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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실들이 뭉쳐서 꼬여버린 것이 인생이라고 비유할 수 있다. 이러한 인생 가운데 어찌 사람의 평온을 찾을 수 있을까? 삭막한 도시 생활 가운데 느긋하고 고요한 모습으로 현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가? 서로를 의식하고 경쟁하는 이 시대 가운데 어찌 평온을 찾을 수 있겠는가? 가끔 스포츠 경기를 보게 되면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한다. 어느 팀이 이길 것이고 어떠한 과정으로 풀어갈 것인가를 단 한번에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우리 인생도 각본 없는 드라마와 같이 예측할 수 없는 경기이기 때문에 늘 고요하고 평온한 삶만 기대하기 어렵다. 그안에 슬픔, 좌절 그리고 환한 기쁨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에 모습속에서도 발견되며 「고요한 마음」에 책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고요한이라는 한 아이가 자라면서 어른이 되면서 겪게 되는 그러면서도 반전의 내용을 엿볼 수 있다. 그의 어머니는 자식을 버리고 도망가게 되고 아버지는 췌장암으로 인해 죽게 되면서 그는 할머니로부터 키움을 받게 된다. 그는 어려서부터 불편한 마음으로 자라게 된다. 그런데도 그가 자라면서 아버지의 영향인듯하여 학교선생님이 된다. 학교에서 인정 받고 늘 그 반이 우승반으로 될 정도로 인정받고 실력 받는 선생이 되었다. 그를 좋아하는 이마음 선생님이 계신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반 아이(윤수)가 부모님의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해결책으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 그래서 결국 그 아이는 자살을 시도하게 된다. 그 충격으로 고요한은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리고 고요한은 배속에서 뭔가 모르지만 늘 고통가운데 힘들어했다. 결국 그것이 문제가 되어 병원에서 췌장염이라고 판단하게 된다. 근데 그는 그것을 췌장암이라고 잘못 듣게 된다. 자신의 아버지가 죽었던 것처럼 자신도 곧 그렇게 될 것이라고 판단해 버린다. 그래서 몰래 병원으로 빠져나오게 되고 그는 모든 삶을 정리하고 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몽골로 떠나게 된다. 몽골에서 자신과 함께 공부한 친구를 만나고 그의 도움으로 그곳에서 지낼 수 있게 된다. 그곳에서 자르갈이라는 꼬마 친구와 함께 지내게 되고 그가 죽기 전에 그 아이에게 자신의 소설을 읽어주게 된다. 그리고서 고요한은 홀로 여행을 시작할 때 큰 풍랑을 만나게 된다. 갑작스런 폭풍과 비로 인해 결국 사막 어느 한 가운데 동굴안에 갇히게 된다. 결국 아무도 모르게 죽기 위해 찾아오게 되었지만 이렇게 큰 고초를 당함으로 그에게 생의 의지를 되찾게 된다. 그가 생의 의지를 찾게 되고 미국의 어느 한 부부를 두 번씩이 도와주게 되면서 우연찾게 자신도 그 사막에서 아니 죽음으로부터 구조되어 현지 병원으로 이송되고 그가 췌장암이라고 오해했던 그것들이 결국 몸안에 담석과 같은 것들이 발견되고 췌장염으로 발전할 수 있었지만 잘 해결 되어 결국 진정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그는 다시 삶의 의지와 함께 고국에 돌아와 전과 같이 선생의 역할로 살지는 못하고 아르바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근데 전부터 자신을 아껴주고 관심가져준 이마음 선생님으로부터 끊임없는 편지와 연락으로 다시 그녀와 만나게 되고 자살을 시도했던 아이가 무사하고 그의 어머니를 통해 용서를 받게 된다. 한 편 아쉬운 것은 이마음선생님으로부터 한결같은 관심으로 그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인데 보이지 않는 러브스토리가 참 마음 한편으로 설레게 만들었지만 그녀와 끝이 어떻게 된 것에 언급이 없다는게 아쉬웠다. 이렇게 인생은 늘 풀리지 않고 엉켜버릴 것만 같은 상황일 수 있지만 분명 그것이 문제도 아닐 수 있음을 기억할 수 있다. 이 글 안에서 레밍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에 안타까움과 불안이나 두려움 가운데도 고요한 마음을 찾기 원하는 고요한의 마음으로 엿볼 수 있었다. 이러한 삶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 마음에 고요한 마음을 늘 찾길 바래서 고요한처럼 오해의 삶을 살지 않아야 할 것이다. 