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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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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차 사라져가면서 본업뿐만 아니라 부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더하여 N잡러라는 말까지 생겨날 만큼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진 듯합니다. 저 또한 지금 생계를 위해서 하는 본업뿐만 아니라 내가 즐기며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거리들을 찾아보고 싶던 차에 이 사이드 허슬러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드 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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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차 사라져가면서
본업뿐만 아니라 부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더하여 N잡러라는 말까지 생겨날 만큼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진 듯합니다.
저 또한 지금 생계를 위해서 하는 본업뿐만 아니라
내가 즐기며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거리들을 찾아보고 싶던 차에
이 사이드 허슬러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드 허슬러라는 말은 사실 처음 들어봤는데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부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개념과는 약간 다르다고 합니다.
부업은 오직 돈벌이 수단으로서의 또 다른 직업을 뜻하지만
사이드 허슬러들이 행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에 돈벌이도 추가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회사 내의 사이드 프로젝트도 생겨날 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 장려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이드 허슬러들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었습니다.
인터넷 속에서 내가 자주 보게 되는 광고 속의 그 들
성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강의를 하는 분, 
다양한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는 분,
SNS를 통해 상품들을 홍보하는 분,
브런치를 통해 연재하다가 책을 내신 분.
감탄할 만큼 특별한 능력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보았을 법한 그 직업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인해 생겨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도 저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찾아 나설 조그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책에는 8명의 사이드허슬러들의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그분들에게 이 사이드 프로젝트는 단순히 일거리가 아니었습니다.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취미생활처럼 새로운 것들에 꾸준히 도전하는 것을 보니
이 사이드 프로젝트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가까운 미래에 내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빠른 실행부터 행동에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m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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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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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핫한 부업을 다루고 있는 책. 본업을 그만두지 않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얻고있는 8명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예전에는 부업이라고 하면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 소일거리를 떠올렸지만 요즘에는 부업을 한다고 하면 '무슨 일 하세요?' 라는 말부터 나오게 됩니다.   그만큼 세대가 많이 변했고 무궁무진한 직업들이 존재합니다. 사람들도 본캐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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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핫한 부업을 다루고 있는 책. 본업을 그만두지 않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얻고있는 8명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예전에는 부업이라고 하면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 소일거리를 떠올렸지만 요즘에는 부업을 한다고 하면 '무슨 일 하세요?' 라는 말부터 나오게 됩니다.

 

그만큼 세대가 많이 변했고 무궁무진한 직업들이 존재합니다. 사람들도 본캐 이상의 부캐를 하나씩은 보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는 주식을 하는 사람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많이들 그렇듯 아니라곤 하지만 연봉을 넘어선 사이드잡의 수익을 상상하며 바라곤 합니다. 간혹 한 명씩 등장하는 유니콘같은 인물을 부러워하는데 책에는 실제로 사이드잡에서 연봉을 넘어선 수익을 올린 이들의 성공기도 담겨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하면 대부분은 수익이 얼마인지에 가장 관심이 많고, 그들이 얼마나 치열한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책을 통해서 그들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쏟았는지 알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원래 본업에서 성실했던 사람들은 부업에도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데 운을 바라고 하염없이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비즈니스 모델도 찾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고 부업에도 누구보다 열심히 임하는 자세들을 보면서 느끼는 바도 많았고 감명깊었습니다.

