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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바이블. 진짜 사랑을 논하고 있는 책. 종교 인종 모든 것을 넘어서 인간이라면 그냥 한번쯤 이 모두가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어떤 종류의 사랑을 하고 있든지 간에 말이다. 이 책을 읽은 후 크리슈나무르티의 '아는것으로 부터의 자유'를 읽는다면 머리로 아는것은 사랑이 아니라 하지만, 적어도 '진짜 사랑'에 관한 어렴풋한 형상을 그려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진짜 꼭 읽어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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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이 있을까요?
과연 사랑이 영원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오래 전에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광고문구가 힛트친 적이 있는데, 그럼 사랑은 그렇게 속절없이 변하는 게 당연한 걸까요?
오쇼의 책을 통해서 사랑에 관한 가장 탁월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전 사랑에 관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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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는 글
인간의 삶에서 사랑은 가장 핵심적인 주제를 이룬다. 그것이 어떤 종류의 사랑이든지 간에 모든 인간은 사랑을 체험한다. 이렇듯 사랑은 우리의 삶에 구체적인 경험으로 들어와 있고, 누구나 사랑을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체험하는 이 사랑이 진실한 것일까? 어쩌면 그것은 소유욕, 지배욕, 집착, 성욕 등을 버무린 탐욕의 용광로 같은 것은 아닐까? 혹시 우리는 이미 사랑을 안다는 생각에 빠져 진정한 사랑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사랑에 관한 명상적 담론이다. 인도의 명상가이며 영적 스승인 오쇼는 이 책에서 사랑의 더 깊은 차원을 보여준다. 서로에게 의존하지 않고 더욱 독립적인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사랑, 서로를 구속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자유를 안겨주는 사랑, 이것이 그가 설파하는 진실한 사랑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의 통찰력은 혁명적이고 파격적이다.
사랑이 주는 달콤함과 더불어 자유의 박탈감을 느껴보았는가? 혼자일 때보다 오히려 관계 속에서 더 큰 외로움을 맛본 적이 있는가? 구속과 집착에서 벗어나 더 자유로운 사랑을 하고 싶은가? 양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새처럼, 광활한 사랑의 하늘로 날아오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새로운 이해와 용기를 불어놓을 것이다. 춘천 소양강변에서, 손 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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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더 깊은 차원으로의 여행... 지금껏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여행이기에 더 긴장되고 설레어지는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번역해주신 역자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