풀리지 않을 것같은 인생이지만 반드시 풀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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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마음의 주인공은 고요한이다. 고요한은 고등학교 선생님이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학교 반 학생중 반에서 일등이고 교사들에게 꺼림찍하는 질문만 하는 윤수가 눈이 충혈된 채 자신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윤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나는 유명인사인 부모님 사이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자신이 쓴 책에 대한 이야기 등을 해주었고 몇 일 전에 내가 보여주었던 동영상 레밍이 먹이를 찾아 뛰기 시작하면 다른 레밍도 따라 뛰게 되는데 절벽을 맞다았을 때 멈추지 못하고 줄줄이 떨어져 버리는 그 동영상을 몇 번씩이나 보게 되었고 아무리 그것을 반복해서 보았는데 이해를 못해 상담을 요청한 것이었다. 그래서 그 동영상에 대한 의미를 설명해 주는데 윤수는 이해를 못하고 다시 돌아가는데 그 다음날 윤수가 자신의 집에서 자살을 시도했다는 소식을 듣고 고요한 선생님은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후회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자주 배쪽이 아팠는데 윤수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소식을 듣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그 때 의사에게 팬크리아틱이라는 말을 자신에게 한 것으로 알고 남은 생애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병원에서 뛰쳐 나와 여행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몽골로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갔다. 친구를 만나면서 그 친구는 몽골에서 미래밝은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으로 지내고 있고 그 학교의 학생인 자르갈과 함께 게르 마을로 향한다. 자르갈과 요한은 함께 게르로 가면서 요한이 쓴 책에 대한 내용을 자르갈에게 가르쳐 주면 자르갈은 그 책의 내용에 흥미를 갖으며 듣는다. 게르로 가는 도중 자르갈은 다시 마을로 돌아가게 되고 요한은 스스로 게르를 찾아간다. 요한은 자신의 아버지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시는 모습을 봐왔기 때문에 자신도 똑같을 거라는 생각으로 노트를 쓰면서 아버지의 뜻을 받들기 위해 내 인생을 희생해 왔던 그 노트를 문호의 패스 어웨이에 대해 자르갈에 의해서 듣게 됨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아버지의 인생처럼 살아가지 않기 위해 그 평생동안 써온 노트를 불에 태워버리고 패스 어웨이를 해버렸다. 그리고 요한은 다시 길을 떠나고 게르에서 천막을 지어 하룻밤을 새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어느 날 태풍을 맞이하게 되고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리고 그 태풍이 지나간 뒤에 ㅏ요한은 걷다가 스러졌다가를 반복하면서 사람들이 사는 곳을 찾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그 때 요한의 앞에는 캠핑 트레일러가 보였다. 그 캠핑 트레일러는 뒤집혀 있었고 그 때 어디서 많이 본 캠핑 트레일러라는 생각을 해내게 되었고 이 차는 제럴드 미국인 부부가 타고 있던 차였다. 뒤집혀진 차 안에는 제너럴과 수잔이 있었고 아직 죽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요한은 구조를 요청하기 위해서 미국대사관에 전화를 하여 Hello라는 말만 남기고 요한은 그 즉시 암흑에 빠지게 되었다. 미국 대사관은 그 전화를 받고 바로 그 위치를 추적하여 구조에 힘썼고 미국인 부부와 요한을 구조했다. 