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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등 투자 관련 정보의 홍수의 시대. 그러나 부자와 빈자는 여전히 존재하고, 그 차이는 사소한 습관에서 시작된다. 사소하지만 절대 사소하지 않은. 부자가 되고 싶은 자는 최대한 부자를 많이 만나보고, 부자의 심리를 이해해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심리를 가르쳐 주는 부를 위한 필독도서 제3의 부의 원칙. 다소 난해한 문체이지만 부자를 위해서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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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탐욕'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 극복해야할 두가지 정서이다. 인간의 뇌는 손실을 회피하기 위한 본성이 있어 이로 인한 불안이 합리적 투자를 방해한다. 전두엽 손상을 입은 사람의 투자 수익률이 오히려 높았다는 연구 결과는 이 부분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또한 욕심을 조절할 수 있다면 좀 더 편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달성할 수 있겠으나 이를 다루기는 쉽지 않다. 주식은 사람들이 사고 파는 행위를 통해 가격과 수익이 결정된다. 저자는 행동심리학적 관점에서 대중의 투자 심리를 객관적으로 설명해준다. 이 책은 투자는 물론이고 투자를 하면서 생기는 마음의 불편감을 돌아보고 이해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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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할때 느낀게 기업 가치 자체가 훼손이 안되어 있는데 꾸준하게 하락하는 업종이 있다 이때 흔들림을 잡아줄 책이 필요해 구매함 이 책은 우리가 투자할 때 뇌가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더욱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어떻게 성과를 개선하고 높일 수 있는지 살펴 투자 방식의 변화를 유도한다. 심리학자이자 행동 금융 전문가인 대니얼 크로스비 박사는 사회학적·신경학적·심리학적 요인을 자세히 분석해, 투자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적인 측면을 탁월하게 설명해낸다. 저자는 특히 우리가 감정적 만족을 위하여 경제적으로 최선인 것을 무시하며 이성을 외면한다고 경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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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7월 15일 도서명 : 행동투자학의 최전선에서 밝혀낸 제3의 부의 원칙 저자 : 대니얼 크로스비 저 / 조성숙 역 출판사 : 청림출판 연도 : 2020년 07월 10일 신간도서 <행동투자학의 최전선에서 밝혀낸 제3의 부의 원칙> "시장 심리를 바탕으로 성공 투자에 이르는 불변의 4원칙" 이 책 『제3의 부의 원칙(청림출판, 2020.07.10)』의 저자 대니얼 크로스비는 심리학자이자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행동 금융 전문가다. 심리적 함정에서 벗어나 성공 투자에 이르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 어려운 금융시장. 이전보다 붐비는 투자자들 틈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이 책의 전반부에서 인간을 먼저 이해하고 투자를 시작하라고 이야기한다. 휴리스틱heuristic(체험적 발견)은 주식시장의 예외 규칙이다. 뇌에서는 '왜 그런가?'라는 질문이 더 자연스럽지만, 투자자는 '왜 안되는가?'라고 질문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결국 당신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공통의 신화와 신념에 대한 신뢰다. 그러나 무언가를 하지 않는 방법을 배워야 당신은 투자자로 성공할 수 있다. 우리가 타고난 정신 프로세스는 자유롭게 풀어진 순간 불만족을 만들어낸다. 우리는 부를 갈망하지만, 그토록 오랫동안 고대한 부를 얻고 나면 부의 매력은 순식간에 반감된다. 심리학에서는 이렇게 시시포스의 바위처럼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쾌락의 쳇바퀴hedonic treadmill'라고 부른다. 쾌락의 쳇바퀴에 이끌려 우리는 남들만큼은 살려 노력하고, 결국 실패한다. 이 책의 중반부에서 우리는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후회 회피 때문에 확률에는 하품이 나지만 상상의 시나리오에는 겁이 왈칵 난다.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나쁜 결과가 생겼을 때보다 새로운 행동을 해서 나쁜 결과가 생겼을 때 자신의 행동을 훨씬 크게 후회한다.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명민한 눈으로 위험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길러야 한다. 감정은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대신 지갑을 빈곤하게 한다. 그러니 감정은 가장 쓸모 있는 순간을 위해 아껴 두는 것이 좋다. '파인먼 기법Feynman Technique'이라고 학습법이 있다.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고 싶으면 가르치라'는 말이다. * 파인먼 기법 1.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한다. 2. 공부한다. 3. 공부한 내용을 아이나 초보자에게 가르친다. * 더닝 크루거 효과 (데이비드 더닝) : 과잉 확신을 조절하기위해 유념할 네 가지 1. 언제나 학습하라 2. 시작이 반은 아니다 : "섣불리 아는 것은 위험하다" 3. 속도를 늦춰라 :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하는 진정으로 중요한 문제를 고민할 때는 휴리스틱을 피해야 함 4. 언제 자신감이 스며드는지 파악하라 : 자신감은 누울 자리를 기막히게 알아본다 사랑과 삶에서는 최상을 희망하며 움직여야 한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확률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행동투자자는 모두가 두려움에 젖어 왜곡된 눈으로 세상을 볼 때 냉철하고 명민한 눈으로 위험과 불확실성을 관찰하고 자신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 최악을 준비해야 한다. 거대한 재앙을 마주한 순간 이런 마비가 발생하는 한 가지 이유는 상상을 하지 못하는 이른바 정상화 편향normalcy bias에서 찾을 수 있다. 정상화 편향은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아무 일 없었으니 앞으로도 아무 일 없을 것'이라는 믿음이다. * 로터리 클럽(저자의 부친이 회원인 클럽명) 4단계 시험 내용 1. 진실인가? 2. 관련자 모두에게 공정한가? 3. 선의를 쌓고 훌륭한 교우 관계의 바탕이 되는가? 4. 관련자 모두에게 유익한가? 행동투자자는 언제나 두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인가?' '이것은 얼마나 큰 사건인가?' 감정편향은 그 순간의 감정 상태와 우리 개인의 긍정적 성향이나 부정적 성향이 위험 지각을 왜곡하는 데서 시작한다. 