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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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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른세 번째 헌혈을 마치고 잠시 카페에 들러 책을 읽었다. 제목은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이 책 말대로 행동하는 게 - 반드시 -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 번 정도 읽어보면 내가 얻을만한 정보가 한두 개 이상은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벤트 도서로 신청해봤다. 저자인 후지요시 다쓰조 씨는 일본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하고, 한 회사에 들어가 다양한 분야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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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른세 번째 헌혈을 마치고 잠시 카페에 들러 책을 읽었다. 제목은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이 책 말대로 행동하는 게 - 반드시 -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 번 정도 읽어보면 내가 얻을만한 정보가 한두 개 이상은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벤트 도서로 신청해봤다. 저자인 후지요시 다쓰조 씨는 일본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하고, 한 회사에 들어가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섭렵했다고 한다. 또 노조 활동(중앙집행위원장)도 했으며, 이런 과정에서 얻은 업무 스킬을 바탕으로 코칭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지금은 한 회사의 대표이사이자 강연가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2. 저자는 학생일 때까지만 해도 남에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사람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 초년생이 되고 나서부터는 그 좋았던 사회성이 서서히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어느 사이에 회사에서 성실하지만 대인 관계에 서투른 사람으로 인식되었다고 한다. 이런 성격으로 인해 업무상 잦은 미스가 발생했고, 결국 그는 다른 부서로 배치받게 된다.

3. 그런 저자에게 한 선배가 눈에 띄었다고 한다. 거래처 사람들과 농담도 잘 주고받고, 장난도 치지만 주장해야 할 부분은 확실히 주장하는 그런 선배였다. 성가신 문제도 쉽게 해결했고, 양보할 땐 양보하고, 거절할 땐 명쾌한 논리로 받아치곤 했고. 그는(선배는) 저자에게 넌 너무 긴장해서 그런 거라고, 많이 경험하고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고 이야기해 줬다고 한다. 물론 저자는 여전히 그 말대로 행하진 못했지만 말이다.

4.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면서, 정말 그 선배가 말한 것처럼 그의 성격과 업무 스킬은 서서히 나아지기 시작한다.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게 되고, 상대방의 마음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절묘하게 표현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타이밍 좋게 말도 걸고, 오해 없이 마음을 전하도록 알기 쉽게 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토론 기술이 전부가 아니었고, 말의 표현만 바꾼다고 되는 것도 아니었다. 가장 중요한 건 기분 조절 능력, 그리고 신경을 쓰면서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관계의 변화를 도모하는 것이었다.

5. 먼저 자신이 원하는 기분을 찾고, 이 기분을 느끼게 하는 상황이나 조건을 떠올린다. 그리고 그것이 충족되는 곳으로 이동하거나, 그런 느낌을 가졌다고 자기 자신을 세뇌(?) 시킨다. 이때 표정과 동작도 같이 가야 한다. 가장 쉬운 방법은 표정을 바꾸는 것인데, 연예인들처럼 다양한 표정을 짓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참고로 우리가 억지로 슬픈 표정을 지으면, 뇌는 지금 슬프다고 인식한다고 한다...) 저자는 먼저 표정을 바꾸면 감정이 달라지고, 그때부터 선순환 과정을 돌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6. 어떤 대화든 3초 안에 그 대화의 목적과 그에 맞는 기분을 갖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령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뒤에 딱 붙이고, 허리를 곧게 펴고 앉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다. 일상생활의 대화에 있어서는 무거운 좋아함보다는 가벼운 좋아함을 나누는 게 좋다. 간단히 말해서, 나 요즘 1박 2일 보고 있는데 울릉도가 너무 좋더라란 이야기를 나누는데, 거기에 구속감을 느끼게 하는 무거운 대화를 던질 필요는 없다는 거다. 그런 무거운 대화는 시사토론 장소에서, 또는 공식적 업무 회의장에서나 어울리는 대화법이기 때문이다.

7. 그 외에도 적절한 칭찬 던지기나, 공감대 형성하기, 아이스브레이킹이나 스몰 토크로 자연스레 이야기하기 등의 조언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또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도 없고, 항상 건설적으로 생각하고 밝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라 말할 수 있겠다.

k****1 2020.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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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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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긍정적인 사람, 반대로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한 사람들도 함께 존재한다. 이런 사람들의 유형이나 분류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나와 가까운 관계의 사람부터 스치는 인연, 혹은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에서 오는 인간관계까지,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성장하거나, 오히려 퇴보하는 경험을 해 봤을 것이다. 그 만큼 이 책에서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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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긍정적인 사람, 반대로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한 사람들도 함께 존재한다. 이런 사람들의 유형이나 분류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나와 가까운 관계의 사람부터 스치는 인연, 혹은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에서 오는 인간관계까지,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성장하거나, 오히려 퇴보하는 경험을 해 봤을 것이다. 그 만큼 이 책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관계를 유지하거나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처세의 방법론을 배우면서 활용 할 것인지 질문하고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말하는듯 하지만 철저한 원칙을 기준으로 말하는 화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일단 부정을 경계하며, 긍정적인 사람이 되라고 주문한다. 이는 나에 대한 돌아봄에서부터 비롯되며 나의 긍정적 에너지가 가까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금까찌는 내가 평범한 사람, 항상 감정을 다 드러내며 나의 것만 챙기던 이기적인 모습이었다면, 지금부터라도 누구나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의지의 차이에서 관계적 변화를 이루느냐, 마느냐가 결정된다는 말이다.

