬&전술 베이직60" 내용보기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 60

앤드류 라담 지음/한스 미디어





책 내용은 제목 그대로다. 이 책은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 축구 선수들과 부모들이 읽으면 딱 좋은 책이다. 또한 축구 룰을 잘 몰라서 관전의 맛을 느끼지 못하는 초보자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 나 역시 축구의 룰이나 스킬에 대해 전혀 모른다. 축구은 왜 남자들의 스포츠라고만 생각했을까? 책이 오던 날 아이는 너무나 좋아했다. 말 그대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 마을의 유소년 축구단에서 축구를 시작한 지 1년. 한참 축구의 재미에 푹 빠져있다. 축구라면 기본적으로 축구공, 축구화, 선수복 등 갖춰야 할 것들이 많았다. 스포츠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나는 아이의 축구화 하나 고르는데도 전전긍긍했다. 



축구공과 축구화를 신은 선수의 발. 표지는 산뜻하다. 책에는 나오지 않는 내용이지만 축구공은 크기가 같은 정오각형과 정육각형을 변끼리 붙여 만든 것이다. 꼭짓점 하나에 정육각형 2개와 정오각형 1개를 붙여 만든 입체도형인 것이다. 각 면은 정다각형이지만 전체 모양은 준정다면체이다. 준정다면체를 이야기 하려면 아르키메데스가 소환되어야 한다. 수학으로 아이들을 만나다 보니 축구공을 보면 차르르 연관되어 떠오르는 생각이다.




자!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서  책의 저자는 캐나다에서 축구 코치로 오래 활동하였으며 특히 유소년 코치로 일한 경럼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책을 감수한 조세민 부산아이파크 아이키즈 감독도 유소년 축구를 오래 지도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있다. 열일곱 가지 축구 스킬과 스물일곱 가지 전술,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축구 선수를 자녀로 둔 학부모님들께 전하는 말이 실려있다. 어린 선수들이 보면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축구하면 단연 떠오르는 것이 2002년 한일 월드컵이다. 그 시절 축구에 관심이 없거나 축구를 모르는 이도 축구를 보며 응원하고 즐겼다. 그 이후로 축구 경기 보는 맛을 알았다 해도 경기를 시청할 때 해설만으로는 경기를 이해하기에 역부족이었다.  축구에 사용되는 용어는 정말 많다. 책에 소개되는 것만 해도 서른여섯 가지 정도 된다. 우선 이것만이라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코치가 하고자 하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어린 축구 선수들에게는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바로 질문을 하라고 조언한다.  나 역시 책을 읽기 전에는 골키퍼,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뭐 이 정도밖에 몰랐다. 용어들은 거의 다 영어로 되어있다 보니 장차 큰 꿈을 가진 학생이라면 영어를 필수로 해야 할 것 같다.



공 받는 방법, 패스 받기, 볼 컨트롤 등 기본적인 기술을 소개하면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놀랍게도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고 잘 어울리고 상대에 대한 존중이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이기도 하다. 팀 동료, 상대팀 선수, 그리고 심판을 항상 존중하라고 한다. 페어플레이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연습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신체와 근육의 열을 충분히 가라앉히는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가벼운 조깅을 한 다음 다리 스트레칭을 권한다. 또한 책의 중간중간에 슈퍼스타 선수들의 사진과 해설이 실려있다. 이 부분도 큰 재미였고 아이는 환호했다. 특이한 점은 베컴이나 메시 등 유명선수 뿐만 아니라 여자 축구 선수들이 실려있었다. 캐나다 국가대표인 크리스틴 싱클레어, 미국의 미아 햄과 알렉스 모건 등이다. 그녀들은 여성  축구를 널리 알리는데 일조했다. 





