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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에 뜻이 없더라도 인간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만한 저작
"집필에 뜻이 없더라도 인간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볼만한 저작" 내용보기
[이야기의 탄생]이라는 본 저작은 시나리오든 연극 대본이든 소설이든 집필을 위해 저술된 저작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자신의 생을 돌아보고 인생의 의미와 관계를 재정립하는데도 꼭 필요할 주제를 담고 있다.저자는 심리학과 뇌생리학을 배경으로 집필에 필요한 요소들을 짚고 있지만 그가 주목케 하는 대목들 하나하나가 삶의 의미를 찾는 방식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저자는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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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탄생]이라는 본 저작은 시나리오든 연극 대본이든 소설이든 집필을 위해 저술된 저작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자신의 생을 돌아보고 인생의 의미와 관계를 재정립하는데도 꼭 필요할 주제를 담고 있다.


저자는 심리학과 뇌생리학을 배경으로 집필에 필요한 요소들을 짚고 있지만 그가 주목케 하는 대목들 하나하나가 삶의 의미를 찾는 방식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인간의 뇌는 관련없는 부분들에서도 인과관계를 찾도록 설계되어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인간이 갖는 세상에 대한 (모든 대상에 대한) 해석의 틀은 "인물의 통제된 환각으로서, 현실처럼 보여도 사실은 머릿속에만 존재하고 그 나름의 오류가 포함된 영역'이라고 한다.


따라서 인간은 자신만의 불완전한 해석의 틀(통제이론)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세상을 자기 본위로 해석하고 통제하려는 인간의 내재적 성향은 자신을 영웅으로 타인을 악당으로 해석하도록 만든다고 한다. 이와 같은 성향이 인간의 결함을 증거하는 것으로 보고 저자는 '결함있는 인간'이라 인간을 정의하고 있다. 


또한  결함 있는 인간인 것이 당연하며 인간은 사회에서 결함있는 인간들이 충돌하며 또 자신의 삶에서 자신의 결함을 깨닫는 과정을 통해 거듭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조지프 캠벨은 "한 인간을 진실로 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 사람의 결함을 서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결함을 인식하고 극복하는 사람을 저자는 영웅이라고 했다. 조지프 캠벨의 '영웅 여정'을 다시 보게 해주는 대목이 아닌가.


인간의 이기성과 이타성에 대한 이야기도 하는데 이기적인 인간을 보면 인간은 집단적으로 처벌하고 싶다는 욕구를 느낀다고 하는데 이를 '부족적 징벌'이라고 한다. 심리실험에 의하면 8개월 된 아기조차도 무조건 반사와도 같이 '부족적 징벌'의 성향을 보인다고 한다. 반면 이타적인 대상에 대해서는 8개월짜리 아기까지 심리실험에 의하면 모두가 호감을 보인다고 한다.  


반영웅과 영웅의 차이를 저자는 이기심과 이타성에 두고 있다. 결함을 인식한 인간이 영웅 여정을 걷는 과정은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성을 극복하고 이타적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인간의 해석의 틀(세상을 대상을 해석하는 관점)은 모두 결함이 있는 것이겠지만 그럼에도 인간은 목적 의식을 갖고 행동해 나아갈 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본서의 내용 중 일부만을 짚어 보았다. 본서가 집필을 위해 최적화된 책이라고는 하지만 삶에 대한 태도와 인간과 자신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기에도 최적화되어 있지 않나 싶다. 집필에 뜻이 없는 분이라도 인간과 자기자신에게 관심을 갖는 누구나가 읽어 볼만한 저작이 아닌가 한다.