 

자신의 표정을 항상 바라보며 웃는 얼굴을 하는 사람, 다소 가식적, 때로는 계산적인 방법으로 평가하겠지만 이들도 나름의 경험이나 전략적인 처세술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자기관리적 표현방법으로 이해해야 한다. 사람들은 타인의 변화나 행동, 반응이나 감정상태에 대해선 쉽게 말하지만, 이를 자신에게 적용하는 순간, 지나치게 관대한 평가를 내리곤 한다. 이런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말의 중요성과 제대로 된 대화법이 어떤 좋은 결과물을 주는지, 여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며 스스로의 성찰적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누구나 감정은 있고 마음의 상태, 심리적인 생각 등을 타인에게 직설적으로 전하거나, 때로는 타인의 눈치를 보며 우회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변화에 있어서 결정은 개인들의 몫이지만 저자의 조언처럼 일단 모방을 통해 습관화 하는 순간 지금과는 다른 결과를 만나게 될 것이며, 타인들은 나를 좋은 사람으로 평가 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변화의 필요성에 체감한다면 책을 통해 배우면서 실무적 상황에 맞는 나만의 전략화를 모색해 보자.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조언하고 있기에 관계의 처세술에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m**********m 202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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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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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을 잘하면서 자기주장을 잘하고 유머러스하게 분위기를 주도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다.뻔뻔하게 말을 하고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건 좀 힘들어 보이는데 저자는 그런 걸 알려주니까 읽어 보고 싶었다.모든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이 말에서 시작해서 말로 끝나는 것 같다.말을 잘하는 것에서 성공과 실패도 좌우한다.말을 잘해서 사랑을 받거나 미움을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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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을 잘하면서 자기주장을 잘하고 유머러스하게 분위기를 주도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렵다.

뻔뻔하게 말을 하고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건 좀 힘들어 보이는데 저자는 그런 걸 알려주니까 읽어 보고 싶었다.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이 말에서 시작해서 말로 끝나는 것 같다.

말을 잘하는 것에서 성공과 실패도 좌우한다.

말을 잘해서 사랑을 받거나 미움을 받기도  한다.

주변에서 보면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도 하고 독설을 잘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는 것 같다.

말발이 세면 통쾌하게 받아치기도 하고 주변의 분위기를 바꾸기도  한다.

그런 것들을 보면 말을 잘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무기가 맞는 것 같다.

난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말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

독설을 하는 여자친구들에게 유머러스하면서 그 말을 한 것을 후회하게 만드는 대처법을 알고 싶다.

그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유머러스하게 탁 받아 치는 그런게 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매력적이기도 한 것 같다.

곤란한 질문을 받았는데 그 질문을 한 사람을 다시 곤란하게 탁 받아 치는 것은 생각만 해도 통쾌하다.
화도 안내고 큰소리도 안 치면서 자기가 표현하고 설득하려고 하는 것을 할줄 알면 인생의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게 하는 좋은 기술같다.

면접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말을 잘하면 억울하게 당하고만 살지는 않을 것 같다.

요즘 같이 독설가들이 넘쳐 나는 세상에서 말이다.

말만 잘하면 되는게 또 아니라 내면도 단련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말로 표현할 수 있어야 마음도 전해진다는 얘기가 맞는 것 같다.

말을 잘하면 억울하거나 속상한 일들이 덜해질 것 같다.

저자는 거절도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저자 후지요시 다쓰조는 1991, 일본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를 졸업한 후 플러스 주식회사에 입사해 영업, 기획, 신규 사업 설립 등에 종사했다.

2009년에는 일본 전국 플러스 노동조합 중앙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해 노동조합 활동에 코칭을 도입했다.

2013, 코칭을 중심으로 각종 심리 기법과 무술, 명상 등의 경험을 통합해 꿈 실현 응원 대화 기법을 확립했다.

2015년에 는 일하는 습관을 바구는 10초 행동력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일본에서 40만 부가 넘겨 팔렸다.

2016‘Gonmatus’를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모토로 삼고, 경영자에서부터 학생까지 폭넓은 층의 개인을 대상으로 꿈 실현을 위한 코칭 및 연수,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옮긴이 박재영은 서경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출판 번역 분야에 종사했던 외조부의 영향으로 언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에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저자는  그 전까지 누군가의 만든 비즈니스 모델을 정해진 방식 따라 하는 식의 수동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신규 사업 부서의 경우 자신이 직접 결정한 서비스를 자신이 결정한 순서와 규칙에 따라 실행 옮겼다.

수동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을 때는 회사 지향점과 자신의 마음이 일치하지 않은 데다 고객과의 사이에서 의향 대립이 생기면 훨씬 괴롭게 느껴졌다.

양쪽을 신경 쓰다 보니 더욱 말하기 힘든 상황에 빠지고 만 것이다.

하지만 신규 사업 부서에서 일할 때는 달랐다.

영업 사원 시절에는 회사에서 개최하는 세미나에 고객을 동원하는 등의 일을 할 때 내키지 않거나 상대방의 눈치를 살폈지만, 노동조합 이벤트에서는 겁내는 일 없이 이렇게 하고 싶다.” 라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

 그후 코칭을 배우고 오랫동안 근무한 회사에서 나와 대화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애매한 소원이나 희망을 명확하게 하고 꿈을 이루도록 온 힘을 다해 돕는 일을 시작한 것이다.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을 응원하며 강연회나 세미나 자리에서 한 번에 많은 사람들과 만나 왔다.