 

저도 소소하게 부업을 하고 있는데 수익은 미미하지만 취미를 실행함으로서 얻어가는 경험과 행복은 그 이상이어서 저만의 사이드잡을 계속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고군분투하는 사이드 허슬러들의 이야기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d******3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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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이드 허슬러 :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
"[서평] 사이드 허슬러 :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 내용보기
연봉협상을 전후로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연봉 인상률에 온갖 생각이 들었다. 직장 생활 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연봉을 받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한창 경력을 쌓을 시기엔 사이드잡, N잡 개념이 없어서 알음알음 투잡을 하며 연봉 외 수익을 얻은 적은 있다. 요 몇 년 전부터 사이드 프로젝트 붐이 일기 시작했고, 평생 자신을 책임져주지 않는 회사
"[서평] 사이드 허슬러 :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 내용보기


 

 

연봉협상을 전후로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연봉 인상률에 온갖 생각이 들었다. 직장 생활 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연봉을 받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한창 경력을 쌓을 시기엔 사이드잡, N잡 개념이 없어서 알음알음 투잡을 하며 연봉 외 수익을 얻은 적은 있다. 요 몇 년 전부터 사이드 프로젝트 붐이 일기 시작했고, 평생 자신을 책임져주지 않는 회사 이외의 일을 하며 플랜 B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났다. 월급이라는 하나의 현금흐름으로는 도저히 지출 비용을 감당하기 버겁기 때문에 본업을 유지하면서 또 다른 일에 도전하여 현금흐름을 개척해나가는 사람들을 가리켜 사이드 허슬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일하느라 지치고 시간도 부족할 텐데 이들은 자신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로 프로젝트를 만들기 때문에 성취감과 즐거움이 클 수밖에 없다. 상사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많은 경험을 쌓고 무언가를 해나가는 경험치들은 분명 사업을 할 때 큰 자산으로 축적될 것이다. 어떻게 시간을 쪼개서 쓰는지 본업을 하면서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니 대단한 열정이다. 하루에 한 번 뜻이 맞는 사람끼리 모여 유튜브 촬영을 하며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는 모습을 담은 방송을 본 적이 있다. 직장 생활을 하며 쌓은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다른 일로 확장시켜 나가면서 개인 성장과 월급 외 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 책에서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실천에 옮긴 8명의 직장인 허슬러를 직접 취재한 내용을 담았다.

 

책을 읽으면서 불과 몇 년 사이에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플랫폼이나 기술력이 몰라보게 발전했다는 것에 놀란다. 처음에는 개인이 소박하고 작게 시작했지만 해를 거듭하고 점점 횟수를 늘려나가면서 자신도 모르던 재능 발견과 꿈을 갖기 시작한다. 취미로 시작한 일이 어느덧 전문가 못지않게 솜씨가 좋아지고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기업화된 예는 정말 많다. 취미였던 일들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 셈이다. 뭐든 꾸준해야겠지만 본업을 해치면서까지 몰두하기 보다 적당한 선에서 가볍게 시작하길 추천한다. 재미가 일이 되는 순간 즐겁게 하지 못할 것 같아서다. 월급 외 현금흐름이 들어오는 건 즐거운 일이다. 실패할 것 같은 두려움보다 여러 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수익을 발생시킨다면 자신감도 붙고 회사에만 의존하지 않으리라는 점을 확신한다.

c******d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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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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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이드 허슬러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을 전하는 신간 도서 사이드 허슬러를 읽었습니다. 월급 외 두 번째 현금흐름을 구축해 나가야합니다. 충분히 그런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취미가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방법을 안다면 실행하면 됩니다. 이 책 사이드 허슬러에서는 그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이 책 사이드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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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이드 허슬러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을 전하는 신간 도서 사이드 허슬러를 읽었습니다. 월급 외 두 번째 현금흐름을 구축해 나가야합니다. 충분히 그런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취미가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방법을 안다면 실행하면 됩니다. 이 책 사이드 허슬러에서는 그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이 책 사이드허슬러에서는 8명의 직장인 허슬러를 직접 취재한 베테랑 기자가 전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지금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루트를 개척함으로 투잡의 개념인 사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는 이들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사이드 허슬러의 저자 심두보는 작가이지 기자입니다.10년 넘게 금융과 경제 스타트업을 취재했다고 하네요. 브런치 작가로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허슬러는 총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장에서는 회사 그만두지 마라의 주제로 이야기를 전합니다.  2장은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된다가 주제입니다. 개성 담긴 상품을 만들거나 누군가를 대신해 홍보하는 이야기, 알려주는 강사 수강생 이야기 모임을 통한 수익 창출, 출판을 통한 수익, 온라인 서비스를 통한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를 전합니다.
3장에서는 좀 더 본격적인 이야기를 전합니다, 드디어 사이트 프로젝트 시작하기 방법들을 순서있게 전합니다. 먼저 아이디어 리스트를 적고 가까운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피드백을 받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방법을 전합니다. 피벗팅하기를 소개하며 나다운 사이드 프로젝트 방법을 전합니다.

