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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님 의 '폐후의 귀환 ' 을 읽고 주저없이 택했습니다. 폐후보다 전생의 사연이 더 잔인하고 그만큼 복수의 질도 잔인합니다. 그러니 여주인공 장완은 심묘보다 아름답고 독하고 무정합니다. 남주인 소운과 나이차이가 좀 나긴하지만 카리스마 있고 잘생긴 냉미남이라 만족합니다. 8황자인 선리가 전생의 인연때문인지 자꾸만 장완에게 끌리는것과 마지막에 전생을 알게되어 개과천선? 한 장면이 안타깝긴해도 그 이중적이었던 행태를 보면 인과응보 아닌가하기도 했어요. 전생의 한인 복수도 끝냈으니 완과 소운의 알콩달콩 로맨스 외전이 필요한데..아숩네요. 한번보면 밤새는게 당연시 됩니다. 강추에요. 길지만 그만큼 재미도 길게 가져갈수있어요. 이제 뭘 읽어야 하나..추천부탁드립니다 |
| 만월에서 출간한 천산다객 작가님의 화비, 환생 (개정판) 12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2권에서는 선리와 남강인들이 금영왕부 및 장완과 소운의 사이가 틀어지게 하기 위해 노주와 금이 사이를 갈라놓고 이로인한 문제가 발생하게 합니다.그러나 장완과 소운, 심지어 금이까지도 미리 계략인걸 알아채고 현명하게 대처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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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비환생 12권 리뷰입니다. 선리와 남강인들은 금영왕부의 물을 흐리기 위해 계략을 짜네요. 하지만 장완은 자기 사람들을 굳건히 믿기에 그들의 연극에 동참하여주네요. 황권을 둘러싸고 선리와의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는 장완과 금영왕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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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출간된 천산다객 작가님의 화비, 환생(개정판) 12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3권 중 12권, 주변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나 싶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그래도 초중반에 비하면 많이 정리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중국의 유명한 천산다객 작가님의 화비 환생 열두번째 책입니다 이제 한권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 로맨스 일반 로판만 읽다가 슬슬 흥미가 떨어질때쯤 천산다객 작가님의 폐후의 귀환을 읽고 다시 책읽기에 불이 붙었네요ㅋ 요즘은 천산다객 작가님의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중국소설 들도 추천받아 읽고 있습니다 권수가 너무 많은게 흠? 이지만 그나름대로 재밌으니 불만은 없습니다 화비 환생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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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폐황후의 귀한 재탕하고 작가님 신작 찾아보니 못 본 작품이 여러개 있어서 읽어보려고요^^ 역시나 너무너무 재미있긴한데... 인간적으로 10세 여아에게 성욕 느낀다거나 아들또래의 친척? (촌수로 당조카쯤되나?)에게 성욕느끼고, 근친상간하고... 고대 대륙의 풍토가 원래 이런건가요 ㅠㅜ 게다가 대륙의 스케일인지 여자들 암투가 왜이리 잔인한지... 중국소설 간간히 읽고 있는데 복수가 시원시원하게 느껴지는게 워낙 착한척 안하고 잔인하게 해대니 그런건가 싶기도하네요^^; 그런데 장가 사람들에게 세세하게 복수하던거에 비해, 새로운빌런들 처리하는건 너무 어이없게 쉬운데 이제 한권밖에 안남았다니... 작가가 글 쓰다 힘들어해서 빨리 매듭지으려하나 싶기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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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님의 화비 환생 12권 리뷰입니다 완결권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슬슬 갈등이 해소되고 주인공에게는 행복할 일만 남은 거 같아요 그래서 보기 좋아용 장완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고 남주도 좋습니다 천산다객 작가님은 역시 이런 회귀물 복수물계의 권위자세여 영원한 김치찌개(중국소설이니까 마라탕이라고 해야될까여) 맛집!! 추천합니다 다들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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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님의 여장성을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도장깨기 하구 있어요! 포인트랑 상품권으로 구매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리지만 뭐, 잠자기 전에 듣는거라서 여유를 가지고 읽는 중입니다. 여장성만큼 재미있는 건 아직 못 찾았지만 ㅠㅠ 그래도 이건 폐후의 귀환 그거보다는 재미있는 것 같아요. 폐후는... 너무 오글거렸어요 좀 왜냐하면 너무 겉모습에 대한 찬사+묘사가 주를 이뤄서 좀 짜증났고 그래봤자 초딩인데 자꾸 황후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게 너무 견디기 힘들었어요... 여튼 이건 1권이 너무 쇼킹해서 읽을까 말까 했는데 폐후가 힘들어서 얘로 갈아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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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은 참수형을 당한다. 노주와 금이의 혼사가 정해지자 장완은 노주의 혼수를 준비해주겠노라 한다. 요연영으로 변신했던 남강의 성녀가 장완에게 정체를 들키자 사라지면서 진짜 요연영의 시체를 가져다놓고 자결한 것처럼 꾸며 놓는다. 장완은 남강인이 요연영을 협박하여 죽음으로 몰았다는 소문을 내고, 소운은 선리가 남강인과 관계가 있다고 소문을 낸다. 황제가 오랫동안 축척돼왔던 독에 중독돼 쓰러지고, 선리가 황제의 성지를 찾아 없애려하는 것을 아는 장완은 황제의 성지와 달리 황제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 소운의 마음을 알아 성지가 자신에게 있다고 흘려 자신이 미끼가 되려고 선패에게서 소운의 이름이 적힌 성지를 받아 온다. 사람의 심계를 꿰뚫던 장완과 소운이 금이와 노주의 일로 관계가 소원해지는 게 어이없었는데 적을 속이기 위한 연기였다. 평점 4.5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