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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히 아프리카TV나 유튜브, 페이스북 등으로 개인방송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가 있다. 먹방이나 화장품 소개, 장난감 소개, 다양한 곤충들 사육방법 알림 등 분야도 광범위하고 셀 수 없이 다양하다. 이렇게 개인이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영상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을 크리에이터(개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자)라고 한다.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커서 어떤 직업을 갖고 싶니? 하고 물어보면 선생님이나 공무원, 대통령 등이 인기였는데 요즘 아이들 희망 직업 3위안에 드는 게 크리에이터라고 할 정도로 떠오르는 인기직업이 되었다. 하지만 엄마에게도 아직 낯설기도 하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하던 차에 접한 베이비 버스<<크리에이터가 될 거야>>책. 양 선생님의 생일을 맞이해서 키키와 묘묘가 친구들과 함께 생일 축하 영상을 만들기로 한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모모가 영상에 필요한 대본을 쓰고,
순발력이 좋고 말을 잘하는 몽몽이는 인터뷰를 맡는다. 베이비 버스<<크리에이터가 될 거야>>책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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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란 직업, 이젠 생소하지 않죠? 한동안 많은 아이들의 꿈이 '연예인' 이었다가 요즘엔 '크리에이터'란 직업이 제일 인기래요??
연예인도, 크리에이터도 모두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반영된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만화 BABYBUS 에서 <직업동화>가 출시되었어요!
위 사진처럼 시리즈구요! 경찰관, 소방관, 축구선수, 항공사, 선생님, 크리에이터, 피겨스케이팅, 요리사, 병원, 부모님 아이들의 관심에 맞춘 직업들이 책으로 나와있어요^^ 마침 제 아이가 요즘 유튜브에서 베이비버스 영상을 참 좋아했거든요! 주로 노래영상을 많이 시청했었어요. 그러다가 태블릿으로 베이비버스 게임도 많이 하거든요???? 여러 게임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아기 키키 돌보는 게임을 제일 좋아해요^^ 그래서 이 직업동화를 분명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어요! ![]() 쨍쨍한 색감으로 눈에 잘들어와요^^
@bom_ce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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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을 모르는 아기들 거의 없지요~? 특히나 사진찍기, 동영상찍기로 먼저 접하는 경우가 많을거예요.. 연속사진 몇백장씩 찍어놓고 뿌듯해하는 4살 막둥이에게 [베이비버스 크리에이터가 될거야!]가 왔습니다. ![]() 형아누나도 다 달려들었지만 막둥이가 선점했습니다. 스토리즉슨, 이러합니다 양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해드리기 위해서 반 아이들이 영상물 제작에 나섭니다. 영상 편지를 만드는거지요~ 대본, 마이크, 편집, 자막넣기 등의 다양한 역할분담이 이루어지고요. 이후에 하나의 영상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잘 나와있습니다^ㅡ^ 어린 꼬맹이 친구들 뿐 아니라, 유투브와 같은 영상물 제작에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보기에도 무색할 정도예요! 역할극 놀이로도 확장 가능 할 것이구요~ 이야기의 중간에있는 부모님 가이드 있지요? ![]() 최근 n번방사건과 같은 일들은 이러한 윤리적 도덕적 의식의 부족으로 나타난 현상이잖아요 어릴 때 부터 이러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질 수있는 팁이 담겨져 있어요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함께 알아보아도 좋아요^ㅡ^ ![]() 책 맨 뒤에는 책속에 나온 방송용어가 개념정리로 나와있습니다. '그게 뭐야?'라고 아이들의 질문이 나올때 신속히 대답해줄수 있겠지요? ![]() 이외에도 베이비버스 직업그림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있는 또 아이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가장 되고 싶은 직업군에 대한 정보가 시리즈로 나와있습니다. 10번에 있는 부모님편도 무지 궁금하네요~ 직업군에..엄마 아빠가 나오다니... 어릴 때 부터의 부모 역할에 대한 안내가 되어진다면 이게 이후에는 아이를 양육하는 것에 대해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어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비버스, 직업시리즈 영유아용으로 쉽게 나오면서도 현재의 사회흐름에 필요한 이야깃거리가 함께 실려있어 유익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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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은 크리에이터가 대세 중에 대세죠!^^ 지금 아이들은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스마트폰과 익숙한 만큼 단순히 영상을 보는 것을 넘어서서 이제는 자기만의 컨텐츠를 찍어 공유하는 것에 재미를 느낍니다. 저희 아이들도 집에 있는 스마트폰을 카메라로 활용하며 아주 잘 놀고 있습니다.ㅋㅋ 집안의 사건을 뉴스 형식으로 서로 찍어본다든가, 날씨예보표도 만들어서 오늘의 날씨란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적도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 신랑이랑 요즘 아이들이 노는 방식도 참 많이 변했구나...하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베이비버스에서 새로 나온 '크리에이터가 될 거야'는 한 순간의 유행이 아닌 직업으로써 크리에이터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들이 처음에 등장해서 반갑고 기분 좋게 책을 시작합니다. 이제 곧 있으면 양 선생님 생일이라서 친구들이 힘을 합쳐 영상편지를 만드는 내용입니다.
피디를 맡은 묘묘가 척척 회의를 이끕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모모가 대본을 씁니다. 순발력이 좋고 말을 잘하는 몽몽이는 친구들을 인터뷰합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키키는 촬영을 맡습니다. 사진도 고르고, 영상에 넣을 음악도 찾습니다.
모두 힘을 합쳐 영상은 잘 완성했는지 깜짝 생일파티는 성공했는지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확인해보는 시간도 갖고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눠보는 시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