4장에서는 좀 더 현실적인 사이드 프로젝트 이야기 현실판입니다. 베스트셀러가 된 스테르담, 공대생의 심야서재 이석현, 연봉을 넘어선 사이드잡의 수익 홍석희, 사이드 프로젝트는 나의 에너지 이보겨으 맞집 컨시어지 서비스 밥면빵 손진규, 명란가족의 탄생 최인욱등 지금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런 인터뷰는 정말 사실적이라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을 전합니다.


1 정형화된 사이드 프로젝트 모델은 없다
2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는 상호보완적 관계다
3 본업의 영역을 침범해선 안 된다
4 사이드 프로젝트는 자선행사가 아니다
5 사이드 프로젝트의 핵심은 니치마켓과 차별성이다
6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7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할수록 좋다
8 빠른 실행이 필요하다
9 온라인 툴은 최고의 비용대비성능을 제공한다

마지막 5장에서 전하는 9가지 조언은 정말 이 책의 핵심과도 같은 부분입니다. 꼭 몇 번이고 읽어서 늘 숙지하시면 나의 방향성을 잘 잡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의 핵심은 성장이라고. 지금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성장할 여지가 크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그리고 부족한 점을 스스로 보완하려는 노력에 집중하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아~ 이런 것도 있구나~로 그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올해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2020년 1월부터 사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수익을 매달 올리고 있습니다. 올 해는 좀 더 크게 키워서 퇴사는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월급 이상을 받으면 저는 퇴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꼭 올 해는 퇴사하는 한 해로 만들 수 있기를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g**********o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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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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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 24년차, 남들은 오래다녀서 부러워하고 안정적이라며 칭찬 섞인 시선을 보내지만 곧 닥쳐올 은퇴후 삶이 너무너무 두렵기만 하다. 직장생활 시작한 이래 세월이 쏜 살보다 더 빨리 흐르는 듯 싶어 야속하다는 마음 보다는 걱정이 더 앞서기 때문이다. 늘 창밖을 보면서 ‘당장 내일 회사를 그만둔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반문해 보지만 이내 확실한 답만 떠오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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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 24년차, 남들은 오래다녀서 부러워하고 안정적이라며 칭찬 섞인 시선을 보내지만 곧 닥쳐올 은퇴후 삶이 너무너무 두렵기만 하다. 직장생활 시작한 이래 세월이 쏜 살보다 더 빨리 흐르는 듯 싶어 야속하다는 마음 보다는 걱정이 더 앞서기 때문이다. 늘 창밖을 보면서 당장 내일 회사를 그만둔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반문해 보지만 이내 확실한 답만 떠오른다. 아무것도 없다는.....

 

각박한 세상에서 지금의 본업 외에 투잡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보편적인 현대인의 모습이 되어버렸다. 오히려 본업 외에 여러 가지 직업을 갖는 ‘N이라는 표현도 나올 정도다. 누구나 회사에서 승승장구 할 수 없으며 반드시 떠날 때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직장에서 회사를 휘어잡을 정도의 힘을 키우지 못한다면 직장 외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현실임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고민 끝에 찾아낸 책이 사이드 허슬러이다.