또한 경기 중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위해 15분마다 조금씩 물을 마실 것을 강조한다. 물병에 이름을 적으라는 상세한 설명까지 덧붙이면서. 자신의 포지션에서 뛰는 롤 모델을 정하라고 한다. 관찰이 중요하며 경기가 끝나면 메모하는 습관도 잊지 말라고 한다.  처음에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축구에 대한 마인드가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축구에서의 성공이란 곧 승리를 말한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서는 안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도 이기는 경우가 있다. 골대를 맞췄을 수도 있고, 3골이 취소됐을 수도 있다. 결국 득점이 중요한데 유소년 축구에서는 우승만이  승리라고 볼 수 없다고 한다. 아이가 충분히 축구를 즐기고 있는지? 규칙을 잘 지키는지? 승리와 패배는 단지 경기의 일부일 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는지?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는지? 사회성이 자라고 있는지? 스스로 다음 시즌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등을 묻는다. 또한 도를 넘는 부모가 될 것이 아니라 경기 또한 훈련의 연장이라 생각하라고 한다. 



결국 특별한 비법은 없다. 다만 즐기면서 하라. 단 한 가지 축구 선수에게 의미 있는 기술 중 하나가 바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라고 한다. 그것은 삶의 어떤 부분에도 적용되는 기술이다. 원치 않는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넓은 축구 경기장에서 마음껏 뛸 날을 생각하며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재능을 가진 자라도 

그 재능에 노력을 더해야만 

노력하는 자를 이긴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쓴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r******7 202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 60으로 축구의 기본기를 공부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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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축구 선수들을 위한 축구 스킬&전술 베이직 60

한스미디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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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자 말자 우와하는 책이어요..

남자아이들이라면 축구가 로망인 스포츠 종목이잖아요.

축구하는 법을 알아가면서 또한 축구에 대해서 지식쌓는데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더 뛰어난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한 기본기를 전수해주는 책이었어요.

축구를 직접 배우는듯한 초보자를 위한 책이었어요.

 

최근에 예능에서도 축구팀을 결성하여 경기 하는 프로가 있던지라

더욱 아이들은 축구에 열광을 하게 되지요.

그러던차 축구의 기본기를 닦을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겠다 싶었어요.

독학할수 있는 축구코치를 만난것 같은 상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축구교실에 다닌다고 해도 이렇게 상세하게 다시 반복해서 하기는 힘들었을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아이의 축구세계에서 눈을 뜨게 하는 책이었어요.

축구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꼼꼼하게 알려준답니다.

용어에 대해서 설명이 먼저 이루어져요.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이런 기본기가 다져있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본격 스킬로 들어서면서 공받기, 패스등 간단한 팁으로도 알려줘서 쉽게 책을 보면서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중간중간 이렇게 유명한 축구선수의 사진과 안내를 볼수 있어서 축구선수로의

꿈도 꾸면서 볼수가 있었다고 해요.

선수에 대해서 알아가는것도 참 중요하지요.

또한 아이의 흥미도 훅 올라가지요.

 

저희아이는 무엇보다 팁을 보면서 더욱 요긴했다고 해요.

아 하면서 보더라구요.

메모하는 습관도 운동에서 필요하다는 사실도 말이지요.

연습과 경기후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고 해요.

더욱 향상될 기록이 되겠지요.

드리블, 헤딩등 보면서 저보다 아이가 더 잘 보아지는 책이지요.

궁금해서 훅 훑으면서 보더라구요.

그러고선 백과사전처럼 두고두고 볼것이라고 하는 아이였어요.

 

축구에 대한 모든것이 있더라구요.

용어설명이며 기술이며 전술까지 말이지요.

보면서 축구도 참 과학적이라고 하는 아이였어요.

머리를 잘 써야 된다고 하면서..정말 재미있는 전술의 세계라고 하더라구요.

더나은 축구실력을 위해서 축구를 위해서 개발된 책인건 확실하더라구요.

아이도 보면서 스킬이나 전술이 너무 쉽게 와닿는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경기를 하기전 이렇게 이론을 쌓아가는 축구공부도 도움되겠지요.

어려운 상대를 만나면서 패스, 드리블, 움직임, 등 수비의 기술까지 배워갈수 있네 하면서 보더라구요.

제가 봐도 조금 쉬워지게 보이더라구요.

그러니 아이는 얼마나 쉽고 또 흥미가 있으니 스스로 보고 익히는 책이었어요.

집에 축구코치를 모셔놓은듯한 스토리라 더욱 유익했어요.

축구선수가 보기도 좋았구요.

저처럼 축구를 관전하는 사람에게도 축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이론들이었어요.

이론이 쉽게 정리가 되는 책이었어요.

 

 

j***j 2020.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