고객과의 거래 상담에서  회사의 서비스를 제안하는 경우를 예를 들어 본다.

자기 회사의 서비스를 제안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제안하는 것으로 바로 목적이 달성될 것이다.

하지만 고객에게는 상품 구매 검토가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또는 상품을 구매해서 생활의 질을 높이고 싶다거나 업무용으로 구매해 업무를 개선하고 싶다는 것도 목적이 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거쳐 자신의 칭찬을 전한다.

제삼자의 칭찬을 전하면 상대방에 대한 좋은 영향이 배로 증가하는 구조를 살펴본다.

이를 응용하면 자신이 상대방에게 직접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을 알 수 있게 된다.

상대방의 장점을 가는 곳마다 말하면, 전달 경로가 여러 개로 늘어나서 한층 더 쉽게 본인에게 전해진다.

그렇지 않으면 말을 전해들은 사람의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

이 책의 주제는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이므로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갑자기 상대방을 비판하거나 헐뜯는 등의 방법으로는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없다.

상대방과 자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런 것도 막상 생각하려면 어렵다.

그러나 단순하게 생각한다.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계속 말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하지만 행복을 느끼는 지점은 저마다 다르지 않나?’라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행복을 느끼는 지점은 저마다 다르지만, 행복의 공통 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음의 세 가지다.

 자신을 좋아한다.

 타인을 신뢰할 수 있다.

 자신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

이는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가 공동체 감각이라고 부른 개념 3원칙으로 정리한 것이다.

3원칙이 충족되지 않으면, 사람은 행복을 실감할 수 없다.

자신을 매우 좋아하고, 다른 사람을 믿을 수 있으며, 자신이 누군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모두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대화를 통해 이 3원칙을 충족시키도록 행동하면 된다.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할 수 있도록 행동한다.

 상대방이 타인은 신뢰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행동한다.

 상대방이 자신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행동한다.

행복감을 위한 행동은 칭찬’, ‘인사치레’, ‘아첨하는 것과는 다르다.

 3원칙이 충족되도록 행동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호의를 스스럼없이 전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스스럼없이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좋아합니다.”라고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말이 입에 붙지 않아서 좀처럼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다.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확실히 멋쩍은 경우도 있는가 하면 싫어하는 이성에게서 좋아합니다.”라는 말을 듣고 곤혹스러워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의뢰를 거절할 경우 그냥 거절하기보다 당신을 좋아해서 꼭 힘이 되고 싶지만, 아무래도 사정이 안되어서.......” 등의 말을 덧붙이기만 해도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상대방의 행복감을 낮추는 행동을 하면, 자신의 주장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또한 주장을 받아들이게 했다고 해도 자신에 대한 반감을 증폭시킨다.

상대방은 자기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분노의 감정 때문에 행복감이 낮아지게 될 것이다.

그러면 자신도 상대방의 분노 에너지 때문에 상처를 입어서 행복감이 낮아지게 될 것이다. 아무리 근무 환경이 좋다고 해도 같이 일하는 직원 모두가 믿을 수 없고 방심할 수 없는 사람뿐이라면 그런 직장은 최악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혼자서만 행복을 느낄 수 없다.

주위 사람과 여유롭게 교류하지 못하거나 서로 못하면 정말로 최악이다.

신뢰감을 느끼게 하려면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감정과 사고와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야 한다.

이는 성실하다는 뜻이다.

느낀 것,’‘생각한 것’, ‘말한 것’, ‘실천한 것,’이 일치하면 그 사람은 신뢰를 얻는다.

이처럼 누가 봐도 자신의 감정, 사고, , 행동이 일치하면, 자신의 계획 제안은 수월하게 전해질 것이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그것의 근거가 억측이거나, 머릿속으로 일방적으로 단정해서 말하거나 판단하면 상대방은 그 사람을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를 할 때는 상관없다.

하지만 소극적인 논의는 물론 적극적인 논의를 할 때 이런 태도를 취하면 큰일이 난다.

게다가 논의가 격렬해져서 큰 목소리로 주장할 때일수록 자기도 모르게 이 세 가지 태도를 취하거나 그런 태도를 취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대방이 믿어 주지 않으면 대화는 성립하지 않는다.

반대로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사람도 많다.

너무 걱정한 탓에 다른 사람이 자신을 평가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기분 나쁘다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 주눅이 드는 유형은 저 사람이 나를 주제 넘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라고 느껴서 말하기를 삼간다.

또 어떤 사람은 늘 쓸데없이 한마디를 더해 상대방의 미움을 사기도 한다.

이 경우에는 직전 정지 화법을 시도해본다.

 뻔뻔하게 말을 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을 알아둬야 한다.

훌륭한 대화법을 지닌 사람들의 특징을 알고 그것을 흉내 내는 것은 호감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데 분명 유용하다.

뻔뻔하게 마음을 얻는 사람들은 대체로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중요한 용건에도 웃음을 띠며 상대방을 끌어들이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사람들은 사실 밝은 성격이 아닌 경우에도 자신을 밝다고 굳게 믿는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역할을 연기하고 있다.

그 역할이 몸에 배어 능숙해진다.

또 자신이 자신을 연기에 속아서 진심이 되면, 그 연기가 생생해져서 신뢰감이 생긴다.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사람들은 밝은 사람을 뻔뻔하고도 완벽하게 연기해 감정, 사고, 말 행동을 능숙하게 일치 시킨다.

상대방은 남의 말을 받아서(캐치해서) 자신의 의견을 다시 던진다.

