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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10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거칠 것 없는 주인공 초휴의 시원스러운 성격과 전개 외에 나름 세밀히 짜인 설정도 매력적입니다. 국내 무협소설을 읽으며 화경, 현경, 오기조원 이런 개념이 잡히기는 했는데 거기에 세부설정을 더해지니 훨씬 더 상상이 잘 가네요. 외강경이라는 말은 이 소설에서 처음 접했는데, 원래 있는 말인지 작가님이 직접 만든 말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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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이 집필하신 [중생지마교교주 10권]의 리뷰입니다. 순양도문은 삼대 도문 중 하나로 거기서 발생한 문제는 아무리 소소한 문제라도 강호인이 먼저 알 정도라고 합니다. 두한위가 순양도문에서 아주 이름을 날린 수준은 아니라도 쌩 무명은 아니라는 건데, 동문을 죽인 일이 탄로나지 않을 수가 없었겠죠. 그랬던 인물이 시간이 지나 가오잡는 모습은 좀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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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칠월 작가님의 초휴란 인물이 자신이 즐겨하던 게임의 3번째 버전 최종 보스인 마교교주로 환생한 중국소설 번역작인 중생지마교교주 시리즈입니다
10권의 내용은 황실로부터 살인사건 조사 의뢰를 맡은 초휴가 사건도 해결하고 무공비급도 얻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중생지마교교주 입니다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10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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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로 부터 비마목장 추신성 살인사건의 조사를 의뢰받은 관중형당은 조사대표로 초휴를 나서게한다. 나비효과로 원본에서는 죽지않았음 추신성이 죽게된 사실을 알게된 초유는 비마목장으로 향하고 추신성이 가졌던 비급을 취하기로 한다. 한편 추진성의 사생아인 추동무는 강동오협과 함께 비마목장으로 와서 아버지의 시신을 보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아직 조사중이기에 시신을 볼 수 없게 되고 마침 초휴의 등장으로 함께 시신을 살펴보게 된다. 초휴는 그런 추동무의 행동에 의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