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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아이와 어디 한번 제대로 외출한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거기다가 이 코로나가 우리 나라와 공존한지 벌써 반년이 넘어가네요. 여러모로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지만 큰 변화를 맞게된 이들가운데서는 어린학생들도 예외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럴때 전집류라도 있어서 아이가 그걸로 시간을 때울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집안 여력인지 그렇게 전집을 턱턱 사주기가 좀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를 많이 갔지요. 책 읽는 프로그램이라든가 해서 많이들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 가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그러나 한창 초등학교 책 많이 읽을 시기인데... (중학교 가면 책읽기가 어렵죠) 말입니다. 그때 제 아이가 도서관에서 용선생 한국사 시리즈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게 생각이 나서 한권 두권 새로이 시끌벅적 용선생 과학교실을 주문해 주었더니 무척이나 잘봅니다 그게 벌써 이걸로 13권째이네요. 제목도 특이합니다. "햄버거거다 똥이되는 신비한 몸속 터널." 제 아들이 이 책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은 많지만 정작 아이들이 보고 또 남들이 권장해 주는 것은 한계가 있더군요.
솔직히 이런 학습서는 심하게 유치하거나 아니면 말하고자 하는 분량이 적거나 할텐데 이 용선생 시리즈는 1) 상세한 도록과 함께 2)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이 봐도 될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3) 설명또한 쉽고 그러나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또 보고 또 보는데 참 새삼 잘만든 책의 대단함이 느껴지네요. 그 가운데서 찾게되는 용선생 시리즈를 전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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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부터 과학과목이 시작된다고 하여 이리저리 책을 알아보던 중 신간으로 용선생 과학교실이 발간된 것을 보고 호기심에 1권만 구매해서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꽤나 흥미진진하게 읽더군요. 4컷 만화와 글밥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입장에서 읽기가 편했던 것 같습니다. 본인이 흥미 있어하는 책들부터 1권씩 사서 모았더니 14권 중 2권 빼고는 다 구매했네요. 나머지 책들도 조만간 구매할 에정입니다. |
| 용선생 과학교실을 재미있게 읽네요~ 특히나 소화와 배설 부분은 아이들이 특히나 흥미를 가지고 있는 분야이다보니 더 즐겁게 읽은 것 같습니다. 책 옆으로 짤막하게 민화로 다시 한번 재미나게 정리해주니 내용이 더더욱 머리속에 쏙쏙 들어간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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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소화와 배설은 소화와 배설 과정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햄버거가 몸에 안 좋은 이유부터 소화 기관의 역할, 그리고 오줌과 똥이 어떻게 생기는지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다양한 삽화와 사진 덕분에 복잡한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학퀴즈와 정리 노트가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
| 용선생 시리즈 참 유명하죠. 과학뒤집기와 용선생 둘 다 있지만 전개방식이 달라 개인적으로 비교 대상이 아니고 아이의 취향껏 선택하면 좋다 생각합니다. 물론 두 권을 같이 보면 더욱 더 좋겠죠^^ 개인적으로 구어체를 안좋아하지만 아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기에 좋고, 그림과 만화 삽화가 재미지게 어우러져 술술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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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소화와 배설 리뷰입니다. 3학년을 앞두고 과학을 어떻게 조금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해줄 수 있을까 고민끝에 주문했는데요, 주문할 때 보니 로드맵을 부록으로 선택할 수 있더라고요. 그걸로 보니 한눈에 지금 당장 필요한 책이 어떤건지 알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소화와 배설은 생명과학에 가까운 듯 한데요, 재미있고 쉽게 쓰여져 있어서인지 유치원생도 즐겁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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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소화와 배설 초2 아이들 도서관에서 볼 때는 그냥그랬는데 구매해서 보니 보고 또 보고 더 잘보네요~ 유아때 보던 과학전집을 정리하고 초등 과학전집을 둘러보던 중 하나씩 하나씩 구매를 해도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까 싶어 순서없이 보고싶은거 먼저 하나씩 구매 중이에요. 글밥이 좀 많을 것 같아도 내용이 흥미로운지 두 아이 모두 반응이 좋아요~ 내용중 위 조임근 내용을 특히 좋아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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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한국사를 읽은 아이들이 먼저 과학교실이 있다며 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하기 시작했다. 권수가 꽤 되는데 전집을 살 경우 아이들이 읽는 책과 읽지 않는 책이 있었다. 그래서 전집을 사지 않기 때문에 과학교실도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한권씩 구매하고 있다.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림과 사진도 많이 있고 한페이지에 들어가는 글의 양도 많지 않다. 매 교시가 끝나면 정리노트도 있고 과학퀴즈도 있다. 그런데 아이들이 이것까지 풀어보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번 소화와 배설은 내용 자체가 사람의 몸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이기에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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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읽어두면 초등 과학은 큰 도움이 된대서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예스 24에서 쿠폰 주실 때마다 한권씩 구매해서 벌써 3권째 구매고요. 처음에 전기를 샀더니 아이들이 조금 어려워 했는데 소화와 배설은 똥 이야기가 나와서인지,, 아님 햄버거 때문인지 아이들이 재밌다고 좋아하네요. 아이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더 좋은 책들이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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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3 소화와 배설. 햄버거가 똥이 되는 신비한 몸속 터널!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 하는 내용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 또한 과학적인 해석으로 재미있게 다가가니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 내용은 교과서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의 교과연계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2학년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학습 공부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하나씩 다루고 있어서 가장 좋아하는 도서이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그냥 섭취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닌 적당한 양을 조절해야 하고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의 식습관에도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