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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스핀오프 중 일하는 세포 블랙에 이어 두번째로 정발된 일하는 세포 프렌드 일하는 세포가 너무 재미있고, 교육적이라 마음에 들어서 스핀오프까지 모두 정발된것을 구매완료 잘아는 백혈구/적혈구 외에 처음 들어본 킬러T세포 등등.. 많은걸 배우게 되는 교육만화지만 너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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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를 우연히 알게 된 이후 지금까지 쭉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일하는 세포 시리즈가 다양한 버전으로 계속 출간되고 있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일하는 세포 프렌드 1권을 구입했네요. 우리 몸을 탐험하는 일, 신기하고 놀라운 세포들 덕분에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보고 또 보고, 일하는 세포에 빠져버렸네요. 만화책, 역시 종이로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일하는 세포 프렌드 1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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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화를 좋아하는데요, 어렸을때부터 글 책보다 만화책을 더 좋아했습니다. 일하는세포프렌드를 처음 만난건 유튜브에서 보고 접했는데요 , 세포들을 의인화해서 자세하게 묘사하는 것 때문에 좋아합니다. 일하는 세포 프렌드는 킬러T세포가 주인공인데 이 친구는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인물입니다. 우리 몸에 안좋은 물질이 들어오면 가서 공격해서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세포들의 친구라는 의미에서 제목을 그렇게 지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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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보고 싶어하는 킬러T세포가 주인공인 스핀오프입니다.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현장책임자를 보는 느낌이군요;; 자의식 과잉이라 상처받기도 하지만 이미지 관리에 열심이라는 설정입니다. "내게 해를 입히면 랜섬웨어가 작동한다." '왜 몸속의 세균이 컴퓨터 바이러스를 다루는 거지?' 폰 액정이 깨지면 화내는건 똑같군요;; "반장님도 같이 가세요~ 차 아니어도 괜찮으시겠어요?" 주인공에겐 적혈구가 세균보다 강적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