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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그녀들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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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장의 악마로부터 살아남는 법 '나쁜 그녀들의 심리학'   메레디스 풀러의 직장인 처세술 나쁜그녀들의 심리학   나쁜 그녀들의 8가지 유형   직장내에서 이렇게 많은 나쁜 그녀들이 있었구나....   예전엔 그냥 업무스트레스나 노처녀 히스테리 상사 스트레스 이 정도로 봤는데   인간적으로 나쁜 그녀들이 직장내에서도 이렇게 많으면서 영향력을 끼치는지 다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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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장의 악마로부터 살아남는 법

'나쁜 그녀들의 심리학'

 

메레디스 풀러의 직장인 처세술 나쁜그녀들의 심리학


 

나쁜 그녀들의 8가지 유형

 

직장내에서 이렇게 많은 나쁜 그녀들이 있었구나....

 

예전엔 그냥 업무스트레스나 노처녀 히스테리

상사 스트레스 이 정도로 봤는데

 

인간적으로 나쁜 그녀들이 직장내에서도 이렇게 많으면서 영향력을 끼치는지

다시 보게 되었던

 

내가 여태 나쁜 그녀라고 느꼈던거는 강렬한 인상

한번 있었는데,, 나이도 어릴때지만 면접을 보러 간 자리에

여직원들만 뽑는거라 여자들이 우르르 면접을 보러 갔는데

딱 보기에도 노처녀히스테리;;; 풍기는 여인이 면접을 봤는데

립스틱을 안발랐다고 (그 당시 립글들을 많이 발랐던..-_-;)

사람을 안뽑던;;;

 

뭐 중요한걸수도 있지만;; 스튜어디스 면접보는것도 아니고

뭐 나름대로 이유는 있겠지만;;

사람들이 다 수근대기는 했었던;;

 

그러고는.... 아.. 나쁜 그녀라기보다 직장에서

재수없는 여인이 있었는데,,,,, 그건 그 여인이 나쁜그녀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쪽이 나쁜그녀....-_-;;일지도;;;;

 

지금은 직장내 여성들도 굉장히 많아지고

다양한 사람들도 많아져서 그런지 저런 나쁜 그녀들의 유형이

가지각색 모여있는듯....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깜놀할;;

사람 하나 가지고 노는것쯤이야 우스운...;;

원래 여자들많은 직장이 그런 경우가 많은데

여자들끼리의 라인싸움이나 뭐 그런것 등등

여자들 기세가 워낙대단해서뤼;;

 

근데 여러모로 기가막힌 나쁜 그녀들이 있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더라는

 

기가차서 얘기를 했는데 그런 경우가 허다하던

이 책에서도 그런 사례를 토대로 나쁜 그녀들의 심리학이 탄생하게 된

 

정말 세상에 별 그지같은것들이 많구나

 

보통 상사에 대해 나쁜 그녀라고 인식 많이 할텐데

요즘에는 동료나 부하직원 더 가관

정말 천벌 받으려고 어찌 그러고 사는지

 

 

직장 처세술이라기보다

이건 그냥 정말 나쁜 그녀들의 심리학이다.

 

 

직장 스트레스 관리법

정말 나쁜 그녀들의 스트레스는 장난 아닌듯...



 

 

직장내에서 일어나는 많은 수면 너머의 세계가

잘 드러나있으며 해결방안도 제시해주는

나쁜 그녀들의 심리학 책

YES마니아 : 로얄 t*****3 2013.06.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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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만난 나쁜 여자들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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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찬 꿈을 안고 입사한 직장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보이지 않는 압박과 눈에 띄지 않는 성과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일보다 더 힘든 건 사람과의 관계! 영문도 모른 채 꽈배기처럼 꼬여가는 관계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다 나가떨어지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한 것인지 자책감에 빠져 허우적대다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하고 스스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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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열찬 꿈을 안고 입사한 직장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보이지 않는 압박과 눈에 띄지 않는 성과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일보다 더 힘든 건 사람과의 관계! 영문도 모른 채 꽈배기처럼 꼬여가는 관계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다 나가떨어지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한 것인지 자책감에 빠져 허우적대다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하고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 그래서 더 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 허다하다. 특히, 이런 문제는 여자들이 많은 집단에서 더 빈번하고 자주 일어난다.