상대방이 받을 수 없는 말을 던지는 것은 대화에서 엄격히 금지된다.

상대방이 이해할 수 없는 외래어나 가족끼리만 통하는 은어나 전문 용어를 많이 쓴다면, 상대방은 남이 던진 공을 잡지 못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남의 말을 확실하게 전할 수도 없을뿐더러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코 호감을 얻을 수 없다.

대화도 마찬가지다.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사람들은 처음 만난 사람이라고 해도 공통적인 규칙을 찾으려고 한다.

서로의 의향을 나타내거나 찾는 과정에서 자신들이 미식축구를 하고 싶은지 배드민턴을 치고 싶은지 찾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대화하는 사람끼리 똑같은 감정의 기반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공감의 말을 자주 사용해야 한다.

공감의 말이란 상대방의 말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표현한 말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좋네요”. ,“정말로 그렇군요.”, “아니에요. 이해합니다.”, 등이 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이 느낀 감정을 말로 덧붙이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서로를 적대시하지 말고, 되도록 빨리 공통된 과제를 해결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로남불이 아니라 공감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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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강경화 외무부 장관.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당당함과 자신감이다.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역량, 표현력, 감정, 사고와 생각,두 사람은 대중 앞에서 논리적이면서, 뻔뻔하게 말을 하지만, 국민들의 공감을 얻으면서,당차게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두 사람이 보여주는 리더로서의 모습과 리더십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는 것은 논리력,공감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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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장관,강경화 외무부 장관.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당당함과 자신감이다.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역량, 표현력, 감정, 사고와 생각,두 사람은 대중 앞에서 논리적이면서, 뻔뻔하게 말을 하지만, 국민들의 공감을 얻으면서,당차게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두 사람이 보여주는 리더로서의 모습과 리더십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는 것은 논리력,공감과 이해만으로는 부족하다.그들은 말을 하면서, 큰 말실수를 하지 않고, 상대방의 억지 논리에 대해서 적절한 반응을 보면서,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게 된다.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었다.이 책을 읽는 이유도 바로 그런 이유다.


우리는 앞으로 살아가다 보면,불편한 말을 해야 하는 순간이 반드시 나타날 때가 있다.그럴 때 상대방에데 당당하게 말을 한다면, 살아가면서,많은 성장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 당당함 속에 자신감과 겸손함이 있으면서,경청을 하는 것, 저자가 말하는 바람직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조건이었다.여기에 상대방을 존중하고, 바른 자세를 갖추는 것, 더군다나 상대방을 무시하는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는 내면의 무의식 속에 있었다.이 책은 바로 나의 당당함이 나의 무기가 될 수 있으며,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것을,이 책에서 상기시켜 주었다.


그렇다.상대방의 감정과 분위기.이 두가지는 당당한 말을하는데 중요한 요건이다.나 자신의 다양한 표정이나 몸짓,행동 ,비언어적인 것들은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시키고,분위기를 바꿔 놓는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독특한 리액션을 취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것을 보면,그들의 능숙한 커뮤니케이션에 감탄할 때가 있다.그들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논리력과 공감력이 있으며, 상대방의 감정을 내 손안에 쥐고 있는 것처럼 할 수 있다.상대방이 슬프거나 힘들 때는 ,그 분위기를 바꾸고,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과정 속에서 답을 찾아 나간다. 또한 이 책에서 보듯이 말을 잘한다면, 큰 조직의 리더가 될 수 있고,사람들이 따라오는 믿음과 신뢰를 얻게 된다.말과 행동, 감정과 사고의 일치,이 네가지가 일치되는 사람은 사람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을 수 있으며, 당당한 모습으로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k*******2 202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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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확실히 말하는 것을 완전 긍정적으로만 보는 것은 아니다. 점점 시대가 변하면서 상사나 연장자에게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도 있지만 하기 힘든 경우나 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건 아마 대화법의 문제로 상대방이 누구라도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대화법을 알아보자.상대방을 설득하려면 논리가 뛰어나야 한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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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확실히 말하는 것을 완전 긍정적으로만 보는 것은 아니다. 점점 시대가 변하면서 상사나 연장자에게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도 있지만 하기 힘든 경우나 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건 아마 대화법의 문제로 상대방이 누구라도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대화법을 알아보자.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논리가 뛰어나야 한다고 하지만 아무리 논리가 뛰어나도, 목소리나 발음이 좋아도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목소리나 발음이 좋아도 다 호감형은 아니라고 한다.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기분 조절이 중요하고 기분부터 바꿔야 한다. 기분의 '기'는 우주 전체, 온 세계에 가득 차 있는 활력,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기분은 감정, 사고, 행동, 관계에 영향을 주는데 기분을 바꾸면 대화의 질을 바꿀 수 있다.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먼저 대화의 목적과 기분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목적을 확인하고 표정과 동작으로 기분을 나타내는 것이다. 깍지를 낀 손을 가슴 앞에서 흔들거나 으쓱거리며 어깨의 긴장을 풀거나 손뼉을 치며 즐거움을 표현한다.   