 

이 책은 본업외에 부업, 즉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성공을 더 확장해 나가는 8명의 이들을 사례로 또다른 나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을 알려준다. 어찌보면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현재는 조직 내 생존율을 높이거나 이직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자리를 탐색하기 보다는 그 중간자적 지점에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부캐(서브캐릭터를 뜻하는 조어)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나처럼 본업 외 내가 잘할 수 잇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단계가 바로 사이드 프로젝트의 시작이라고 알려준다.

 

이 책에 나오는 여덟명의 사례는 바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부캐를 창조해 낸 이들의 성공 스토리이다. 저자는 그리고 여기서 아홉가지 조언을 뽑아낸다. 정형화된 사이드 프로젝트 모델은 없으며, 본업과 상호 보완적이어야 하고 영역을 침범해서는 안되며, 사이드 프로젝트는 수익성을 쫓아야지 자선행사가 되어선 안된다고 단언한다. 또 니치마켓과 차별성을 둬야 하며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해야 하고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고 한다. 본업을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아니라 본업을 확실한 수입원으로 갖고 있으면서 더 다양한 가치와 서비스를 구상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사이드 프로젝트임을 독자들은 알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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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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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이드 프로잭트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경기침제, 실업률, 부동산 경기 침체,  로또청약 등의 뉴스가 매일 반복되고 있으며,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어도,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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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이드 프로잭트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경기침제, 실업률, 부동산 경기 침체, 

로또청약 등의 뉴스가 매일 반복되고 있으며,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어도,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과 함께 부가적인 수익을 

올릴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해졌다.

 

이런 시대의 변화, 기술의 발전과 함께

부가적인 수익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사이드 허슬러' 는 회사 그만두지 마라,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된다,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

사이드 허슬러 이야기,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능력과 지식 등을 활용한 

사이드잡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하면서 수익을 올리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본업과 병행할 수 있고,

미래와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계획적인 활동,

즐기면서 수익을 얻을 있는 일, 최소한의 비용과

시간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의미한다.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하는 이유, 

어떤 콘텐츠와 플랫폼을 활용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중요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하는 사항들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구체화 하는 방법을 각 단계별로

하나 하나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단순히 이론적이고 개념적인 설명이 아니라,

사이드 허슬러로서 활동하고 있는 8명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그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해야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유용했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사이드 허슬러' 에 담긴 방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관심사에 맞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면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g*****9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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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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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2019년 10월 3,549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가 '유튜버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죠.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걸까요?가장 큰 이유는 영향력 때문입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를 제2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직장인은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중요한 사이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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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

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2019년 10월 3,549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가 '유튜버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죠.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영향력 때문입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를 제2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중요한 사이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p34.35

우리가 가윗일로 할 수 있는 일의 종류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합니다. 중고나라나 당근 마켓, 그리고 오픈마켓에 물건을 팔 수 있겠죠.

느낌 : 요즘 하는 일 중 하나다.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 저렴하게 내놓으면 누군가에게는 기쁨이 되기에.. 그러나 이걸 악용하는 이들이 있어 아쉬울 뿐이다.

책을 쓰거나 유튜브를 찍거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업과 사이트 프로젝트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직장인 사이드 허슬러가 이야기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냐'는 것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하고 싶은 일을 통해 궁극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입니다.

p58.59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해서 다를 건 없습니다. 저녁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같은 부업 대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기로 결심했다면, 배움과 시행착오를 통한 성장을 함께 도모해야 합니다.

세상에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분명 어딘가엔 있겠지만, 사이드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우리에게 해당하진 않습니다. 우리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변형하고, 통용되던 아이디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p65

신흥 강자인 클래스 101은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를 표방하며 급성장한 플랫폼입니다. 미술, 공예, 디지털 드로잉, 사진, 영상, 요리, 디자인, 음악, 커리어 등 취미부터 직장인 실무까지 다양한 범위의 온라인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스타트업 역시 2019년 12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받았습니다.

