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과 친구들 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며, 학업과 개인적인 고민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잘 드러나고, 소소한 유머와 감정적 장면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이끌어낸다. 주인공의 성장과 선택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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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하시양의 가출 사건은 나리유키의 활약과 죽은 어머니 시즈루가 남긴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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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작품을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지나가다 보이면 예쁘다 할 정도로 잘 뽑혔다고 이 책을 저에게 부탁한 친구가 말하던데 과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그림을 보면 니세코이라는 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비슷하다고 생각할텐데 실제로 본 만화의 작가는 니세코이의 스핀오프를 맡아 그렸는데요,그래서 니세코이를 즐기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도 취향에 잘 맞으실 거라 생각이 드는 만화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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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11권 입니다. 니세코이 느낌이 매우 강하게 나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작가가 니세코이의 스핀오프를 그린 적이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다양한 히로인이 나오는 하렘물의 특성상 각각 인물마다 비슷한 분량의 에피소드를 진행하다보니.... 내용 진행이 좀 더딥니다. 니세코이도 같은 문제가 있긴 했지만요.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가벼운 러브코미디를 좋아하신다면 이 만화도 재미있게 보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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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영어로는 We never learn이다. 우리는 결코 배우지 못한다. 조금은 의미심장한 문장이기도 하고. 하지만 우리는 공부를 못해가 더 정감지고 의미있는 의역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사실 이 만화 자체가 일본 작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의문은 그 자체로 이상한 것. 아무튼 츠츠이 타이시의 글과 그림에 점점 빠져든다. 수렁에 빠져든 것처럼 빠져든다. 너무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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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실시하는 VIP추천 제도로 대학을 가고자하는 주인공! 추천을 받는 조건은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학생들의 교육 선생이 되는 것이다!
후미노의 집안 사정이 밝혀지는 책이다. 물론 그렇게 안좋은 분위기로 싸우다가 한번 화해하고는 아버지가 갑자기 태도를 바꾼건 조금 언밸런스하지만 뭐 만화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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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화에서 남주가 처음으로 먼저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신청한 후 이야기는 전개된다. 그런 과정에서 여주는 하나의 큰 깨달음을 얻게 되고 그렇게 되고난 후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면 서 모든 일들이 해결이 된다. 사람이 죽고나서 그 사람이 기록된 영상을 확인하게 된다는 점은 예전에 접했을때와는 다르게 정말이지 슬픈일이고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잔인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내용이 반 유언과 같은 점이라면 제정신으로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한다. 그러한 점에서 이번 화는 상당히 자극적일 수 있는 내용을 개인적으로 잘 풀었다고 생각하고 이로 인해 다시한번 여주와 남주간의 신뢰도는 진하게 쌓이게 된다. 그 이후 서서히 남주 주변의 여주들이 각자의 포지션에서 하나 둘 마음을 정리하고 입장을 표명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오는 듯 한 느낌이 들었다. 이번화를 통해서 향후 작가가 어떻게 진행을 해 나갈지 남주도 슬슬 인지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모두에게 설레지말고 하나의 기로를 잡아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렌탈여친 이나 5등분각 나오면 그때는 또 다시 독자들은 러브코미디물의 희망을 어디로 걸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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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11권입니다. 니세코이를 잇는 러브 코미디물입니다. 단순히 후속이기도 하지만 니세코이 스핀오프를 그리기도 했던 작가분으로서 그림자체도 굉장히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어쨌든 자기가 잘하는 분야의 반대로 진학하려는 소녀들을 가르치게 된 평범한 소년과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일상이 주가 되기 때문에 옴닙저스 식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물론 그러면서 서서히 스토리가 진행이 되지만요.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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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유키가 원래 VIP추천을 얻기 위해 3명의 도우미로 일했던건데.. 그것을 걷어차는 것으로 끝나네요. 물론 그렇게 되기 전까지 나리유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처음 나온 것이 3자면담이었죠. 진로결정할려고 하는데.. 돈이되는 곳을 추천해달라고 부모님이 보는 앞에서 말해버렸으니.. 부모님이 걱정하는 것은 당연하죠. 그리고 리즈가 최면술로 나리유키가 고민하는 것을 어느정도 끌어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절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았을 나리유키였을겁니다. 우루카가 유학을 간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결정적이겠지만..자신에 대한 미래에 고민도 엄청 심했을 겁니다. 거기에 리즈가 등을 밀어준 셈이죠. 알고보니 추천을 걷어찼다는 것은 비밀이었던 모양인데.. 그것을 갑자기 까발려버린 남자친구는 어찌될까 궁금하네요.ㅎㅎ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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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정말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후루하시의 특징을 다 담고 있는 표지같네요. 위장에 항상 무언가를 넣길 좋아하는 것 + 좋아하는 천문 + 눈은 좋아하는 사람을 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표지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겉표지가 후루하시이니만큼 그녀의 이야기가 매듭지어집니다. 그렇다고 후루하시 루트 탈락 그런게 아니라, 저번 권에서 촉발된 후루하시와 그녀의 아버지와의 다툼이 완결지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이때 역시나 남주가 큰 역할을 해주는데 둘이 어떻게 화해했고 남주가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보다, 남주와 후루하시가 같이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새콤달콤한 에피소드가 재미있었네요. 아무튼 이렇게 후루하시의 큰 사건이 해결되니, 이제는 수영녀의 에피소드가 찾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는 않는데...전 후루하시가 더 좋아서...어서 끝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