 

나도 여자지만, 가끔 여자들 속은 알 수가 없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토라지기도 하며, 거짓말과 이간질, 자신이 돋보이기 위해 주변 사람을 이용하는 것까지. 친구 사이에도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런 여자들은 어디에나 있다. 호감을 갖고 다가갔다가 뒤통수 맞는 일은 다반사. 누군가 나를 괴롭힐 때, 술한잔 마시며 속깊은 대화를 나누거나 주먹다짐을 하며 싸우더라도 한 방에 풀어버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여자들의 미묘한 특성 때문인지 몰라도 그렇게 단순하게 풀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런 여자들의 특성을 알아채버린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을 쓴 작가 '메레디스 풀러'. 아마 작가도 여자이기에 여자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연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는 여러 종류의 여자들이 나온다. 바로 나를 힘들게 할 수 있는 '여자들'을 유형별로 분류해놨다. 사실 이런 여자들이 직장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학교에도 있다. 어쩌면 집, 학교에서부터 이어온 행동이 점점 진화되어 직장에서 더 유별나게 나타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왕따 시키는 그녀들, 불안한 그녀들, 얍삽한 그녀들, 공주병 있는 그녀들, 소리 지르는 그녀들, 거짓말하는 그녀들, 무능력한 그녀들, 나쁜 여자로 오해받는 그녀들.

유형도 다양하다. 인터뷰어를 만나 직접 인터뷰하고 사례 중심으로 소개되는 이 유형들의 여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처음에는 간과 쓸개를 다 빼줄 것처럼 잘해주다가도 어떤 지점에서 얼굴을 바꾸고 딴소리를 하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복창 터지지만, 그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 그럴 수도 있다 싶다. 그래도!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그녀들에게 바보처럼 휘둘리는 것은 내 삶을 좀먹는 일인 게 분명한 것. 그렇기에 작가는 그녀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시도 때도 거짓말을 하는 그녀가 있다. 자기의 거짓말을 진실로 만들기 위해 다른 대상을 공격하고 괴롭힌다. 모두 그녀의 말을 믿었지만 알고 보니 상습적인 거짓말에 도가 튼 그녀. 하지만, 진실이 밝혀져도 회사 직원들은 앞으로 나서지 않는다. 회사라는 집단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분란을 만들거나, 앞으로 나서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 그렇기에 그녀들은 더 뻔뻔해질 수 있다.

도대체 그녀들은 왜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작가는 그녀들이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자신은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비난받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관심을 끌고 싶기 때문이기도 하며, 자신의 무능력이 탈로날까봐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거짓말하는 그녀들과 일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 지 작가는 대처법을 알려준다.

먼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그녀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증거를 남기는 게 좋다. 또한, 그녀가 거짓말 섞인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면 절대 받아주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녀가 당신을 괴롭히기 시작하면 그녀에게서 떨어져야 한다고도 충고한다. 도망치는 게 최선의 방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녀와 큰 분쟁이 일어날 것 같으면 멀리 피하고, 문제가 심각해지면 다른 동료나 인사과, 노조 등의 도움을 받으며 자기 방어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거짓말하는 그녀가 바뀔 일은 거의 없다. 거짓말하는 그녀는, 그녀가 살아온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 뿐이다. 그에 제동을 거는 사람이 나타나면 싸우려 할 것은 뻔하다. 그게 눈에 보이지 않는 싸움이라도 말이다. 지지부진하게 그녀에게 끌려다닌다면, 결국 그녀의 밥이 되어 울며 사표를 던져야할지도 모른다.

 

이처럼 각각의 유형들을 대처하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직장 여성들의 원형을 소개한다. 물론, 그녀들도 사람이기에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그 원형을 제대로 들여다보면, 나를 괴롭히는 그녀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나의 감정을 다스리게 될지도 모른다. 생각만해도 치가 떨리는 상사, 착한척하며 나를 휘둘러대던 동료, 잦은 사고로 나를 기함하게 하는 부하직원. 모두 내가 사표를 던지는 이유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작가는 감정에 휩싸이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사실, 여기에 소개된 나쁜 여자들 이외에 또 다른 많은 나쁜 여자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피해 회사를 도망치듯 나온다면, 결국 어디에서인가 비슷한 일을 겪고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본질을 아는 게 중요하다.

 

그녀들의 심리는 어떤지,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사표가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렇다면,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자.

도대체 그녀들 마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말이다.

