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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국수에 탐닉하다 보다 면에 탐닉하다 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 먼저. 면이 더 상위 범주라고 할까요 우동,소바,라멘을 모두 아우르는 단어라 생각해서요. 여튼 일본 여행도 나름 몇 번 다니고, 일본 역사, 일본 음식에 관심이 있어 해당 주제의 서적을 즐겨 보는데 이번 서적은 특히 여러 곳의 음식점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음식의 형성배경, 역사와 함께 즐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미식여행만을 주제로 여행다닐 내공은 안되지만 그리고 일본 여행할 적절한 분위기가 아직은 미흡한 것 같지만 언젠가 가게되면 책에서 소개한 한 군데 들러 미식즐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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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떤 책인지 아니 레시피북이 아닐꺼라는 생각은 있었지만 조그마한 팁이라도 얻어보고자 구매를 했다. 그러나 요리를 좋아하는 요리하게 싶어하는 나에게는 조금 아쉬운 책이 였다. 정말 그림의 떡 같은,, 코로나로 인해 여행도 못가고,,,그리고 정말 여기를 갈수 있을까?? 물론 못가더라도 대리만족이라도 재밌는 여행 이였다. 이런 면 요리도 있구나 하고 본다면 좋을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