행동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데 하나의 '정답'은 존재하지 않지만 다음의 공통된 원칙만은 분명하게 입증되었다. ? 시스템은 자율적 재량권을 이긴다. ? 분산투자와 확신 투자는 공존할 수 있다. ? 거품주 붕괴를 준비하되, 거기에 지나치게 신경을 집중하지 않는다. ? 정보를 다룰 때는 적은 것이 많은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한다. ? 증거, 이론, 행동의 근거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 행동과학을 바탕으로 주식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투자를 재창조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직관은 평생의 학습이 조용하게 합작된 것이고, 직관이 쓸모가 있으려면 이를 갈고닦아야 한다. 투자 코치들은 '본능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비할 데 없이 훌륭한 행동이라고 말한다.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은 이렇게 말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존재한다. 그 반응 속에 우리의 성장과 자유가 존재한다." 플랭클의 수기가 존경과 감탄을 자아내는 이유는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있을 법하지 않은 경험을 그려냈기 때문이다. 버핏의 말은 '내 말은 따르되 행동은 따르지마라'의 전형적인 모범이다. 규칙 기반 행동투자 전략은 첫째도, 둘째도 투자자에게 유리한 확률을 추구하는 것이다. 모멘텀 투자는 최근 수익률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투자 방법이다. 모멘텀 투자자는 수익률이 우수한 증권을 매수하고, 수익률이 낮은 증권을 피하거나 공매한다. 모멘텀 투자자는 뚜렷한 역풍이 불지 않는 한 실적이 좋은 증권은 계속 높은 수익을 낼 것이라고 가정한다.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모멘텀 투자도 절대 모멘텀과 상대 모멘텀 두 유형이 있다. 절대 모멘텀은 주식의 최근 실적과 역사적 실적을 비교하고, 상대 모멘텀은 해당 종목과 다른 종목들의 수익률을 비교한다. 두 유형은 공통적으로 강세장도, 약세장도 단기간은 이어진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현재 상태를 미래에 무기한 투영하는 것은 인류의 타고난 성향이다. 그럼으로써 가장 중요하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시장 비정상, 다시 말해 모멘텀이 탄생하게 된다. 행동투자자들은 '이 주가가 옳은가?'가 아니라 '가격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가?'를 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중도를 걷는다. 행동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가격은 절대로 옳지 않지만, 크게 잘못되지도 않았기에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 행동투자자는 가치 투자와 모멘텀 투자, 그리고 재귀성을 결합한다. 행동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펀더멘털도, 추세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시장의 재귀성을 포용한다. 나는 『제3의 부의 원칙』이 저자가 서두에 언급한대로 이 책의 목표가 가장 종합적인 자산 운용 안내서가 되는 것이라 했는데 그렇게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이해해야 시장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핵심이다.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첫째, 인간은 천성적으로 자신의 신념을 뒤집기보다는 그 신념을 재확인하려 노력한다. 둘째, 우리는 옆 사람만큼이나' 치명적으로 행동 편향에 쉽게 넘어 간다. 셋째, 우리는 지식이 곧 행동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행동 결정의 착오에 적어도 일부나마 면역력이 있는 투자 과정을 설계하고 채택하는 것만이 답이다. 하지만 심리학적 이해를 통해 성공적인 투자 방법을 모색하기까지 더 많은 경험과 돈공부가 필요함을 느낀다. "행동투자자는 진정한 자유가 한계를 이해할 때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내가 이 책에서 읽었던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문장이다. #카이로스 #행동투자학의최전선에서밝혀낸 #제3의부의원칙 #서평연습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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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자이자 행동경제학에있어 높이 평가 받고 있는 대니얼 크로스비. 그의 최근작 <결국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원칙>을 먼저 접하면서 많은 공감과 유쾌한 필체실력에 만족스럽게 읽었기에 그 이전에 책인 이 책 <제 3의 부의 원칙> 또한 실망시키지 않고 많은 조언과 줄거움을 안겨 줄거라는 생각이 듣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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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명저라고 소문이 났음.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진 어떤 본능(편향)이 합리적인 선택이 아닌 감정적인 선택을 유발한다는 내용임. 책이 굉장히 두꺼워서 끝까지 읽은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고 책 내용 자체도 재미없고 제법 어려움 이 책은 일단 역자가 조성숙 님임. 투자 관련 전문번역가 중에서 탑으로 번역 매끄럽게 잘하심. 데니얼 카너먼의 책은 '심리학'이 베이스이기 때문에 투자자는 투자에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활용해야함. 이 책이 참 잘 정리되어있고 책도 얇에서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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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를 현명하게 만드는 시장심리 보고서?? 항구에 정박한 배는 안전하지만, 배는 그러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 윌리엄. G.T. 셰드 모두가 세상을 바꾸겠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을 바꿀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 - 레프 톨스토이 돈이 수중에 들어오면 탐욕의 황홀감은 신경이 하는 하품 속으로 희미하게 사라진다. 원하는 만큼 이득을 얻었을지라도 말아다. 돈을 버는 것은 당연히 기분 좋은 일이지만, 돈을 버는 것을 기대할 때만큼의 기쁨은 주지 못한다. - 제이슨 츠바이크 세상은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이고, 생각하눈 자에게는 희극이다. - 호러스 월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