그녀에게 대항할 방법을 찾았다면, 이미 반쯤은 이겼는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e 2013.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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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심리학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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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만난 진상녀들이랄까... 그녀들을 계속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다. 도데체 왜 그러나 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조금은 그녀들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 것도 같다. 어차피 직장생활이라는게, 특히 대인관계라는 면에서, 힘든 것이니, 내 쪽에서 마음을 다잡아야 겠다는 생각도 어느정도 들었다. 아무튼 간만에 쉽게 읽히는 직장 처세술 책을 만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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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면서 만난 진상녀들이랄까... 그녀들을 계속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다. 도데체 왜 그러나 했는데 책을 읽고나니, 조금은 그녀들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 것도 같다. 어차피 직장생활이라는게, 특히 대인관계라는 면에서, 힘든 것이니, 내 쪽에서 마음을 다잡아야 겠다는 생각도 어느정도 들었다. 아무튼 간만에 쉽게 읽히는 직장 처세술 책을 만난것 같다.

g***a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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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그녀들부터의 속시원한 탈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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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내 직장의 소위 나쁜 그녀들로부터 살아남는 법을 담고 있는 도서다. 굳이 직장이 아니더라도 학교에서든, 사회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는 나쁜 그녀들의 유형을 8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그 유형은 왕따시키는 그녀, 불안한 그녀, 얍삽한 그녀, 공주병 있는 그녀, 소리 지르는 그녀, 거짓말하는 그녀, 무능력한 그녀, 나쁜 여자로 오해받는 그녀이다. 나는 직장생활에서는 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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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내 직장의 소위 나쁜 그녀들로부터 살아남는 법을 담고 있는 도서다. 굳이 직장이 아니더라도 학교에서든, 사회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는 나쁜 그녀들의 유형을 8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그 유형은 왕따시키는 그녀, 불안한 그녀, 얍삽한 그녀, 공주병 있는 그녀, 소리 지르는 그녀, 거짓말하는 그녀, 무능력한 그녀, 나쁜 여자로 오해받는 그녀이다. 나는 직장생활에서는 여직원보다는 남직원이 훨씬 많았기때문에 직장에서는 겪어 보지 못했지만 학교에 다닐때 겪었던 그녀들의 유형이 적어도 두가지 정도는 보였다. 왕따 시키는 그녀, 얍삽한 그녀. 학교의 같은 반이었던 어떤 이는 자신이 주목받고 리더인 것을 선호하는 성격이었다. 자신의 테두리 안에 무리를 짓는 것을 좋아했는데 여자라면 많이들 공감하실 듯. 이게 참 스트레스를 주고 피곤한 일이다. 이 책을 보고 왕따시키는 그녀의 심리와 대처법을 보고 아 그 아이가 이 유형이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이게 참 이번에는 A를, 다음에는 B를, 다음에는 C를 이렇게 그 아이의 그룹에 속하는 아이와 분리해서 대하는데 이것이 소위 왕따시키는 그녀라는 것을 알겠다. 얍삽한 그녀의 유형은 더 고학년이 되어서 만났는데 그녀보다 더 나은 것이 어떤 것이 있으면 빈정대기 일쑤고 어느때는 지나치게 친근했다가도 가시 돋친 말을 내뱉기도 해서 종잡을 수 없는 그녀였다. 나는 그래서 그녀와 선을 긋는 것으로 거리를 두었는데 혹시 이러한 유형의 그녀를 직장에서 만나게 된다면 이 책에서의 대처법은 경계선을 확실히 그으라고 조언한다.  

 사회에 나가면 사회초년생, 이른바 병아리같은 어설픔, 어리버리함 이런 것들이 생각하기로는 가장 힘들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업무의 과다 이런 것보다도 가장 힘들고 영원한 숙제일 것 같은 것이 바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라는 것을 처철하게 깨닫게 된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서로 소통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특히 복잡 미묘한 여성의 심리와 행동 유형들은 같은 여자이지만 도대체 왜 그 이유를 몰라 힘들고 고민하는 경험들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그때 이 도서가 그 왜를 속시원하게 풀어내주고 그에 대한 대처법을 조언을 해준다. 나쁜 그녀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k*****e 2013.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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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여자 동료들, 나쁜 그녀들의 심리를 알아보는 심리학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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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여자 동료들, 나쁜 그녀들의 심리를 알아보는 심리학 책    직장에 여성 동료들이 있는가? 그러면 그런 동료들이 착한지 나쁜지 파악할 수 있는가?   착하면 천상 다행이지만 나쁘다면?    그런 나쁜 여성 동료들의 8가지 유형에 대해서 알아본다.   1. 왕따 시키는 그녀들 - "내가 투명인가은 아니잖아?   자기가 잘난 줄 알고 왕따를 시키려는 여자가 있을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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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여자 동료들, 나쁜 그녀들의 심리를 알아보는 심리학 책 

 

직장에 여성 동료들이 있는가? 그러면 그런 동료들이 착한지 나쁜지 파악할 수 있는가?

