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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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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수사단 콩가루 수사단입니다. 주영하 작가님의 작품이고요. 스윙테일에서 출간됐습니다. 일단 제목만 봐도 참 유쾌할거같지않습니까? 저는 미리보기해서 재밌고 내용이 맞는 거 같아서 구매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아직 조금밖에 읽지는 못했지만 재밌습니다. 그리고 주영하 작가님의 필력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문체가 맞아서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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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수사단
콩가루 수사단입니다. 주영하 작가님의 작품이고요. 스윙테일에서 출간됐습니다.
일단 제목만 봐도 참 유쾌할거같지않습니까?
저는 미리보기해서 재밌고 내용이 맞는 거 같아서 구매했는데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아직 조금밖에 읽지는 못했지만 재밌습니다. 그리고 주영하 작가님의 필력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문체가 맞아서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표지는 조금 유치하고 꼭 청소년 필독서 같이 생겼지만 그래도 제목이랑 내용은 마음에 듭니다. 하 이제 262정도 넘어왔는데 이제 더이상 할 말이 없는데 뭘 쓰죠. 이정도면 됐다고 생각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한 번 읽어보세요. (무책임) ...핳하하하하핳...

YES마니아 : 플래티넘 a*****r 2021.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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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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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궁금해서 못참고 오랜만에 소설책 ㅋㅋ같은인물들이 다른에피소드로 여러가지나오는데 추리?같은 이야기라 흥미진진하네요ㅎㅎㅎ쉽게쉽게 읽히고 빨리궁금해지는? 엄청두꺼워서 헉 했는데 재밌어요ㅋㅋ작가님 다른책도 찾아봐야겠어요 ~~ 재밌습니다 완전 추천!!! 읽어보세요싖싖늬ㅣㅢㄷ조아죙ㆍ근덕450자너무많아요. ㄴ일큿ㅈㄱㅈㅂ콩가루수사단 조영하장편소설 뭔놈의 지비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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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궁금해서 못참고 오랜만에 소설책 ㅋㅋ같은인물들이 다른에피소드로 여러가지나오는데 추리?같은 이야기라 흥미진진하네요ㅎㅎㅎ쉽게쉽게 읽히고 빨리궁금해지는? 엄청두꺼워서 헉 했는데 재밌어요ㅋㅋ작가님 다른책도 찾아봐야겠어요 ~~ 재밌습니다 완전 추천!!! 읽어보세요싖싖늬ㅣㅢㄷ조아죙ㆍ근덕450자너무많아요. ㄴ일큿ㅈㄱㅈㅂ콩가루수사단 조영하장편소설 뭔놈의 지비ㅜ석이 이왜이래?
d******4 2020.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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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만들어 지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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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의 책소개(?) 하는 코너에서 웨딩브레이커의 서술을 보고 그 끝이 궁금해서 책을 샀다. 생활밀착형 추리 소설이라는 평을 먼저 하고 싶다.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캐릭터들. 하나씩 던지는 단서들을 토대로 나름 같이 추리를 해 나가는 것이 재미있었다. 책을 받아 들고 처음 느낌은 책의 꼭지에 비해 가격이 싸서 좋다였다. 그리고 나선 순서대로 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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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의 책소개(?) 하는 코너에서 웨딩브레이커의 서술을 보고 그 끝이 궁금해서 책을 샀다. 생활밀착형 추리 소설이라는 평을 먼저 하고 싶다.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하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캐릭터들. 하나씩 던지는 단서들을 토대로 나름 같이 추리를 해 나가는 것이 재미있었다. 책을 받아 들고 처음 느낌은 책의 꼭지에 비해 가격이 싸서 좋다였다. 그리고 나선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웨딩브레이커부터 읽기 시작해서 등장인물들을 만나고 다시 처음으로 가서 이 가족을 만나게 된다. 콩가루 집안이긴 하지만 왠지 누군가의 집에는 있을 법한 인물들을 한 곳에 모아 놓았다. 읽으면서 또 드는 생각은 이거 드라마로 안만드나 ? 후속편은 언제 쓸까? 였다. 그만큼 드라마로 만들어도 재미있을 소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드라마가 만들어 진다면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 꽤 잘 만들어야 하고 캐릭터를 잘 잡아야 한단 생각이 들긴 했지만. 소설의 드라마화를 바랄 만큼 나에게 적당한 즐거움을 선사한 책이다. 

