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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 벌써 절반인 6권까지 왔네요! 큰 시라누이 어쩐지 과하게 경호에 보호에 쎄했는데 역시 아키라를 맘에 두고있었고 코우메는 왜이렇게 충동적인지....그래도 하츠유키랑 코우메 이제 서로가 너무 좋아하는거 보이는데 제발 가만히들 놔두시라구요... ㅠ |
| 왕자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 6권입니다. 어린왕자를 좋아해서 내용중에 어린왕자 연극을 하는 걸 보니 반갑네요. 첫권부터 장미를 뿌리고 다니던 하츠유키가 장미역할을 맡았는데 너무 잘어울려요ㅋㅋㅋㅋ 사건사고는 있었지만 무사히 축제를 끝내나 했더니 이번엔 티아라 라는 무슨 선발대회에서 아카리를 반드시 이겨야하는 상황이 됩니다. 시라누이형제의 과거이야기를 보니 꼬인 성격과 행동들이 조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코우메도 참 학교 다니기 험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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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맛있다...!!1 전개가 될수록 점점 둘의 사이가 진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ㅎㅎ 이번권 주요 포인트는 학원제 연극이쥬...!! 진짜 아.... 진짜 여주가 남주에게 애정표현(?)을 하면 남주의 과한 리액션(!)과 그 주위사람들의 리액션들을 보는게 너무 맛있고 재미있습니다. ㅋㅋ 남주가 초반부부터 여주에게 홀랑빠져서 좋다고좋다고 해주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ㅋㅋ |
| 여주와 남주를 좋아하는 아가씨와 그의 측근들에 팽팽한 신경전이 흥미로웠고 여주가 스스로 해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덕분에 나름 재밌게 봤고 그림체나 이야기의 전개부분들 혹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성격들또한 잘 짜여져있어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그로 인해서 더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지 않았나 싶고 저로서는 재밌게 봤기때문에 다른분들도 이러한 책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가볍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