대화중 우리도 모르게 하는 동작들이 있다. 소극적인 마음은 상대방과 거리를 두거나 눈을 맞추지 못하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무의식중에 나오는 행동들을 피해야 하는데 상대방과 대화할 때 적절한 거리를 찾아야 한다. 이 적절한 거리는 상대적인 것이라 객관적으로 좋다고 할 수 있는 거리가 딱히 없다. 그러므로 평소 대화할 때 자신이 안심되고 상대방도 편하게 느낄 수 있는 거리를 잡도록 의식적으로 시도해 본다. 우리는 불안할 때 상대와 눈을 맞추지 않는 것으로 불안을 간차하지 못하게 하는데 자신도 모르게 시선을 피한다면 상대방의 눈을 보고 말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실천해 보자.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대화가 시작되기 전에 가볍게 몸을 움직이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다. 또는 긴장을 풀어 준 과거의 광경을 떠올려 보는 것이다. 마음이 가라앉는 상상을 기분이 안정될 때까지 계속 상상해 보는 것이다. 긴장해서 목이 바싹 마를 때는 음료를 마셔보는 것도 좋다. 몸이 뜨거우면 차가운 음료를, 몸이 차가워지면 따뜻한 음료를 천천히 마시면 좋다. 마지막으로 어깨를 마사지한다. 마사지에 집중하면서 불안과 공포를 잊어버리게 된다.     





 

s********3 202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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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할 말 다 하면서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할 말 다 하면서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 내용보기
대화에는 대부분 특정한 목적이 있다. 대화의 목적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점은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대화를 통해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고, 사고의 변화도 이루어지며, 대부분 비즈니스 미팅의 목적인 행동의 변화가 일어난다. 간단한 인사로 이웃 간의 벽이 허물어지는 관계의 변화도 일어난다.이렇게 대화 이후에는 감정, 사고, 행동, 관계에 어떤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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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는 대부분 특정한 목적이 있다. 대화의 목적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점은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대화를 통해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고, 사고의 변화도 이루어지며, 대부분 비즈니스 미팅의 목적인 행동의 변화가 일어난다. 간단한 인사로 이웃 간의 벽이 허물어지는 관계의 변화도 일어난다.

이렇게 대화 이후에는 감정, 사고, 행동, 관계에 어떤 변화가 발생한다.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의 저자 후지요시 다쓰조는 이 '번화'를 이끌어내는 '대화'에 주목한다.

감정, 사고 등이 달라지면 침울했던 사람이 활기를 되찾거나, 생기 넘쳤던 사람이 풀이 죽는 등 기분 변화가 일어난다. 결국 어떤 기분의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지가 대화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대화를 좋은 분위기로 이끌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특별한 말투나 논리적인 언변 등이 아니라 ‘기분 조절’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다음 14가지의 를 독자에게 제시함으로써 마음을 얻는 대화법을 제안한다. 책의 목차만 전부 게재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이 책의 경우 독자들의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을 끌어내기 위해 절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어서 전재한다.


1. 당당하게 말하고 호감을 얻는 대화법

2. 호감을 얻으려면 기분부터 바꾸라

3. 좋은 기분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4. '3초'만에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

5. 표정을 바꾸면 감정도 달라진다

6. 자신의 표정을 보는 습관을 들여라

7. 최고의 상태를 떠올리며 기분을 전환하라

8. '바른 자세'가 진짜 중요한 이유

9. 무의식중에 하는 동작에 주의하라

10. 부정적인 기분을 전하는 동작을 버려가

11. 행복감을 높이는 말을 덧붙여라

12. 어떻게 신뢰감을 얻을 것인가

13. 상대방의 자긍심을 높여 주는 방법

14.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사람들의 공통점

책에 따르면 대화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는 ‘기분’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3단계가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자신이 원하는 기분을 찾고, 이것을 표정이나 동작으로 표현하며, 그 기분에 말을 덧붙이는 것이다.





[STEP 1. 자신이 원하는 기분을 찾는다]

- 대화의 목적을 정한 뒤 감정, 사고, 행동,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를 떠올려 보면 자신이 원하는 기분의 타당성을 확인할 수 있다.

[STEP 2. 기분을 표정이나 동작으로 표현한다]

- 감정과 사고가 하나로 합쳐져 파악하기 쉬운 기분으로 저절로 표현되기도 한다. 하지만 항상 기분이 상대방에게 전해지는 것은 아니므로, 대화할 때는 적극적으로 표정과 동작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STEP 3. 기분에 말을 덧붙인다]

- 밝은 기분에 덧붙인 “안녕하세요.”와 어두운 기분에 덧붙인 “안녕하세요.”는 같은 말이라도 인상이 완전히 달라진다.

항상 이 점을 유념하고 자신이 원하는 기분에 말을 덧붙여 보자.

저자는 익숙해지면 이 3단계를 실행하는 데 단 ‘3초’면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이처럼 이 책은 누구든지 3초 만에 대화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아주 쉬운 대화법을 소개하고 있다.







대화할 때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사람들이 지닌 공통점을 잘 파악한 후 따라 하다 보면, 보다 쉽게 ‘호감형 인간’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우선 그들은 ‘밝은 사람’으로 능숙하게 변신하고, 상대방의 말을 정확하게 캐치하며, 유머 감각을 통해 웃음을 끌어낸다. 이뿐만 아니라 상대방과의 공감대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건설적으로 생각한다.

우리의 일상은 대화로 채워져 있다. 미래 지향적으로 서로 간의 이익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눈다면, 상대방과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처럼 이 책을 통해 대화력을 높이고 말과 행동을 일치시킬 수 있다면,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고 싶은 말을 여러가지 여건과 상황을 보면서 쉽게 밖으로 내보내지 않았던 것 같다. 수시로 변화하는 많은 일들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을 진실되게 다 하고 살다보면 다양한 의견 대립도 생기고 감정 상하는 일도 생기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자신감 부족이다. 내가 느끼는 모든 생각을 상대가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내가 의견이나 감정을 잘 전달될 수 있게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휩싸일 때가 많다. 더 쉽게 말하하면 내 감정이나 느낌,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는 훈련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대화보다는 글로 써 전달하는 게 정리도 잘 되고, 제대로 표현해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고 믿었다.