 

착하면 천상 다행이지만 나쁘다면? 

 

그런 나쁜 여성 동료들의 8가지 유형에 대해서 알아본다.

 

1. 왕따 시키는 그녀들 - "내가 투명인가은 아니잖아?

 

자기가 잘난 줄 알고 왕따를 시키려는 여자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런 여자 동료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원인은 있다. 당신에게 상처를 입었거나 당신을 싫어하거나 필요치 않거나, 그녀에게 당신 자체가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당신이 모르는 사내 사정이 있을 수도 있는 법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굳이 그녀에게 신경 쓸 필요 없지 않나?

 

그녀가 당신의 직장 상사나 일 부분에서 가까운 관계가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는 것도 좋다. 무관심이 가장 큰 해결책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무관심은 지나치게 티나면 다른 동료들과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진 않는다.

 

직장 상사나 일 부분에서 가까운 관계라면 일 부분은 명확하게 처리하고 원리 원칙 대로 깔끔하게 대처하라.

 

당신이 기죽을 필요는 없지 않는가?

 

나 같은 경우 너무 상대방의 편의를 맞춰주다보니 나도 피곤하고

 

결국 그 편의가 당연한 권리가 되어 나중에는 문제로 돌아온다.

 

나의 문제이자 결론이지만 세상은 착한척만으로는 살 수 없다. 이제는 똑똑하면서 착해야 한다. 멍청한데 착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결국 버려질 것이다.

 

 

 

2. 불안한 그녀들 - "이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어!"

 

불안한 그녀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간 내용이었다.

 

완벽주의자. 자신이 모든일을 해야만 성미가 풀리는 사람.

 

남이 하는 일에 하나라도 흠집이 생기면 그 일 전체가 잘못되 보이고 부정적으로 보는 여자.

 

자신의 업무는 완벽하고 남의 업무는 못미더워서 확인하는 사람.

 

불안한 그녀들이다.

 

그녀들의 원인은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자격지심일 수도 있는 그런 무서움.

 

나보다 일을 잘하면 어쩌나? 나의 흠을 잡으면 어쩌나? 나의 무능력함이 바보스러움이 파악되면 어쩌냐를 고민하고 항상 불안해 한다.

 

또한 일 외의 삶이 엉망인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일 부분에서는 완벽주의자를 흉내 내면서 생활 부분에서는 허술한...

 

또는 버릇없게 컷기 때문일 수도 있다. 철부지 어린 딸의 느낌으로 질투하고 시기하고 이겨야 하는 ...

 

그럼 철없는 여자 일수도...

 

마지막으로는 자신이 힘들었던 만큼 남도 힘들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자신은 이정도로 올라오기 위해서 이렇게 힘들었는데

 

남이 그 노하우를 가로채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

 

노하우를 가르쳐 주기 보다는 자신의 전철을 밟아서 혼나고 반성하면서 배우기를 바라는 그녀들이 있다.

 

이런 불안한 여자들과 일할 때는 모범이 되어야 한다.

 

불안한 여자들의 비위는 시도 때도 없이 바뀐다. 절대적으로 맞춰 줄 수 없다.

 

또한 그녀의 불평 불만을 적당히 넘겨 흘리고

 

원하는 것을 무조건 해주지 말고 싫다고 말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3. 얍삽한 그녀들 - "이랬다저랬다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어"

 

성격이 직접적으로 들어나는 여자들이다. 오늘은 잘 해줬다가 내일은 짜증내고 화를 내는 여자들

 

그러면서 다음날에는 기분 좋게 웃으면서 커피를 건내는 솔직히 말해 미친것 같은 여자들...

 

그런 여자들이 많다. 내 주위에서 한명 있다. 내가 직접 경험하진 않아서 함부로 말할 수가 없을 뿐...

 

이런 여자는 앞에서는 웃지만 뒤에서는 욕을 하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이런 여자일 수록 사랑을 강하게 원하고 인정해주길 원한다.