요한은 어느 날 병원에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수술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다행히 췌장암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최신식 시설을 갖춘 의료시설을 가지고 온 몸을 스캔하여 담석덩어리들을 확인하고 그 모든 덩어리들을 제거했으며 그 때 췌장암이 아니라 급성 췌장염을 앓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팬크리아틱 즉 췌장암으로 적어도 몇 달 남지 않았다는 말은 자신의 옆 환자에게 했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요한은 죽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 않고 귀국 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며 살아가는 도중에 이마음 선생님께서 매일 메일을 썼던 그 메일을 그제서야 읽게 되었지만 답장은 하지 않았다. 이마음 선생은 답장을 바라진 않았지만 제발 요한 선생님이 이메일을 읽음으로써 살아있다는 존재만을 확인하고 싶어했었다. 그리고 이마음선생은 수업이 끝나면서 메일을 확인하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있었는데 요한이 보냈었던 메일이 안읽음에서 읽음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이마음 선생은 기분이 좋아했고 다시 메일을 보냈다. 크리스마스에 학생들과 연주회를 여는데 그 곳에 와주길 바란다는 이메일이었다. 요한은 고민에 쌓였으며 일을 하고 있는데 그 때 윤수 어머님께서 요한에게 찾아와 윤수가 선생님을 무척이나 보고 싶어하지만 선생님께서 아무 말 없이 떠났기에 가족들이 모두 찾아다녔다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을 알게 되어 찾아왔다면서 윤수 어머님은 요한과 이야기를 나누며 크리스마스 이마음 선생님의 연주회 때 꼭 뵈자는 말을 하며 돌아가셨다. 크리스마스 연주회가 시작할 당시 이마음선생과 윤수는 요한선생님이 찾아오길 바라며 두리번 거리다가 이마음 선생의 마지막 연주가 시작하기 전에 요한이 나타나며 그 모습을 보고 연주를 마친 다음 기쁜 마음으로 다같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이 본서는 처음에는 흥미롭게 시작이 되었지만 중간중간에 내용이 다른 길로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대중들이 읽기에 쉽게 읽히진 못할 것 같다는 점이 보였다. 하지만 인생에 대한 교훈을 확실하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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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의 비밀
조신영 지음
1963년 서울 태생. 현대인들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레밍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이 타인의 삶이 아닌 진짜 자신의 삶을 살며, 마음속에 밀려오는 불안과 두려움이라는 파도를 다스리고 고요한 마음을 누리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집필.
저서: 경청,쿠션,중심,다이아몬드 인생,성공하는 한국인의 7가지 습관, 나를 넘어서는 변화의 즐거움,플러스 3시간,새벽에 만납시다 등
오늘도 평화롭고 고요하고 싶다
불안과 두려움이 쓰나미처럼 밀려올 때 기억하라. 이것이 지나가리라는 것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기쁨이 밀려올 때 기억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을...,
고요하면 맑아지고, 맑아지면 밝아진다.
"고요한 마음이란 힘들고 어려울 때도, 기쁨고 즐거울 때도 미동하지 않는 절대 고요의 상태란다. 난 네가 고요한 삶을 살기 바란다..."
이 책을 만난 시점의 절묘함이 다시금 온 영혼에 전률을 일으키게 해 준다. 워낙에 조신영샘과의 첫 만남이 된 중심이라는 책을 통해 왕팬이 된 후~ 고요한 마음이라는 제목 자체만으로도 영혼의 끌림이 충분했지만, 더더욱 이 책을 읽자 마자 전해들은 책의 내용과 흡사한 주위의 아픈 사연으로 인해...
신문지상이나 뉴스로는 엘리트 학생들이 학업에 쫓겨서 생명을 유지치 못하는 소식을 접하곤 했지만, 바로 곁에있는 가족보다 더한 가족의 아들학교에서 새벽녁에 일어난 투신 소식에 갑자기 먹먹해지고 울먹이던 엄마의 심정으로 이 책을 계속 읽어내렸다.
진정 기도하는 심정으로......
그.래.요! 정말 현대인의 삶은 고요한 마음의 절대 경지에 이를 수 없음을!!! 절대 고요 절대 평화 절대 사랑은 절대자의 한 없는 사랑의 빛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음을....
소설의 주인공인 고요한 선생님을 통해서,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절대 고요한 상태에 대한 추구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새벽의 밝은 빛으로 휘감기는 감동의 전율을 맛볼 수 있었던 놀라운 책!!!
