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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의 절친 마우스의 애완용 생쥐 <마젤란>이 사라졌다! 이번에도 명탐정 레베카가 활약을 합니다.
우선 마우스의 집에 가서 마지막에 마젤란이 있던 곳을 살핍니다...
아니..그런데...사람 이름은 마우스고.. 생쥐 이름은 마젤란이라니!!! 이름 서로 바꾸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마우스가 생쥐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미로를 갉아먹은 후 사라져 버린 마젤란을 찾기 위해.. 레베카는 생쥐처럼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굳어버린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시선으로 문제해결을 하는 걸 같이 보고 있으면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과연 레베카와 마우스는 마젤란을 찾을 수 있을까요?!
결말은 직접 확인해 보세요!
3권도 너무 재미있어서..빨리 다음권을 달라고 아우성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