 

잘 처신하는 방법은 나도 모르겠다. 친해지지 않는 것 정도?

 

친해지만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남 험담도 하게 될 것인데 그대로 바로 다른 사람한테 말할 것이다.

 

경계를 확실하게 정해서 거리를 두는 편이 좋을지도...

 

 

4. 공주병 있는 그녀들 - "내가 제일 잘 나가!"

 

 

이쁘고 애교가 넘치지만 그만큼 잘난척, 이쁜척을 하거나 가식적이고 귀족처럼, 공주처럼 물한번 안묻힌 사람처럼 이야기 하는 사람.

 

요새 많은 여자들이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 건 아닐까 걱정이다. 나는 여자가 아니지만 나를 포함해서...

 

허영심 덩어리들...

 

 

평범해지는 것을 두려워해 튀는 옷을 입고 특이한 머리나 특이한 안경등을 쓰기도 하고 특이한 행동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려고 하기도 한다.

 

또한 자존감이 낮기에 존경을 받고 칭찬을 들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여자들과의 공개적인 경쟁은 피하는 게 좋다.

 

사회적 위치, 주변의 평판등에 민감하기 때문에 어떻게서든 이기려 할 것이다.

 

관심 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관심을 가져주면서 호응해주는 대처법이 필요하다.

 

 

5. 소리 지르는 그녀들 - "목소리만 크면 이기는 줄 아는 그녀들"

 

소리 지르는 여자. 무엇이든 자신이 옳다고 말하고 자신에게 공격하는 사람은 무차별적으로 대응한다.

 

소리에 화에, 욕에 이간질에...

 

한국에서는 예전에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었다. 쓸데없이 시끄러서워 대응안하는 건데 말이다...

 

이제는 그런 큰 소리가 이기는 시대는 갔지만

 

그만큼 큰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불안하고 무섭고 자신에게 화가 났거나 세상의 모든일에 화가 난 사람.

 

소리지르고 화가 난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무조건 침착하고 차분하게 이야기 해야 한다.

 

그리고 그녀의 큰 목소리가 다 끝나고 난 뒤 조목조목 말을 하라. 차분하게...

 

무시하고 다시 소리를 지른다면 그냥 듣지말라고 말하고 싶다. 그녀는 그냥 소리지르고 화를 내고 싶어하는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6. 거짓말하는 그녀들 - "까짓 거 속이면 좀 어때!"

 

무책임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살거나 실수는 남에게 돌리고 잘한일은 내가 한 일로 만드는 그녀들.

 

거짓말을 하는 그녀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자신밖에 모르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최고고 자신이 하는 말은 무조건 맞으면 틀린 말도 자신이 말했기에 맞는 말이 되는...

 

자신이 한 말은 거짓말이라고 해도 자신이 말했기에 사실로 판단하고 행동해 버리는 사람.

 

성격,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또는 자신의 무능력함이 들어날까봐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이런 여자들을 대처하는 방법은 증거 밖에 없다.

 

사실을 확인하고 메모하고 녹음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정확하게 잘못된 점, 거짓말한 점을 말해줘야 하는 것이다.

 

 

 

7. 무능력한 그녀들 - "도대체 어떻게 승진한 거야?"


무능력한 그녀들은 비효율적으로 일하고 비능률적으로 일한다. 거기다가 타인을 대할 때 쓸대없이 적대적이고 방어적이라면 최악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다 마지막으로 일도 거의 안하거나 못한다면... 으아아 생각하기도 싫은 타입이다.

 

이런 사람들은 일 처리보다는 직장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중요시 한다.

 

자신의 일 못함을 인정치 않고 오직 대우해주기만을 바라는 스타일...

 

이른바 사장님 대접을 받고 싶어 하는 스타일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잘 구슬리면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다.

 

자존심이 상하지 않는 부분에서 일처리를 도와준다던가

 

조언을 해주거나 일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

 

이런식으로 해보니 좋더군요. 라고 편하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호감을 살 수가 있다.

 

또한 직위를 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녀의 직장 상사에게 그녀를 좋게 보이게 만들어 주면 정말 좋아할 것이며

 

왠만하면 엮이지 않고 간섭하지 않는 게 좋다.

 

 

8. 나쁜 여자로 오해받는 그녀들 - "난 그저 내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일의 효율보다는 규칙에 일의 모든 것을 거는 그녀들이 있다.