책 이전에 삶을 되돌아 보게 만들어 준 책!!! 이 시대의 레밍처럼 절벽을 향한 내달리기만 하는 어른들, 그리고,꿈을 꾸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꼭 꼭 선물하고 픈 책!!!! 이미 다 읽기도 전에 한 권을 소중히 신청해 놓은 책!!!
오늘 내 곁에 다가오는 귀한 하늘식구에게 이 책을 선물해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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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선진화되고, 고도화될수록 경쟁은 치열해져 가고, 그에 따라 사람들은 더욱 불행해지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래서 많은 현대인들은 그 경쟁이 싫어서 도시를 떠나고 있다. 도시에 지친 현대인들이 시골에 집단으로 모여 사는 부락도 여기저기 형성이 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한국인문고전 독서포럼의 대표로 섬기고 있으며, www.rootandwing.net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저자 조신영이 바쁜 현대인들이 치열한 삶의 자리에서도 남을 의식하지 않는 진짜 자신의 삶을 살며, 마음속에 밀려오는 불안과 두려움이라는 파도를 다스리고 고요한 마음을 누리는 법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의 부제는 ‘인생의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의 비밀’이다. 인생의 위기에 부딪힌 주인공 ‘고요한’은 지금껏 달려오기만 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고요한 마음’을 찾기 위해 몽골 초원으로의 여정을 시작한다. 누구보다도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모범적 영어선생이었던 주인공 ‘고요한’은 제자 윤수의 투신 사건과 자신이 췌장암이라는 위기를 겪으면서 그동안 추구해온 고요한 마음이 무너지는 경험을 한다. 한 마리가 먹이를 찾아 뛰기 시작하면 그 뒤를 쫓아 결국 바다로 떨어진다는 쥐과 동물 레밍의 속설에서 사는 이유를 잊은 채 질주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지친 일상에 여름 휴가지에서 쉼표를 찾는 이들을 격려하는 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주인공 고요한이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고요한 마음은 세상과 동떨어진 가운데 누리는 평화가 아니라 삶의 현실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누리는 평화임을 보여준다. 또한 상대적인 가치가 아닌 절대 가치를 추가하며 세상일들에 휩쓸리지 않는 고요한 마음을 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에 천국을 소유했네 어쩌네 하면서도 실제 행동은 7천조의 절대 가치를 전혀 누리지도 느끼지도 못한 채 7천조를 마치 7천만 원도 안 되는 것처럼 인식한다는 거지. 그래서 몇 억짜리 근심과 희열, 오가는 삶의 정황에서 절대 가치를 붙잡기는커녕 상대적인 가치들에 목숨 걸고 치열하고 분주하게 살아가는 게 아닐까 싶어. 내가 지금 붙들고 있는 절대 사랑이라는 것, 절대 가치라는 것이 과연 얼마짜린지, 그것을 나 스스로는 얼마짜리로 인식하며 살아가는지에 따라서 세상의 모든 일들에 휩쓸리지 않고 고요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된다는 거야”(p.236)라고 말했다. 고요한 마음은 삶의 현실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누리는 평화다. 힘들고 어려울 때도, 기쁘고 즐거울 때도 미동하지 않는 절대 고요의 상태를 말한다. 세월의 흐름에 결코 소멸되지 않는 불변의 가치, 절대 사랑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절대 고요를 누리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상대적인 가치에 목숨 걸고 치열하고 분주하게 살지 말고, 절대 가치를 붙잡고 세상 모든 일들에 휩쓸리지 않으며 고요한 마음을 누리라”고 이야기한다. 경쟁 사회에서 불안에 시달릴 수밖에 없는 현대인들과 마음속에 밀려오는 불안과 두려움이라는 파도를 다스리고 고요한 마음을 누리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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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이야기 형식을 빌린 경제경영서적 및 자기계발서적 등이 넘쳐나는 걸 보면 요즘 스토리텔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늘어난 것 같다. 이 책 '고요한 마음'도 스토리텔링에 기반을 둔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하나의 화두로 제기되는 "This too shall pass away. -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솔로몬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에 나오는 글이지만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통하는 만고의 진리가 아닐까?