이달의 사락 k****t 2020.08.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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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탄생 - 윌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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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 중 허구를 상상해내고 그것을 믿기까지 하는 종은 인간이 유일하다.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육체적으로 더 강인한 네안데르탈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고, 지구의 지배자가 된 비결도 바로 ‘픽션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라고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말하고 있다. 인간은 허구를 만들어내는 능력 덕택에 현대 생활의 안락함과 민주주의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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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 중 허구를 상상해내고 그것을 믿기까지 하는 종은 인간이 유일하다.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가 육체적으로 더 강인한 네안데르탈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고, 지구의 지배자가 된 비결도 바로 ‘픽션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라고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말하고 있다.

 

인간은 허구를 만들어내는 능력 덕택에 현대 생활의 안락함과 민주주의의 정의로움과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었다. 너무 당연해서 잘 느끼지 못하지만, 지금 누리고 있는 일상의 모든 것은 인간의 상상력이 창조해낸 결과물이다.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제도와 이념까지도 말이다.

 

그럼, 이야기는 왜 생겨난 걸까? 여러 가설이 있지만, 우선 이야기는 종족을 단합시키는 구실을 한다. 신화적 이야기로 만들어진 대부분의 종교 경전은 곰곰이 정신을 집중해서 생각해보면 터무니없는 거짓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역사상 수많은 전쟁과 잔혹한 학살은 허구에서 비롯된 종교적 신념 탓이었다.

 

진화심리학적으로는 이야기를 지어내어 다른 사람의 평판을 깎는 것도 경쟁에서 유리했을 터이고,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능력도 이야기를 만들고 공감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좀 더 그럴듯하고 사실에 가까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형질을 가진 개체가 생존과 번식에 유리했을 거라고 짐작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거짓인 줄 뻔히 아는 영화와 소설에 탐닉하게 되는 이유는 뭘까? 나는 드라마를 찾아보지는 않지만, 주위에서 인생드라마라고 추천을 해대는 통에 ‘미생’과 ‘나의 아저씨’를 보게 되었는데, 한 편을 보면 그 뒤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져 계속 보지 않고는 못 배기는 악(선)순환에 빠져들고야 만다.

 

직장 생활을 하는 내가 보기에도 일부 장면에서 터무니없는 연출의 허구점이 눈에 들어오는데, 그게 전체적인 몰입과 감동의 흐름을 거스르지는 못한다. 연기인 줄 알면서도 감동하고 눈물 흘린다. 별로 호감이 없었던 아이유와 이선균이 아무런 증거도 없이 마음속에서 원래 좋은 사람인 듯 생각하게 된다.

 

평론가 신형철은 문학의 본질은 "이 세상의 어떤 문제에 대해서든 가능한 한 최대한 신중하고 섬세해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게 문학이 하는 일의 전부는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다."라고 했다. 그의 말을 조금 해석하자면, 어떤 일에든 쉽게 단정하거나 결론 내리지 않는 것이 문학의 본령 중 하나라는 것이다. 이야기의 본질도 이와 같지 않을까.

 

 

c****s 2020.10.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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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탄생과는 동떨어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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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 별로였다. 가독성 떨어지는 스타일의 편집과 번역투. 이리 튀었다 저리 튀었다 하는 토픽과 결론없는 뭉텅이들의 나열. 내가 선호하지 않는 방식의 서술이었다. 읽고 나서 지식의 단편들은 얻어질지 몰라도 이렇다할 결론이 오롯이 서지 않았다. 그래도 레퍼런스로 쓰기에는 괜찮은 책이다. 실용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은 한 권쯤 갖고 있으면 쓸모가 많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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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 별로였다. 가독성 떨어지는 스타일의 편집과 번역투. 이리 튀었다 저리 튀었다 하는 토픽과 결론없는 뭉텅이들의 나열. 내가 선호하지 않는 방식의 서술이었다. 읽고 나서 지식의 단편들은 얻어질지 몰라도 이렇다할 결론이 오롯이 서지 않았다. 그래도 레퍼런스로 쓰기에는 괜찮은 책이다. 실용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은 한 권쯤 갖고 있으면 쓸모가 많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z 2020.08.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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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토 : 이야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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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못했던 이야기의 진행이어서 중간중간 물음표가 계속 생겼다.글을 쓰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친구가 떠오르는 책이었다.나처럼 평범한 인간이 읽기에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책이었다.이야기의 탄생과정이 궁금한 사람 보다는... 이야기를 탄생시켜야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좋은 이야기는 인간 조건을 탐구한다. 극의 표면에서 벌어지는 사건보다 인물에 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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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못했던 이야기의 진행이어서 중간중간 물음표가 계속 생겼다.