생각 : 클래스 101의 신흥 강자라고 한다. 나만의 브랜딩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만의 주제를 생각하고 다듬어보자!

p71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쌓이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는 커갑니다. 직장인이 본업을 유지한 채 단단한 두 번째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작게 시작하세요.

p76

사람들은 아마존과 쿠팡 등과 같은 플랫폼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엣시와 같은 핸드메이드 전문 플랫폼을 찾습니다. 바로 '개성'때문이죠.

p84.85

직장인 브이로그는 하나의 인플루언서 카테고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직장인 브이로그를 볼까요? 우선 공감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일상을 궁금해합니다.

영상은 가볍고 잔잔하게 감상할 수 있죠. 너무 집중할 필요가 없고, 부담스럽지도 않는 영상이 점점 더 인기를 끄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브이로그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먹는 모습, 쇼핑하는 모습, 그리고 공부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안정감마저 느낍니다.

느낌 : 주부 브이로그는 어떠한가? 늘어진 옷에 세수 1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끼니를 준비하고 아이가 어지럽힌 집을 보여주고 어지러운 주방을 보여주며 밀린 뺄래감을 보여주는 그런 일상을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려고 한다. 무거운 주제가 아닌 투병자의 하루 일상을 보여주면서 그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영상으로 만들어보려는 생각을 확실히 잡아준다.

p93

시작은 자신입니다. '나라면 어떤 모임에 나가고 싶을까?'라는 질문에서 우리는 아이디어를 잡아나가야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두 가지 목표, 즉 흥미와 수익을 잡으려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p109

우리는 부업이 아닌 사이드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일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더 즐길 수 있는 일, 동시에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거대한 부가가치는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에서 나옵니다.

p117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빠르고 효율적인 피드백 단계를 거쳤습니다. 이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버무려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템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p126

사이드 프로젝트를 빠른 호흡으로 진행해 가능성을 빠르게 타진해봅시다. 혼자만의 프로젝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장 실행하지 않으면, 잊혀진 수많은 아이디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결코 낫지 않습니다.

p133

사이드 프로젝트는 나를 찾는 여정입니다. 내가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또 무엇을 잘하는지, 그래서 독립해 생존할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죠.

p145.146

만약 하고 싶은 일과해야 하는 일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한다면? 스테르담은 '돈 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먹고살아야 하니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생산자'의 삶을 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p154

철저히 돈이 되는 사이드 프로젝트, 아니면 정말 좋아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죠. 물론 둘이 일치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p183

20대와 30대라면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를 노트에 적거나 생각해보세요. 그걸 활용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상하면 됩니다.

p197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직장 외에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깁니다. 나를 브랜딩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잘 보여줄 수 있게 됩니다.

p209

사이드 허슬러는 틈새를 공략합니다. 무기는 자신만의 개성과 톡톡 튀는 이이디어.

그리고 속도입니다. 특히 개인의 개성은 기업이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 아우라를 뿜습니다. 개인의 느낌과 감성, 그리고 스토리는 큰 기업일수록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입니다

p215

사이드 프로젝트가 본업이 아님을 상기합시다. 개인 혹은 소규모 팀이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규모의 프로젝트여야 합니다. 능력의 한계와 시간적 제약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책 일부 발췌---------

직장인의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하지만 주부인 나에게도 적용할 부분이 많았고 공감이 갔다. 자신만의 브랜딩 할 수 있는 방법을 열거한 사이드 허슬러.

우리는 왜 자신만의 브랜딩을 해야 하고 콘텐츠를 구축해야 하는지 뼈저리게 느끼지만 나만의 주제가 없어 망설이고 있다. 나 역시 그랬으니깐.

내가 살아가는 일상은 다른 사람과 확연히 다르다는 걸 상기시키면 아마도 나만의 브랜딩으로 갈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 일부분만 발췌해 다른 이야기를 적지 못했지만 여기에 브런치 글쓰기와 책 출판 이야기까지 뭐 하나 허투루 보면 안 되는 책이었다.

