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발 주인공이 너무 제 취향이라 그냥 고민도 안하고 샀습니다.. 흑발 너무 좋고요.. 요괴물 좋아하는 저로서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구매를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괴상한 요괴물 좋아하신다면, 구매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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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야화담 6권 - 마츠리 본 리뷰에는 만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내용을 알게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면 주의해주세요. 대장의 과거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나비같은 캐릭터를 좋아해서 나비의 이야기를 늘 기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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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 작가님의 요괴야화담 06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요괴야화담 6권에서는 대장이 여관 만들기 전의 과거가 나옵니다. 인어 고기를 먹는 사람도 나오고 여관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는 대장이나 대장 친구도 나오고 여러모로 귀여운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10년동안 젊은 여자는 다른 이유 없이 심플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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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스러운 요괴야화담+ 그림체 특이여서 계속 구매 하게 되었는데 점점 내용이 흠 자세한 이야기 자제할게여. ㅎㅎ 머라 설명하기 그런데 재미 있지만 먼가 여기 저기 들어봤던 스토리여서 약간 지루한 느낌이 있지만 재미 있어서 계속 구매 합니다. 150 쓰기에는 너무 긴거 아닙니까? 쓰느라 힘듭니다. 50 쓰기에는 너무 긴거 아닙니까? 쓰느라 힘듭니다. 흥미스러운 요괴야화담+ 그림체 특이여서 계속 구매 하게 되었는데 점점 내용이 흠 자세한 이야기 자제할게여. ㅎㅎ 머라 설명하기 그런데 재미 있지만 먼가 여기 저기 들어봤던 스토리여서 약간 지루한 느낌이 있지만 재미 있어서 계속 구매 합니다. 150 쓰기에는 너무 긴거 아닙니까? 쓰느라 힘듭니다. 50 쓰기에는 너무 긴거 아닙니까? 쓰느라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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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어쩌면 욕망에 가장 맞닿아있는 존재가 아닌가 싶어요. 각자의 비밀은 각자의 욕망이 어떤식으로 발현되고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일본은 이러한 심리에 대해서 그러니까 인간의 낮은 곳의 욕망을 잘 캐치해서 그려내는게 탁월한것 같아요. 나라 특색일까요? 여튼 이런 지점을 좋아해서 요괴랑 같이 어우러지는 이야기가 마음에 듭니다. 여름 비 냄새가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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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가면 갈수록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6권의 첫 번째 에피소드이자 25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대장이 처음으로 「숙소」를 만들기 시작했을 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계기가 무엇이었는지는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태어나면서부터 요괴였던 대장이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해볼 것은 다 해본 끝에 만든 것이 「숙소」라는 사실만은 절절히 느껴집니다. 「고기행상」이라는 제목의 이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한 고기를 파는 행상이 나오는데요. 갓난아기때 요괴로 인해 인어고기를 먹고 자신도 요괴가 되어버린 행상이 나옵니다. 그는 인간들에게 「인어고기」를 팔고 있죠. 일본만화에서 인어고기는 자주 소재로 사용되죠. 타카하시 루미코님의 「인어의 숲」이라는 작품도 있고요. 자신을 요괴로 만들어버린 자를 원망하는 행상은 어쩌면 똑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를 통해 어떤 깨달음을 얻은 대장은 자신이 한 번도 보지 못한 세계를 보고 싶어서 「숙소」를 열게 됩니다. 그 외에도 「거미」가 지켜보던 아이 「쿄코」의 진심을 알 수 있었던 에피소드도 있고, 집착이라고는 없는 「나비」의 어두운 이면이 드러난 에피소드도 있어서, 다양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다음 권이 어서 나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