글을 쓰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친구가 떠오르는 책이었다.

나처럼 평범한 인간이 읽기에는 다소 거리감이 있는 책이었다.

이야기의 탄생과정이 궁금한 사람 보다는... 

이야기를 탄생시켜야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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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는 인간 조건을 탐구한다. 극의 표면에서 벌어지는 사건보다 인물에 더 집중한다. 낯선 마음으로 떠나게 되는 흥미진진한 여행이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인물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우리가 그 인물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극적인 싸움을 제공하는 이유는 그가 성공하고 매력적인 미소를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가진 결함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t****j 2020.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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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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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이북 이야기의 탄생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본 리뷰에는 책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면 꼭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의견이자 간단한 감상만을 쓴 리뷰이기 때문에 책의 상세한 내용은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변의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관한 책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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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이북 이야기의 탄생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본 리뷰에는 책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면 꼭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의견이자 간단한 감상만을 쓴 리뷰이기 때문에 책의 상세한 내용은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변의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관한 책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h********a 2021.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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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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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흥미진진 재미있다가중간부터 지루했다....미안 먼저 가.... *이제 우리는 독서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알 수 있다. 뇌는 외부 세계에서 어떤 형태로든 정보를 받아서 신경계 모형으로 변환한다. 책의 글자는 눈으로 훑으면 글자에 내포된 정보가 전기 파장으로 변환되고, 뇌가 그 파장을 받아 글자들이 제공하는 정보의 모형을 생성한다. 책에 적힌 단어들이 경첩 하나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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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흥미진진 재미있다가

중간부터 지루했다....미안 먼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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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독서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알 수 있다. 뇌는 외부 세계에서 어떤 형태로든 정보를 받아서 신경계 모형으로 변환한다. 책의 글자는 눈으로 훑으면 글자에 내포된 정보가 전기 파장으로 변환되고, 뇌가 그 파장을 받아 글자들이 제공하는 정보의 모형을 생성한다. 책에 적힌 단어들이 경첩 하나로 매달린 헛간 문을 묘사하면 독자의 뇌에서도 경첩 하나로 매달린 헛간 문 모형을 생성하는 것이다. 독자는 머릿속에서 그 장면을 본다. 마찬가지로 책 속의 단어들이 무릎이 뒤집혀 달려 있는 키 3미터의 마법사를 묘사한다면 독자의 뇌는 무릎이 뒤집혀 달린 키 3미터의 마법사의 모형을 생성한다. 독자의 뇌는 작가가 원래 상상한 모형의 세계를 각자 다시 구축하는 것이다. 톨스토이는 예술의 진정한 작업은 예술을 수용하는 사람의 의식에서 그 자신과 예술가의 경계를 허무는 일 이라고 말했다.

 