자신만의 브랜딩, 주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사이드 허슬러 책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일상을 접목한 자연스러운 이야기.

무거운 주제가 아닌 내 생활을 녹여 영상을 만든다면 나만의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글쓰기 역시 자신의 삶을 녹여 쓴다. 쓰면 쓸수록 글감도 다양해지고 나에게 주어진 콘텐츠가 어마 무시하다. 그러니 우리 일상을 무시하지 말자.

그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 나에게는 존재한다는 걸 기억하자.

이런 생각을 들게 한 사이드 허슬러.

다른 사람 이야기를 곱씹으며 내 거로 만들기 좋았던 책이다.

우리 모두 본업을 유지한 채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드는 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j********1 202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드 허슬러_ 성장하며 수익을 얻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사이드 허슬러_ 성장하며 수익을 얻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내용보기
이 도서는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어떻게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었을까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저자 심두보는 10년 넘게 금융, 경제, 스타트 기업을 취재하는 기자였습니다. 수 백 명의 기업 임원급 인사를 인터뷰하며 기업 실무 담당자와 네트워크를 형성했고 2019년,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출판사 이름에도 들어가는 <회사밖>은 직장인의 네트워킹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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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어떻게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었을까 궁금해서 읽었습니다. 저자 심두보는 10년 넘게 금융, 경제, 스타트 기업을 취재하는 기자였습니다. 수 백 명의 기업 임원급 인사를 인터뷰하며 기업 실무 담당자와 네트워크를 형성했고 2019년,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출판사 이름에도 들어가는 <회사밖>은 직장인의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프로젝트로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회사밖점심>, <회사밖동료>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사이드 허슬러가 뭔지 몰랐는데 사이드 허슬러란 본업을 유지하면서 자기만의 프로젝트에 몰두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잘되면 직장을 그만둬도 될까요? 책에서는 직장을 그만두지 말고 차근차근 월급 외에 다른 현금흐름을 구축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총 5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지는데요, 1장에서는 회사를 그만두지 말고 다른 현금 흐름을 만들라며 사이드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2장에서는 어떤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는지, 3장에서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4장에서는 이미 사이드 허슬러로 활동중인 직장인 8명의 이야기가, 5장에서는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의 조언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부업과 비교하면 더 '나'를 위한 것이고, 더 '장기적'이며, 더 '차별화'됩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부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돈은 늘 부족했고, 빠져나가야할 금액은 많았습니다. 그래서 부업을 찾았지만 잘 되지 않았고 왜 미리 추가 수익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만들어놓지 않았는지 스스로를 꾸짖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었을 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눈 앞의 돈만 생각한 채 미래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기반이 부족하고, 행동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이드 프로젝트는 누구나 할 수 있는데, 꾸준히 하기가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계속 흐르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시간을 쓰레기통에 던져놓고 스스로에게 독을 건네는 거죠.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첫번째로 할 것은 '아이디어'를 적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일에 지쳐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생각이 죽어가지 않도록 아이디어를 적는 것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기부여를 위해 이미 사이드 허슬러분들의 인터뷰를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도 마음속에 잘 담고,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찾아보며 새로운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나 자신을 위해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 사이드 프로젝트에 관심있으신 분들, 부업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사이드 허슬러> 추천드립니다.

 

 

a*******8 202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를 그만두지 않은 채, N잡러가 될 수 있을까? [사이드 허슬러]
"회사를 그만두지 않은 채, N잡러가 될 수 있을까? [사이드 허슬러]" 내용보기
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 직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 삶이 아닌, 역동적이고 나만 할 수 있는 일. 프리랜서 이면서도 내 시간을 잘 나눠 쓸 수 있는 일. 내가 잘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많다.나 뿐만이 아닌가보다. '사이드 프로젝트' 라는, 월급 외에 지속 가능한 유동성을 만드는 것에 대한 책이 나왔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 파산 사건 이후 세계경제는 뉴노멀(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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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 직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 삶이 아닌, 역동적이고 나만 할 수 있는 일. 프리랜서 이면서도 내 시간을 잘 나눠 쓸 수 있는 일. 내가 잘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많다.


