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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주어진 틀에서 효율적인 메뉴얼을 만드는 것에 뛰어난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패턴화하고 무난하게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력을 안정되게 하는 데엔 좋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일본하면 완성도인데 3형식까지만 다루네요. 책도 얇은데 연구를 좀 더 해서 5형식까지 완전하게 다루는 책을 내는게 더 좋았겠네요. 뭔가 특허 등록이나 책을 급하게 내느라 다 연구하지 못한 미완의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괜찮은 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