이야기의 주인공인 고요한은 이제 마음의 평정을 이루어냈다고 자부하며 살아가고 있던 중 평소 느끼던 복통이 심해져 쓰러진 이후 병원에서 췌장암에 걸린 다른 환자에 대한 의료진의 이야기를 자신에 대한 이야기라 섣불리 판단하고 삶의 마지막 여정을 준비하기 위해 친구가 있는 몽골로 떠나게 된다.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잘 나가던 고요한 선생이 인수인계도 없이 교감선생에게 사직서를 제출하고 홀연히 몽골로 떠난다는 설정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로선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기는 하다. 그러나 고요한 선생은 아무런 미련도 없이 몽골로 떠나고 몽골에서 우연히 만난 미국인 여행객들을 도와주게 되면서 자신의 병도 고치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리라 생각하고 떠난 고국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그리고는 몽골에서 '미래밝은 학교'의 교장으로서 불우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친구 문호로부터 깨달음을 얻어서 고국에서 '미래밝은 학교'를 세우고 12명의 학생들을 가르치며 또 다른 삶을 개척해나간다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몇 년 전에 적어 두었던 '나의 사명선언서'를 떠올리게 되었고, 2030년까지 고향에 어린이도서관을 건립하겠다는 내 꿈을 꼭 이루겠다는 다짐을 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직장 생활하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반드시 내 꿈을 이루고 말 것이다. 좋은 꿈을 꾸다보면 뜻이 맞는 사람들도 만날 수 있을 것이고, 후원자도 생길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기대하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스스로 노력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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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마음 - 라리루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통제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래서 때로는 후회하고 때로는 반성하고 때로는 괴로워한다. 이 책의 제목은 오늘도 평화롭고 고요하고 싶다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되기를 원하게 만들어주는 제목이다. 우리는 때로는 두려움이라는 것으로 우리의 마음의 고요가 산산 조각나게 되고, 때로는 무서움, 때로는 어떤 강박증세로 인해서 우리의 마음의 고요함은 시시각각 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에게 흐르는 강물처럼 지나가고 흘러가는 것을 조언해주고 있다. 죽을 것 같은 불안과 두려움도 지나가게 되고 때로는 우리 안에 주체할 수 없는 기쁨도 지나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불안에 떨 것이 없고 기쁨에 지나친 무게를 두어서도 안되는 것이다. 한국인의 열심은 숫자 두 개가 증명해주고 있아. 팔과 이라는 숫자이다. 그래서 빨리빨리의 민족이 바로 한국민족이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의 특징이 누가 놀고 있는 꼴을 못 보는 민족이다. 그래서 무엇인가 나가서 하라고 윽박지르고 강제로 무엇인가 끊임없이 하게 만들고야 마는 민족이다. 그러나 고요한 마음은 때로는 쉼이 필요하다. 삶의 점검이 필요하다. 우리는 정확한 것 속에서 만족과 안정을 찾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정확함을 놓치게 되면 불안과 염려가 찾아오게 되고 나아가 문제가 없는데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 삶의 쉼과 점검이라는 것은 정확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멈추어서 과연 정확한 방향으로 가고 있고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점검하고 쉼을 가져야 한다. 또 이 책에서 말하는 우리의 고요한 마음을 빼앗아가는 것은 바로 사람들의 인정과 사람들의 평가라는 것으로 우리는 항상 염려와 두려움 가운데 살게 된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이 늘 염려가 된다면 우리는 어느 순간에도 고요한 마음을 가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인정을 받기 위해서 가장하고 변장하고 그래서 삶의 괴리로 인해 더 괴로워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표현대로 그래서 미친 듯이 달려가는 것. 무엇인가 이루려고 하는 강박적인 마음이 고요한 마음에 치명적인 문제인 것이다. 그래서 환경이 우리의 마음을 변하게 해서는 안 된다. 주변 사람들의 평가나 어떤 시선들이 우리의 마음에 돌을 던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진정한 자기 자신과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여 그 자신 안에서 고요함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고요하면 맑아지고 맑아지면 밝아지고 밝아지면 비로소 인생의 참의미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이 고요함으로 나아가도로고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그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며 그래서 참된 자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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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 조신영은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그가 남긴 작품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는데, 나 역시 이러한 기대를 안고 책을 읽게 되었다.
