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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4 운동. 달에 망치를 가져간 까닭은? 과학의 원리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또 풀어보는 힘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도서는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3학년의 교과의 내용을 연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오랜시간 이 도서를 읽으면서 활용할 수 있어 더 좋아서 매 번 시리즈로 구매를 합니다. 용선생님과 아이들이 모여서 아이들이 궁금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과학을 풀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궁금증은 자연스럽게 풀리고, 과학에 흥미는 더 키워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교시의 위치와 운동에서는 보다 정확하게 위치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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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과학이라는 과목이 생기다 보니 동화책에만 노출되는 것보다는 이런 과학계열의 책이 필요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용선생 책 종류를 좋아하고 구성을 좋아해서 과학책도 용선생과학교실로 정했는데 처음에는 단권으로 구입했는데 구입하다 보니 한꺼번에 구입할껄 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맘에 드는책. 여러가지 구성으로 되어있어 참 좋은듯 다른것도 구입해서 보여줄 예정입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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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아이와 어디 한번 제대로 외출한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거기다가 이 코로나가 우리 나라와 공존한지 벌써 반년이 넘어가네요. 여러모로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지만 큰 변화를 맞게된 이들가운데서는 어린학생들도 예외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럴때 전집류라도 있어서 아이가 그걸로 시간을 때울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집안 여력인지 그렇게 전집을 턱턱 사주기가 좀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를 많이 갔지요. 책 읽는 프로그램이라든가 해서 많이들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 가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그러나 한창 초등학교 책 많이 읽을 시기인데... (중학교 가면 책읽기가 어렵죠) 말입니다. 그때 제 아이가 도서관에서 용선생 한국사 시리즈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게 생각이 나서 한권 두권 새로이 시끌벅적 용선생 과학교실을 주문해 주었더니 무척이나 잘봅니다 그게 벌써 이걸로 14권째이네요. 이 용선생 시리즈는 1) 상세한 도록과 함께 2)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이 봐도 될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3) 설명또한 쉽고 그러나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또 보고 또 보는데 참 새삼 잘만든 책의 대단함이 느껴지네요. 그 가운데서 찾게되는 용선생 시리즈를 전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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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시리즈는 역사책만 있는 줄 알았는 데 과학책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 시험삼아 한 권 사서 던져주니 꽤 반응이 좋아서 신간이 나올때 마다 꾸준히 사모으는 책입니다. why 시리즈처럼 만화로만 되어있지 않아 너무 좋았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게 4컷 만화로 짧게 짧게 되어 있는 점도 좋았어요.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적 이야기들이 알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 초2 아이도 꽤나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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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어린이날 선물입니다. 과학을 좋아하고 과고를 가고싶어하는 아이라 좋아할거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좋아할 모습이 기대됩니다. 5학년연계 과정에 맞춰 주문했는데 용선생의 과학교실은 교과연계가 되어 정닐 많은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