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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의 파란만장한 과거가 지난 95권에 이어진다. 제목그대로 오뎅이 왜 삶아져 죽어야 했는지 아주 긴긴 이야기가 이어진다. 복선에 복선에 복선이 이어지며 떡밥회수가 이어지는데 현대 암울한 상황을 어떻게 타계해 나갈지 기대된다. -물론 오랜 기간 연재가 계속되면서 더 쎈 카타르시스를 주기 위해 지나치게 무리하고 있는게 보이는 원피스지만.. 여전히 보통은 넘는, 큰 재미를 주고 있다고 생각해 결말이 기대되는 와노쿠니 편이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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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원피스 작가가 대단한게 과거 세대들의 이야기까지 다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이렇게 자세하게 다룰수있게 짜놓은건가 싶지요 오뎅이 흰수염의 배에 타서 여행하는 이야기입니다 좁은 자신의 식견을 넓히고 묘령의 여인도 만나죠 오뎅이 여행을 다닐 동안 와노쿠니는 슬금슬금 다른 세력에 먹혀버렸네요 오뎅은 배를 바꿔 로저의 배를 타며 포네그리프를 읽고 결국 로저는 세계를 재패하죠 뭔가 소름 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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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의 대표적인 해적만화 원피스 신작 96권. 상당히 유명한 탓에 이 만화의 이름 정도는 다들 들어봤을 테지만, 실제로 96권까지 전부 본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지 궁금한.. 그래서 꼭 한번은 보길 권하는 그런 만화입니다. 분량은 상당한 수준이라서 보다가 지칠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천천히.. 전부 모아놓고 보면 그 재미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보이지 않는 종막도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고.. 방향만 제대로 잡고 속도만 제대로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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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96권'삶아야 마땅히 오뎅이로다' 시작 오뎅은 흰 수염과 모험하던 중에 운명에 이끌리듯이 로저와 마주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세계에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한편, 오뎅이 자리를 비운 와노쿠니에서 오로치가 암약하는데?! '원피스'를 둘러싼 해양 모험 로망!! 요즘 인터넷 커뮤니티나 카페 같은 곳에서 원피스 최신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와노쿠니는 너무 설정이 억지스럽다 모든 게 와노쿠니에서 시작이다. 맘에 안 든다 이런 게 주류를 이루는데 뭐 맞는 말인 거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의 재미는 있다고 생각한다. 오뎅이라는 인물도 나름 괜찮은 인물임에는 맞지만 초반에 친구 시체 위에서 오뎅탕 끓여 먹는 행동만 안 했어도 이 정도로 까이진 않았을 캐릭터인데 아쉽기만 하다. 로저와 흰수염 전성기 때 이야기도 재밌었고, 오뎅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건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 모든 게 와노쿠니에서 시작이다. 이런 건 작가가 생각하고 스토리를 짜야 하지 않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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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뎅과 로저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오뎅은 처음에는 흰수염을 따라 세계로 나갔고, 그러다가 로저를 따라가게 된다. 하늘섬, 인어섬, 그리고 모코모 공국에 들러 수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자신의 조상들이 왜 포네그리프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마지막 라프텔에 도착한 이후 진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자신의 조국은 이미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다. 과연 와노쿠니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앞으로 그들의 운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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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96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투니버스에서 보던 추억의 만화ㅋㅋㅋ 이제는 단순히 추억의 만화라고 하기엔 너무 레전드 만화가 되어버린... 다 크고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요 원작 꼭 보는 거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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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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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진입하기가 너무 힘들었던 와노쿠니 편의 원피스 96권입니다. 섬마다 다른 특색을 보여 주며 독자가 밀짚모자 해적단과 함께 여행한다는 대리만족이 원피스의 장점이었는데 궁금하지도 않은 조연들의 서사가 너무 방대한 것 같습니다. (개인 의견) |
| 원피스 96권입니다. 오다 작가는 어디까지 이야기를 짜놓은 걸까 궁금해지는 96권이었습니다. 오뎅이 과거 흰수염을 따라 모험하며 로저를 만난 과거사가 풀려 오랜만에 과거 흰수염 아저씨를 보니 예전 이야기들도 그리워지네요. 원피스를 다시 정주행 하고픈 생각이 들어요ㅎㅎ |
| 원피스 9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와노쿠니 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오뎅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제목 그대로 왜 그가 삶아져 죽어야 했는지에 대한 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오뎅이나 과거 서사가 제 취향이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읽었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