나 뿐만이 아닌가보다. '사이드 프로젝트' 라는, 월급 외에 지속 가능한 유동성을 만드는 것에 대한 책이 나왔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 파산 사건 이후 세계경제는 뉴노멀(New normal)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이 사건은 직업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고 말았다. 직장은 더 이상 직장인의 일생을 보장하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를 상호보완적 관계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제 식상할 정도로 자주 들리게 되었다. 그래서 물어보고 싶었다.


어떻게?








시작, 본업 외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자.


무엇이든 시작하기 전에 고민하며 생각을 해야 답이 나오는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SWOT 분석을 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책에서는 나오지 않은 방법인데, 나 자신에 대해 강점과 단점을 분석하고 위기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일은 자소서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 모르겠으면 일단 적어보자. 수익 창출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면 좀 더 두뇌 회전이 빨라질지도 모른다(!)


부업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은 굉장히 많다. 형광 에메랄드 색의 글자가 적힌 가방과 헬멧을 매고 동네를 돌아다니는 자전거를 본 적이 있는가? 배민커넥트 같은 일들과 자가용이 있는 사람은 쿠팡에서 주말 혹은 밤 시간에 배송 업무를 할 수도 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하고 싶은 일을 통해 궁극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다. 부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작은 위험부터 테스트 하며 실패에는 대응을, 성공에는 성취감을 느끼며 나아가자.







아이디어 리스트를 적는 일부터 시작해 보자.


가까운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피드백을 부탁하자.


그 후에 판을 벌린다면 실패의 확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이때, 빠른 호흡을 진행해 가능성을 빠르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혼자만의 프로젝트는 당장 실행하지 않으면 잊혀지거나 미뤄지기가 쉽기 때문이다. 시작하기도 한 목표를 되새기면서 앞으로 나아갈 때다. 


그리고 모든 사업은 방향을 틀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이를 피벗팅(pivoting)이라 부른다.








나 자신이 사회에 마모되어, 소비적으로만 산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출퇴근 외에도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다면, 8명의 사이드 허슬러의 이야기를 읽어봤으면 좋겠다. 이들 또한 나와 다르지 않은 직장인이었다. 브런치란 플랫폼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인맥, 팟캐스트, 팀을 이뤄서, 에어비앤비, 크라우드 펀딩으로. 


이들의 이야기는 요즘 세대들의 꿈인 유튜버 하나로 귀결되지 않아서 좋았다. 모임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대부분 끝은 유튜브로 끝날 때가 많다. 나는 그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모임에 모인 사람들은 한명도 같은 직업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왜 항상 끝은 유튜브인가? 


사이드 허슬러로서 성공한 그들의 이야기는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지금 당장 시작해 볼 수 있는 것들도 있다. 막연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점점 구체화 되어가는 느낌이었다.






아직도 망설여 진다면, 조언을 구해보자.


이 책은 친절하게도 무려 9가지 조언을 나누어 준다.



*



직장인으로써의 내 수명은 얼마나 남았을까? 하루하루 깎여가는 생명선만 바라보고 있지 말자. 세상이 변화하는 만큼 나도 변해야 한다. 더 이상 내 인생에 시험은 Naver..... 하지만, 인생 2회차를 위해서는 다양한 시각도 필요하다. 나는 그것을 책에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보자. 기왕이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g******t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이드 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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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급여소득 이외에 추가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바람을 이루는 조언을 담은 책이 출판되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심두보 작가님이 집필한 회사밖출판에서 출판한 <사이드 허슬러>이다.   부제에 달린 제목이 월급 외 두 번째 현금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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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로 성장과 수익을 모두 거머쥐는 방법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급여소득 이외에 추가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바람을 이루는 조언을 담은 책이 출판되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심두보 작가님이 집필한 회사밖출판에서 출판한 사이드 허슬러이다.