*

1장까지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흑흑-

YES마니아 : 플래티넘 c*******l 2020.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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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적 근거로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뇌과학적 근거로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이야기 작법서에서 "글을 쓸 때에는 ~해야한다"는 것들의 과학적 이유를 뇌과학을 통해서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어, 수동태 표현을 능동태 표현으로 바꿔 써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뇌가 이야기를 읽을 때 영화를 볼 때와 똑같이 작동하기 때문이며, 각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인물이 변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뇌에 변화에 주목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왜 작법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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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작법서에서 "글을 쓸 때에는 ~해야한다"는 것들의 과학적 이유를 뇌과학을 통해서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어, 수동태 표현을 능동태 표현으로 바꿔 써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뇌가 이야기를 읽을 때 영화를 볼 때와 똑같이 작동하기 때문이며, 각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인물이 변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뇌에 변화에 주목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왜 작법서에서는 어째서 이야기를 이런 구조로 써야 하는지, 인물은 이런 식으로 창조해야 하는지, 그 방법은 알려주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지 않나요? 그동안 세계적으로 오래되고 유명한 이야기들은 분석해보면 다 그런 식으로 쓰여졌으니, 우리의 이야기도 그렇게 쓰여져야 한다고 설명할 따름입니다. 이야기 작법서에서 부족한 "왜"에 갈증을 느끼셨던 분이라면, 이 책은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작법을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거든요. 


하지만 제 경우에는 이 책이 그렇게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아마 그건 구성 때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맨 뒷장에서도 밝히듯이, 이 책은 저자가 세 권의 책에 썼던 에세이를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다시 낸 책입니다. 그래서 내용이 서로 얽혀 있지 않고, 서로 다 독립된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하나를 이해하려고 하면, 다른 개념이 등장해서 꽤 혼란스러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20.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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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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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풀어주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이야기의 탄생... 많은 추천을 받았고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작법서처럼 많이 사용된다는 말도 들었다. 난 이제야 알게 되었지만 열심히 읽어볼 생각이다. 단 천천히 생각하며 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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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풀어주는 매혹적인 스토리의 원칙 이야기의 탄생... 많은 추천을 받았고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작법서처럼 많이 사용된다는 말도 들었다. 난 이제야 알게 되었지만 열심히 읽어볼 생각이다. 단 천천히 생각하며 읽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7 2025.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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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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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자 소설가인 윌 스토는 이야기 창작 이론가들이 서사에 관해 설명하는 몇 가지 개념이 심리학자와 신경과학자들이 우리의 뇌와 마음에 관해 연구한 내용과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이후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뇌과학 기반의 글쓰기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결과로 만들어진 책이 바로 『이야기의 탄생』이다. 저자에 따르면 뇌가 우리의 생각과 현실을 구축하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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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자 소설가인 윌 스토는 이야기 창작 이론가들이 서사에 관해 설명하는 몇 가지 개념이 심리학자와 신경과학자들이 우리의 뇌와 마음에 관해 연구한 내용과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이후 지속적인 조사를 통해 뇌과학 기반의 글쓰기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 결과로 만들어진 책이 바로 『이야기의 탄생』이다. 저자에 따르면 뇌가 우리의 생각과 현실을 구축하고 왜곡하는 다양한 방식을 이해할 때, 좀 더 생생한 인물과 매력적인 이야기가 탄생한다. 윌 스토는 이 책에서 기존의 플롯 중심의 접근 방식 대신 뇌과학적인 접근 방식으로 수많은 고전 명작, 대중과 평단의 갈채를 받은 현대 소설, 영화, TV 드라마 작품들을 깊이 분석해낸다.
j*****1 202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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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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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토 작가의 이야기의 탄생을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워낙 좋아하고 그 이야기와 일상을 함께 하고 있는 사람으로, 이야기의 탄생은 흥미롭고 재밌는 책으로 다가왔습니다. 뇌과학과 심리학이 가미된 스토리텔링이 어떤 흐름을 가지는지, 그리고 인간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 인간의 뇌는 어떤 이야기에 반응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세세하게 풀어져 있는 책을 접하며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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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토 작가의 이야기의 탄생을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워낙 좋아하고 그 이야기와 일상을 함께 하고 있는 사람으로, 이야기의 탄생은

흥미롭고 재밌는 책으로 다가왔습니다. 뇌과학과 심리학이 가미된 스토리텔링이 어떤

흐름을 가지는지, 그리고 인간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 인간의 뇌는 어떤 이야기에 반응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세세하게 풀어져 있는 책을 접하며 이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c******2 202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