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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09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초휴와 동개태는 비슷한 듯하지만 많이 다르네요. 초휴가 자신을 건드리지 않으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멀쩡한 정신상태를 보이는 것과 달리, 동개태는 언제 어떻게 발작할지 예측불허네요. 동개태 같은 인물이 이 소설의 주인공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심장을 파내는 걸 좋아하는 미친놈이 주인공인 소설은 보고 싶지 않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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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이 집필하신 [중생지마교교주 09권]의 리뷰입니다. 용어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중국무협이다보니 제가 알고 있던 것들과는 좀 달라서 중간중간 어렵긴 했는데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읽을 만해서 좋았습니다. 하후무강이 낙비홍 일당들과 합을 겨루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하후씨의 어신술을 펼치는 하후무강과 그에 대항하여 세 명이서 협공하는 장면이 영화처럼 눈앞에 그려졌습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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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초휴란 인물이 죽은후 자신이 즐겨하던 게임의 3번째 버전 최종 보스인 마교교주로 환생한 중국소설 번역작인 중생지마교교주 시리즈 입니다
9권의 내용은 초휴는 검왕성 무리의 심장을 파내는 동개태와 대결을 하고 막천림에게 시비를 거는 하후무강과도 대결을 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중생지마교교주 입니다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9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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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형당의 대표로 신병대회에 참석한 초휴는 그곳에서 막천림과 사소루, 낙비홍과 친분을 쌓게 된다. 한편, 하우무강은 막천림을 보자 시비를 걸기 시작하고, 하우무강은 어신술로 정신을 조종하여 막천림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 자신의 뺨을 치게 하도록 조종한다. 이때 초휴가 이혼대법을 통해 막천림이 수모를 겪지 않게 도와주며 하우무가와 원신비법 대결을 펼치게 된다. 초휴의 실력에 내심 놀란 하우무강은 대회에세 제대로 붙자며 자리를 뜨며, 초휴는 그를 지그시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