 

출퇴근, 일 처리의 모든 것을 규칙대로 해야하는 것이다.

 

철두철미하고 시간 약속 엄격하고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그 외의 모든 것들은 문제로 보는 사람.

 

하지만 이런 여자는 사실 대화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여자지 일 부분에서는 문제가 없는 여자일 수도 있다.

 

동료들에게는 인기가 없겠지만 일처리 하나만은 확실하다고 평가받는 여자들도 이 부류에 속할 수 있다.

 

친해지고 그녀의 규칙만 잘 지킨다면 믿을 수 있는 직장 동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8가지 유형을 가지고 조합하여

 

어머니 형과 동반자 형, 아마조네스 형, 심령술사 형을 유추할 수 있다.

 

또한 논리적인 사고형인지 감정 이입적인 감정형인지 세밀하게 파악하여 처신하여야 한다.

 

 

전세계적으로 여성의 파워가 강해지고

 

그럼으로 해서 여성과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런 여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스스로 대처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만들어 주는 책이

 

나쁜 그녀들의 심리학이 아닐까 한다.

 

a******r 201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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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읽어도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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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반에 걸쳐 독자를 여성으로 가정하고 서술해 나가더군요. 여자가 겪는 나쁜 그녀 대처법에 관한 책.그래서 남자인 저는 첨에 좀 읽다가 걔속 읽기를 포기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나쁜 그녀들이 남자들한테는 대채적으로 친절한 것처럼 묘사해놓은 부분도 꽤 되는지라, 그럼 직장에서 나쁜 그녀 문제를 겪고 있는 난 뭐지라는 자괴감도 좀 들기도 했네요..ㅎ하지만 책을 읽어
"남자가 읽어도 좋을 책" 내용보기
책 전반에 걸쳐 독자를 여성으로 가정하고 서술해 나가더군요. 여자가 겪는 나쁜 그녀 대처법에 관한 책.
그래서 남자인 저는 첨에 좀 읽다가 걔속 읽기를 포기할까 싶기도 했습니다.
더군다나 나쁜 그녀들이 남자들한테는 대채적으로 친절한 것처럼 묘사해놓은 부분도 꽤 되는지라, 그럼 직장에서 나쁜 그녀 문제를 겪고 있는 난 뭐지라는 자괴감도 좀 들기도 했네요..ㅎ

하지만 책을 읽어나갈수록 남자도 충분히 읽어도 되는 책이란 생각이 굳어가는군요.
나쁜 그녀라면 결국앤 남녀 모두가 알아채기 마련.

저는 위에 서술한바와 같이 '나쁜 그녀 대처요령'을 터득하고자, 이 책을 집어들었습니다.
8가지 나쁜 그녀 유형이 하나씩 소개되면서, 제 직장의 '나쁜 그녀'와 의 공통점을 찾으려하고, 심지어 나쁘지 않은 그녀에게서도 이 8가지 유형의 일부를 본의 아니게 찾게 되더군요.

연이어 소개되는 5가지 나쁜 그녀의 원형도 쭈욱 읽어가면서, 이젠 심지어 제 안에서도 '나쁜 그녀(!)' 원형의 일부를 발견해 냈습니다.

독서가 결론을 향해 달려가면서 저는 생각이 점점 전환되어 갔습니다.
'나쁜 그녀 대처법'을 최대한 익히려 했건만, 제 자신을 더욱 돌아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군요.

뭐, 나쁜 그녀든, 좋은 그녀든, 어떤 유형의 사람을 대하는간에, 내 생각과 태도가 바뀌면 모든 문제는 해결되기 마련이라는, 결국 모든건 내안에 있다는 식의 점잖고 지혜로운 가치관은 사실, 세상을 지혜롭게 살고자 하는 많은 사람이 지향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그런 가치관을 추구해왔고, 그래서 인간관계에서도 나름의 성과도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나쁜 그(녀)'는 존재하곤 합니다. 특히 내 직장안의 나쁜 그녀.

그래서 그런 그녀 대처법을 터득키 위해 집어든 이 책이지만, 저는 책을 읽어나가며, 다시금 그런 점잖은 지혜로 유턴(?)하게 되더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내가 원래 점잖고 지혜로운 자라기보단,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길 추구해왔다는 말씀.

아무튼 모든 직장인의 필독서라고까지 추천하긴 뭣하고, 적어도 직장내 '나쁜 그녀'문제를 겪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a*****7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