 

부제에 달린 제목이 월급 외 두 번째 현금흐름을 구축해 나가라는 것이 눈이 띈다.

다음으로 본업을 유지한 채 자신만의 영토에 확장하라는 조언을 듣고 사이드 허슬러에 대해 어림짐작해 본다.

 

저자인 심두보 작가는 기자 출신으로 10년 이상 금융 경제와 스타트업을 취재했다. 결과 다른 사람보다 빨리 변해가는 사회 흐름을 먼저 알아차리기 유리한 업무였다.

 

처음에 사이드 허슬러라는 제목은 허슬러는 래리 플랜트의 허슬러 사건을 떠오르기도 해 사이드 허슬러라는 용어의 구체적인 인식이 필요했다.

 

알고 보니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사내 벤처 프로젝트를 양성해서 회사 내 우수한 구성원이 독립하는 것은 회사 내에서 독립을 유도하는 일 또는 사람을 사이드 허슬러라 했다.

 

저자는 우리 사회가 1998IMF를 기점으로 해서 평생직장이라는 건국 이후 한국사회의 직장에 대한 관념이 무너지기 시작해서 평생 직업이라는 의미가 중요해졌다고 한다.

 

또한 평생 직업이라는 의미와 더불어 10년 이내 이직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심지어 평균적으로 3~4회 정도 이직을 한다고 하니 고용유연성이 탄력적으로 변해가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한다.

 

개인은 이렇게 급변하는 사회의 고용과 관련해서 사이드 허슬러를 추구할 필요가 있다고 전한다.

 

                                  ⓒ campaign-creators 출처 unsplash


나는 주위를 둘러보고 내가 아는 사이드 허슬러가 누구를 칭하면 되는지 좀 더 생각해보았다.

 

일감으로 떠오른 사람은 대기업 직원이며,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는 전승환 작가가 떠올랐다. 그는 본업을 가지고 있으며, 작가이자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서점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 출판하는 책은 베스트셀러로 자리한다.

 

사이드 허슬러에 관한 모델이 구체화되고 책을 계속 읽어 나가다보니, 심두보 작가 역시 기자이며 작가이고 회사밖출판이라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사이드 허슬러라는 개념과 직장인이 사이드 허슬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조심해야 할 일등 필요한 조언을 꼼꼼하게 전달한다.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용인되는 사회로 접어든 것이다.

 

사이드 허슬러로 거듭나기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는 평소에 관심을 가지던 상품을 만들어보거나, SNS를 통해 누군가를 홍보해주는 인플루언서, 브이로그 운영자를 추천한다.

 

사람과 사람이 모이는 모임이 커지면 할 수 있는 일이 늘어가는 것을 파악해서 견고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도 추천한다.

 

저자는 책 쓰기와 출판하는 것도 사이드 프로젝트로 적합하다고 전한다.

 

 

현재 사이드 허슬러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암스테르담의 해외주재원 생활로 글쓰기를 시작해 베스트셀러 작가된 스테르담

공대생의 심야서재를 운영하는 이석현

The B CPO라는 비건 프로젝트 회사를 운영하는 홍석희

팟캐프스와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는 이보경

광고 없는 맛집 플랫폼인 밥면빵을 운영하는 손진규

스마트스토어 명란가족과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는 최인욱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운영하는 노수현

상업용 무료한글폰트 사이트 눈누를 운영하는 윤민지

 

사이드 허슬러라는 개념은 더 이상 우리와 동 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다.

 

본업에서 나오는 수익과 새로운 현금흐름을 만들어 성공적인 사이드 허슬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책에서 소개하는 비법에 귀를 기울여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이드허슬러 #심두보 #회사밖출판

r*******n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