이야기가 물 흐르듯 전개되는 작가의 문체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내면을 성찰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눈물이 나도록 큰 감동을 받기도 했고,
주인공과 같은 심정이 되어 점점 몰입되어가 나중에는 주인공 ‘고요한’과 한 몸이 되어 있었다.
그가 광야에서 숨이 막힐 떄는 나도 숨이 막혔고,
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죽음의 고비를 넘겼을 때는 나도 같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럴 정도로 이 책은 묘한 매력이 있다.
사람이 꼭 가져야할 ‘고요한 마음’은 어떻게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을
아주 진지하게 답하고 있는 이 책은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쓴 책이다.
언뜻 보면 소설책 같은데, 뭔가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현대인의 삶을 절벽에서 아래로 떨어 지고 있는 ‘레밍’에 비유하여
주인공 ‘고요한’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정말 중요한 삶이 무엇인지를 교훈하고 있다.
잘 나가는 인기 교사인 주인공 ‘고요한’은 제자 ‘윤수’의 자살시도를 통해 인생의 궤도를 수정하게 된다.
윤수 일로 자책하며 경찰에 조사받던 중 응급실로 실려가게 되고,
자신이 죽을 병에 걸렸다고 오해하여 몽골 푸른 광야로 떠나게 된다.
거기에서 모래폭풍을 만나 내면의 가면을 벗고 절대 고요를 찾게 된다.
제랄드 부부를 살려주면서 자신이 암이라고 오해한 것을 알게 되고
다시 자기만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주
인공이 갈등과 좌절 속에서 내면의 고요함을 찾고,
진정한 자기만의 인생을 살게 된다는 이 이야기는
정신없이 ‘레밍’과 같은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진정한 인생의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갸 할지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휴가철 가볍고도 감동적인 이야기책을 읽기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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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마음' 이 이야기는 이 책에 제목이기도 하며 등장인물이기도한 주인공인 '고요한'이 절대 고요를 찾아가는 그의 인생 여정을 그린 책이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과 같은 그의 삶의 이야기에서 진정한 고요란 무엇인가를 알아가는 과정이 매우 진지하고 사색에 잠기게 하며, 때론 두려움과 다시금 평온함의 분위기로 나에게는 다가왔다. 어떤 이들은 거친 광야의 폭풍과 같은 인생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르고, 또 어떤 이들은 나름 평안한 가운데서도 고요함을 찾지 못하고 마치 광야에 있는 것과 같은 불안한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자신 있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평범한 일상을 살면서 언제나 침착함과 냉정함, 자신감에 차있던 '고요한' 그가 마주하게 된 제자의 투신, 그리고 그에 대한 자책감과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자신의 질병..모든 것을 다 정리하고 떠나게 되는 몽골 푸른 광야로의 그의 인생 역경, 아니 인생 여정을 눈물겹게 때로는 깊은 생각에 빠져들며 나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몽골의 대평원으로 이끈다. 절벽 아래를 향해 집단 투신을 생각나게 하는 '레밍'처럼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레밍'과 같은 자신을 돌아보고 몽골의 대초원을 바라보라고 잔잔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그에게 전해준 반지에는 주인공이 마음의 절대 고요를 찾아가면서 겪는 사건들에 대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This too, shall pass away'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영단어 'pass away'는 죽음을 뜻한다. 이는 이 책의 스토리를 짜임새 있게 해주는 소재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주인공이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는 의미와 그가 겪는 쓰나미와 같은 불안과 두려움 등이 또한 지나가게 되리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몽골 대초원에서 마른벼락과 거친 모래폭풍 속에서 깊은 바위틈에 빠졌을 때도 절대 고요를 찾아가는 고요한의 이야기는 바쁘고 쉴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많다. 이 장면에서 나는 내가 보았던 영화 '27시간'이 기억났다. 도전과 좌절, 그리고 용기, 결국은 회생과 환희를 맛보게 되는 결과 말이다. 고요한도 그러했다. 