물론 글로 표현이 안 돼 말로 한 적도 있긴 하다. 대체적으로 감정 표현이 그렇다. 하지만 가끔 내가 너무 남을 배려해서 그런 건 아닐까? 독자도 이 말은 꼭 했어야 했는데... 라고 후회한 적이 많다. 뒤돌아서 후회하는 경험도 많았다.

가끔은 뻔뻔하게 말할 필요가 있을 때를 느껴도 '그놈의 배려와 착한사람 콤플랙스'는 왜 제대로 작동하는지... 참고 넘어가면 유무형의 손해에 후회와 '못난 놈'이란 자책으로 끝맺음하게 될 텐데도 말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면서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은 독자에게 절실하게 다가온다.





'뻔뻔하게'란 단어가 주는 약간의 낯설음과 불편함이 싫다면 독자들은 우선 '당당하게'로 바꿔 생각하면 좋을 듯 싶다.

뻔뻔하게란 단어를 제목에 붙인 저자의 의도는 자신감이나 지식의 부족으로 대화를 꺼리는 독자들을 위한 의미로 해석된다.

어쩌면 번역 과정에서 다소 강렬한 의미에서 바뀌었을지도(독자가 일어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하는 추측) 모른다.

아무튼 뻔뻔하게는 성실과 예의를 무시하는 뜻은 아니고, 품위와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대화를 하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집필 의도와 전체적인 내용에 비춰 적절할 것 같다.

일본인은 상대방의 눈을 보며 말하는 것에 서투르다고 한다. 그래서 대화법과 관련한 자기 계발서 등에서는 눈을 보기보다 눈과 눈 사이나 콧날 주위를 보면 좋다고 조언한다. 눈에는 우리의 기분이 나타난다. 시선을 피하거나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은 자신의 기분을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겠다는 동작이다. '뭔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이 있니?'하고 상대방을 경계하게 만든다.

그러나 일본만이 아니라 대한민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다. 대체적으로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당당하게 얘기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유교적, 제왕 시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대화할때 상대방과 나는 맞댄 거울이다. 불안은 상대방에게 영향을 주고, 불안해하는 상대방의 모습을 본다면 더욱더 불안해질 것이다. 이 연쇄 작용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면, 불안한 메세지를 주는 동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대화도 캐치볼과 같다. 두 사람 이상이 모여서 대화를 나눌 때 서로가 일방적으로 말하기만 해서는 대화가 성립되지 않는다. 상대방의 말을 확실히 받아들여서(캐치해서) 자신의 의견을 다시 던져야 한다.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다시 던질 수 없다.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사람들은 대체로 성격이 밝아 항상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 있다.

중요한 용건에도 웃음을 띠며 상대방을 끌어들이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 마치 토크쇼에서 주도적으로 진행을 하는 MC처럼...

주변에서도 신뢰를 바탕으로 항상 밝은 기운을 내며 분위기를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가 하면 필요에 의해서 신경 쓰는 척, 배려하는 척하며 가식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경우에만 잘 보이려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초반에는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의 가식을 깨달아 신뢰가 무너지면 그 사람 말은 믿지 않게 된다.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뻔뻔하게 말할 수 있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앞서 살펴본 대로 사람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무슨 말을 할 것인지’와 ‘어떻게 말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대화를 시작하면 할 말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안 해도 되는 말을 자신도 모르게 하는 경우도 있다. 자신감이 부족해서, 말주변이 없어서, 너무 긴장해서 등등 그 이유는 다양하다.

우리 주변에는 대화법에 관한 책들이 넘쳐 나고, 그 노하우를 소개하는 전문가도 있다. 하지만 그 대화법에 따라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실전에서는 잘 안 먹히던 경험이 있지 않은가? 매너를 갖추고 정중하게 표현해 봐도, 목소리를 가다듬고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해 봐도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많은 사람이 가진 대화법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이 책 『뻔뻔하게 말해도 호감을 얻는 대화법』은 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로 하는 일이 제대로 진전되지 않아 고민인 사람들에게는 선물처럼 다가올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도 필요하지만 회사 업무 상 만나게 되는 다양한 상대방들과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계약할때 어떤 방법으로 대화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사회 초년생과 비지니스를 하는 직장인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저자 : 후지요시 다쓰조


1991년, 일본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를 졸업한 후 플러스 주식회사에 입사해 영업, 기획, 신규 사업 설립 등에 종사했다. 2009년에는 일본 전국 플러스 노동조합 중앙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해 노동조합 활동에 코칭을 도입했다. 2013년, 코칭을 중심으로 각종 심리 기법과 무술, 명상 등의 경험을 통합해 꿈 실현 응원 대화 기법을 확립했다. 2015년에는 『일하는 습관을 바꾸는 10초 행동력』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일본에서 40만 부가 넘게 팔렸다.

