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너무 따뜻한 책이네요♡ 세상에서 본인이 가장 소중함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느끼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나처럼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매우 교육적으로 유익한 도서입니다. 숫자 개념 익히기에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
| 수세기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사주었어요. 아직 아들이 내용 이해는 잘 못하지만 알록달록한 그림과 다양한 숫자를 보는 것 만으로 책을 좋아합니다. 같이 책 읽는 엄마는 저자의 상상력, 따뜻한 그림체와 다양한 사람들의 서사에 그저 감탄할 뿐이고요. 꼭 수에 관심이 없더라도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과 계속해서 대화할 거리가 생겨요. 이 사람은 뭘까 어떤 사람일까 이 이야기를 누구의 이야기일까 다양하게요~! 저희 아가는 아직 4세라 그런 부분에서 아쉽지만 더 키우면 되는 거니까요 ^^ ㅋㅋ 조금 더 대화가 잘 통하는 5-6세, 수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