그는 모래폭풍으로 조난당한 미국인 제럴드부부를 구했을 뿐 아니라 그가 잘못 알고 있었던 췌장암에 대한 진실이 담석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자신의 제자 윤수의 투신, 아버지의 췌장암, 자신도 췌장암을 갖고 있다는 생각들, 이러한 그동안 그를 괴롭혀왔던 모든 억압에서 벗어나는 순간, 그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되뇌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와 같은 극적인 삶을 직접 겪으며 자신을 성찰하고 절대고요를 찾지는 못할지라도 어떠한 환경에서도 긍정적이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마음에 기억하며 평화롭고 고요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많은 이들이 '레밍'과 같은 삶에서 벗어나 '고요한 마음'을 회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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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불안함을 잘 느껴서, 마음의 평안을 준다는 책을 여러권 읽었다. 대게 자기계발 서적이고, 저자의 입장을 직접적으로 서술하는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소설처럼 주인공 고요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요한이 1년 전의 일을 회상하면서 시작된다. 그 당시의 고요한의 내면심리와 과거회상이 자주 등장한다. 상세한 묘사와 매끄러운 전개 때문에 손에서 책을 놓질 않아 하루 만에 다 읽었다. 주인공 고요한은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이다. 예상문제를 잘 찍어내어 반 아이들의 성적이 높고 스스로 꽤 유능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고요한은 남들에게 가르치길 좋아하며 지식을 뽐낸다. 어느날 수업 시간에 고요한은 다큐멘터리를 영어듣기 숙제로 내준다. 레밍에 대한 다큐멘터리였는데 나그네쥐 레밍은 한 마리가 뛰면 다른 레밍들도 영문도 모른채 따라 뛰다가, 한 마리가 절벽 끝에서 바다로 뛰어내리면 다른 레밍들도 줄줄이 따라 바다로 떨어지는 것이다. 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가야할 곳을 모르고 불안해하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유사하다. 가족과의 관계로 힘들어하던 제자 윤수는 그 다큐멘터리를 반복해서 보고 고요한과 상담한 후 자살한다. 고요한은 그 일로 인해 조사를 받던 중 복통으로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한다. 무의식 중 췌장암이라느 말을 듣고 고요한은 그동안 써오던 소설의 배경이 되는 몽골로 떠난다. 몽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흔들리지 않는 고요함 속에 있는 친구 문호를 보며 고요한은 그 비결이 뭘지 궁금해한다. 드넓은 초원에서 고요한은 마침내 깨달음을 얻게 된다. 고요한처럼 많은 사람들은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타인은 우리의 본질을 보지 않기 때문에 타인의 평가로 보는 내 모습은 왜곡되기 쉽다. 우리는 볼록거울로 나를 보며 실제 자신은 보지 못하는 것이다. 나 자신 스스로 마음을 다독거림으로써 마음의 고요함에 이르는 것엔 한계가 있다. 다급한 상황이 오면 다시 흔들리고 만다. 그렇다면 참된 평화와 고요에 어떻게 이를 수 있을까? 절대자의 사랑, 그 크고 넓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 작은 동요, 불안을 떨쳐낼 수 있다. 책은 저자의 다양한 지식과 음악에 대한 식견 덕분에 내용이 풍부했다. 아쉬운 점은 절대자의 사랑을 알게 되는 부분이 좀 짧은 것 같다. 아마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려고 그런 것 같다. 스스로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가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았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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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마음” “인생의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의 비밀” 그 해답은 무엇일까? 레밍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 아니 “나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진단해 보는 것이 지혜로울 것이다. “고요한”의 삶과 우리 각자는 누구든지 라이프 스타일과 가치관과 세계관이 있다. 이 책에서 다음 세대를 향한 “조신영” 작가의 사랑과 열정 사명감도 엿볼 수 있어 감동도 있고 공감도 된다. 작가의 결론처럼 위로부터 임하는 고요 즉 절대자(창조주)를 만남으로 해결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한다. 또한 이 책은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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