2016년, ‘GONMATUS’를 설립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를 모토로 삼고, 경영자에서부터 학생까지 폭넓은 층의 개인을 대상으로 꿈 실현을 위한 코칭 및 연수,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역자 : 박재영


서경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출판·번역 분야에 종사했던 외조부의 영향으로 언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것에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강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 소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YES를 이끌어내는 심리술』, 『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나는 말이 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등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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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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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할 말' 다 하면서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이 책은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비결들을 말해준다. 후지요시 다쓰조 저자는 일본인이다. 경영자에서부터 학생까지 폭넓은 층의 개인을 대상으로 꿈 실현을 위한 코칭 및 연수,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나눠준다.   자기계발의 책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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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할 말' 다 하면서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이 책은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비결들을 말해준다. 후지요시 다쓰조 저자는 일본인이다. 경영자에서부터 학생까지 폭넓은 층의 개인을 대상으로 꿈 실현을 위한 코칭 및 연수, 강연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나눠준다.

 

자기계발의 책들 중 서점에서 일본인 저자들의 책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만큼 우리와 가깝기도 하고 비숫한 면이 있는 민족이기에 우리나라에 많이 소개되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책은 제목부터가 강렬하고 이끌리는 힘이 있다.

 

물론 책속에 내용도 제목대로 도움이 되는 것들이 가득하다. 특히 나처럼 마음을 얻는 대화법을 못하는 독자들에겐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을 다루어야 하는 관계속에 있는 사람들이 이 책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압축하면 뻔뻔한 말투같지만 상대방으로 하여금 진심어린 마음이 드는 관계대화다. 이것은 저자가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저자 스스로 겪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읽는 이에게 정말 유익을 전해주는 도서가 될 것은 분명하다.

 

누군 말을 하면 차갑고 냉정해도 호감이 가는데 누군 미움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이 책을 참고하고 연습하여 바꾼다면 호감가는 말투와 기분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서두에 대화에 오해가 되는 것들을 나열하여 보여주고 처음 말할때의 분위기와 감정에 따라 달라진다고 알려준다. 이것은 초기에 매우 중요함을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같은 말인 것 같은데 누군 호감을 갖고 내가 한 말은 무관심에 오히려 미움받으니 미칠지경이기 때문이다. 또한 확실히 전해도 호감을 얻는 사람의 일곱 가지 공통점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대화법들을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한다. 우선적으로 자신을 지키는 대화가 되지 않으면 타인과의 관계는 끊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성공의 길도 막힐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 그때 필요할 때 꺼내서 참고하자. 일본인 특유의 세밀하고 스타일은 저자를 통해서도 느껴진다. 그만큼 대화기술에 있어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대화법을 제공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l*****c 202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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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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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나 회사에서 일할때 거절이면 거절을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이야기 하면서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을 잘 몰라서 솔직하게 내가 싫으면 싫다고 상대방에게 거절을 한다는 예기를 잘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는 편이여서 말을 안하면 답답하고 말을 또 했다가는 분위기가 이상해져서 순식간에 싸해지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서 기면 기고 아니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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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나 회사에서 일할때 거절이면 거절을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이야기 하면서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을 잘 몰라서 솔직하게 내가 싫으면 싫다고 상대방에게 거절을 한다는 예기를 잘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히는 편이여서 말을 안하면 답답하고 말을 또 했다가는 분위기가 이상해져서 순식간에 싸해지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서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라는 속 시원하게 상대방에게 거절을 해도 기분나쁘지 않고 유쾌하게 거절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었고 이 책을 읽어보니 특히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확실하게 논리정연한 설명으로 거절을 해야 하는데 기분나빠하거나 난감해하거나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말을 조리있게 해야 할지 못할때가 많고 친구들과 대화를 해도 갑자기 한참 킹콩 예기 한참 하고 있는데 죠스 예기 하면서 갑자기 딴소리 하거나 대화의 주제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가게 되었을때 상대방에게 왜 딴소리 하냐고 말을 하고 싶지만 그러면 대화의 흐름이 끊기면서 흐지부지 될 꺼 같아서 이야기도 못하고 소심한 성격이여서 그런가 보다 하였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높으신 분에게 이러한 것은 좀 부족하니 보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하는 회사에서 회사 실적 회의라던가 사장님과의 거부감 없는 대화라고 해서 회사에 이런게 필요했으면 좋겠다 의견을 물어보면은 자신있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막상 말을 할려니 말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서 높으신분들의 눈치를 살피면서 내가 괜히 말을 했다가 갑자기 눈으로 눈치주면서 그만 이야기 하라고 할 꺼 같은 암시를 줄 꺼 같아서 입만 꾹 다문채 멀뚱멀뚱 있기도 다반사였고 회사에서 일하면서 일을 이렇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의견을 제시를 하고 싶어도 눈치가 보이고 이야기를 할 수 없는 답답함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현명하게 이야기 하면서 상대방이 기분나빠하지 않고 어떻게 색다롭게 거절을 유쾌하게 하면서 쿨할때는 또 쿨하게 상대방에 성향에 따라서 컨트롤 하면서 리드미컬하게 하는 대화를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 거절을 말하기가 눈치도 보이고 괜히 분위기가 흐려져서 분위기를 망치는 것이 아닌가 했었지만 나도 할일이 있고 스케줄에 맞추어서 움직여야 하는데 하면서 저 나름대로의 거절을 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하여서 터득을 하게 되어서 거절을 하는 상황에서는 단호하게 딱 거절을 해야지 변수가 있지 않기 때문에 센스있게 거절을 하는 법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b*****8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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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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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대략 2주 절반 기간 동안 '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을 읽어 봤습니다. 일상생활에 대한 불편한 감은 없었지만, 회사 생활 속에서 의견을 피력하는 것에 어려움을 가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읽게 된 계기였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상당히 많은 화술, 스피치, 인간관계론을 손에 놓지 않고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론 정리의 사례 기반으로 부족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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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대략 2주 절반 기간 동안 '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을 읽어 봤습니다. 일상생활에 대한 불편한 감은 없었지만, 회사 생활 속에서 의견을 피력하는 것에 어려움을 가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읽게 된 계기였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상당히 많은 화술, 스피치, 인간관계론을 손에 놓지 않고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론 정리의 사례 기반으로 부족하다는 갈증을 느끼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을 통해 보완해볼 수 있었습니다


