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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08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확실한 주인공입니다. 중국이 인구가 많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국과 정서가 다른 걸까요. 정말 사람 목숨이 개미 목숨처럼 묘사되네요. 그래도 자존심 강하고, 지는 걸 죽기보다 싫어하는 캐릭터성을 이해하고 나니 크게 거부감 없이 볼만합니다. 주인공 초휴가 악한 듯하지만, 실제로는 비정하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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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초휴란 인물이 죽은후 자신이 즐겨하던 게임의 3번째 버전 최종보스인 마교교주로 환생한 중국소설 번역작인 중생지마교교주 시리즈입니다
8권의 내용은 초휴는 제주부로 가던중 장씨남매를 쫒던 천랑방과 싸워 이기고 제부부에 도착한 초휴를 강문원이 자신의 수하로 영입하려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 지는 중생지마교교주 입니다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8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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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부에 도착한 초휴는 이불삼의 추천으로 제나라 안락왕인 강문원이 운영하는 취룡각에 방문한다. 전대 황족인 강문원이 운영하는 취룡각은 신분, 명성, 실력이 모두 갖춰야만 4층이상부터 출입이 가능하다는 말에 초휴는 실력을 보이며 육층까지 올라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백무기와 조우하게 되고, 초휴의 실력을 다시 실감하면 긴장하게 된다. 한편, 강문원은 초휴의 방문에 그를 자신의 수하로 두려고 영입을 제한다. 하지만 초휴는 강문원의 영입제안을 거절하며, 강문원은 관사우에 또한번 제안 거절에 심기가 불편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