하단에는 사례와 방법이 나오기 전에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들을 통해 저의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딱 3가지로 정리하였으며, 이를 통해 저의 생각도 오랜만에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대상자는 바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과도한 공격적인 유머,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또는 설득을 위해 우호적으로 하여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는분, 직설적인 성격으로 주변과 마찰을 빚는 분 등 대인관계가 어렵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싶은 분들에게 모두 추천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의 한 가지 캐릭터를 기반으로 인간관계 속에서 연기를 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대한 자신의 속을 내비치 않으면서도 우호적인 캐릭터가 되어 상호작용해야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오히려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면 평가절하를 통해 이용하려고 드는 소시오패스들이 이 사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게 설득하여, 지금 소속된 조직 속에서 더 많은 인연을 가지고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인상적인, 뻔뻔하게 말해도 호감을 얻는 14가지 살아있는 방법 ]

프롤로그에서 이야기한 위 내용이 굉장히 공감이 되었다. 내가 한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굉장히 개인적인 경험도 비슷하다. 내가 제안한 기획서에서 비롯되어 상품/서비스에 반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영이 되었지만, 그 과정 속에 날마다 새로운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에서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었다. 유쾌한 유머로 넘길 수 있는 상황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상대방을 불편하게 하고 나도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굳이 회사가 아니어도 평소의 대인관계 속에도 상당히 많다.

평소 대인 관계를 잘 맺는 사람들도 가장 어려워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20대 후반까지 살아오면서 몇 명 보긴 했으나, 논리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조용히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지만, 속내를 모르겠는 사람들을 통해 위의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보지 못했지만, 과거 모 철강업체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 과장 분이 마음을 써준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내외부적으로 모두 신뢰받는 사람임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이름이 생각나지 않지만, 신뢰감을 주는 언행은 8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이 명확히 난다.

오히려 반대로 나는 거절을 굉장히 잘한다. 너무 시원하게 잘해서 주변에서 당황할 때도 있다. 그래서 애매하게 다가오면 거절이 쉽사리 된다는 것을 알기에 주변에서도 조심히 하는 편이다. 상대방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해 항상 노력하지만, 나의 긍정감이 낮아 오히려 내 하드 스킬의 부족함을 필두로 더 많은 커리어 발판이 되는 활동을 해왔기 때문이다. 오히려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는 말일까 봐 하지 않았다가 오히려 역 공격당한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l******3 202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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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힘든 말을 전해도  '좋은 기분'을 전달하고 '호감'을 이끌어 내기!   '할 말' 다 하면서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자신의 존재를 확립해 나갑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관계의맨 처음에는 무엇이있을까요?바로 말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대화라고 할 수 있죠.대인관계가 원만하다거나 인생에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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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 힘든 말을 전해도

  '좋은 기분'을 전달하고 '호감'을 이끌어 내기!

   '할 말' 다 하면서 호감을 얻는 대화의 기술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립해 나갑니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관계의

맨 처음에는 무엇이있을까요?

바로 말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대화라고 할 수 있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거나 인생에서 성공했다는 평을 듣는 사람들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말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유리하게도 혹은 불리하게도 만들 수 있으며,

한마디 말로 인해 인생까지 바뀌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목소리에서부터 표정, 말의 매너, 말투, 표현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말이죠.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의 저자인 후지요시 다쓰조는

자신이 영업사원으로 일하던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하면 분위기를 망치지 않고,

상대방의 제의를 확실히 거절할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할 말을 하면서도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얻고, 거래처에서도 신뢰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는데, 그의 노하우가 이번 책에 실려 있었습니다.

이번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 책에서는 사회인이 된 후부터 자신감이 떨어지고

무서워서 벌벌 떨었던 자신이 경험을 싸으며 얻은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대화법'의

본질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할 말을 당당히 할 수 있는 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람들은 흔히 유창하고 유쾌하게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들을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대화에서 같이 일하고 싶고 다시 만나고 싶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들은 유려한 말솜씨보다는

 상대를 존중하는 대화 자세와 배려심 넘치는 제스처들을 통해 호감을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는 저에게는 희소식이네요^^

호감을 얻는 사람의 대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분 조절'입니다.

이런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상대방은 어느새 좋은 기분과 함께 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기분을 활용하려면 세 단계를 기억해야 합니다.

1. 자신이 원하는 기분을 찾는다

2. 기분을 '표정'이나 '동작'으로 표현한다

3. 기분에 '말'을 덧붙인다

순식간에 관계를 좋게 해서 심리적은 거리를 좁히고, 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어떤 표정일까요? 바로 '웃는 얼굴'입니다. 웃는 얼굴보다 더 편리한 표정은 없죠~

이 책의 주제인 '뻔뻔하게 말해도 마음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일단 웃는 얼굴을 만드는 것!

이번 책을 통해서 한마디 말과 작은 제스처만으로도 상대의 호감을 얻고,

기분 좋은 대화상대가 되는 호감형 대화의 기술을 익혀 나가야겠습니다.

나를 대하는 주변의 눈빛이 바뀌는 것을 느껴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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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 202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