c*******1 2020.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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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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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 금상 수상작인 『콩가루 수사단』은 제목부터 흥미를 끈다. 제목은 가볍게 진행되는 추리소설을 상상하게 만든다. 하지만, 책은 대단히 무게감이 있다.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게 흉기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묵직하니까. 정말 무겁다. 책이 말이다. 700페이지가 넘으니까. 그런데, 책의 묵직한 무게만큼 소설을 다 읽고 난 후엔 상당히 오랫동안 콩가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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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 금상 수상작인 『콩가루 수사단』은 제목부터 흥미를 끈다. 제목은 가볍게 진행되는 추리소설을 상상하게 만든다. 하지만, 책은 대단히 무게감이 있다.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게 흉기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묵직하니까. 정말 무겁다. 책이 말이다. 700페이지가 넘으니까. 그런데, 책의 묵직한 무게만큼 소설을 다 읽고 난 후엔 상당히 오랫동안 콩가루 가족의 활약, 그 여운에 젖어 있어야 했다. 솔직히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나게 읽었다.

 

소설은 “장편소설”이라 자신의 정체성을 정의내리고 있는데, 7편의 단편(어쩌면 중편이라 말하는 게 맞을지도) 연작소설이다. 소설은 경찰대를 나와 서촌 경찰서 강력 1팀에서 이제 제법 관록이 붙어가는 형사 백현호의 18평 아파트에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된다. 가족이 흩어지지 않고 모여든다는 건 축복이라 말할 수 있을 텐데, 이 경우엔 축복이 아닌 재앙이다.

 

고시원에서 쫓겨나 갈 곳이 없어 동생 집에 스며든 큰 누나 백진주는 미스터리 소설가 지망생이다. 하지만, 현실은 10년 묵은 은둔형 백수가 본업이다. 큰 누나에 이어 작은 누나 역시 현호의 집에 찾아온다. 3번째 이혼을 코앞에 둔 프로 이혼녀 백현주, 그녀는 언니 백진주를 언제나 기죽이는 전직 동네 여신이다. “콩가루 수사단”의 완성은 이들의 어머니 오희례 여사의 입주로 완성된다. 전세사기를 당하고 아들 집으로 온 엄마는 어쩐지 프로 참견러 느낌이 물씬 나는 여사다.

 

이렇게 시작된 콩가루 집안, 그런데, 둘째 누나가 데려온 조카, 이제 갓 돌이 지난 조카가 어린이집 등원한 첫날 사라졌다. 그것도 감쪽같이. 곳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감당했던 cctv 어느 곳에도 범인도 아이가 사라지는 장면도 찍힌 바가 없는데, 과연 어디로 사라진 걸까? 범인은 누구일까? 이렇게 역사적인 “콩가루 수사단”이 재결합된다(콩가루 수사단은 이들 남매의 아빠가 살아 있을 때, 이미 여러 사건을 해결한 바가 있다.).

 

이렇게 시작하여 “콩가루 수사단”은 여러 사건들을 멋지게 해결해 낸다. 물론, 첫 번째 이야기 속 사건인 조카 지우의 유괴 사건 역시 멋지게 해결하고 말이다. 잘 나가는 화가가 자신의 12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사건은 자살로 결론 나게 되지만, “콩가루 수사단”은 이 사건이 타살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베란다에서 뛰어내린 사람이 빨간 구두를 신고 뛰어내렸기 때문. 과연 자살하는 사람이 자신의 집안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는 데, 일부러 구두를 신고 뛰어내릴까? 그런데, 의심이 가는 주변 인물들은 모두 확실한 알리바이가 있다. 과연 이 사건의 알리바이 트릭은 무엇일까? 또한 어떻게 화가를 뛰어내리게 했을까 

 

예식장에서 연달아 일어난 이상한 사건을 해결하기도 한다. 가장 행복하고 기뻐해야 할 바로 그날 신부가 수많은 하객 앞에서 결혼식 도중 옷에 똥을 산 사건을 필두로 몇 차례 확인된 이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기도 한다.

 

드디어 현주의 추리소설이 입상했다. 대상도 우수상도 아닌 입상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작품을 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 이렇게 만나게 된 출판사 편집자를 통해, 추미스 공모전 대상작품으로 선정되었지만, 작가와 연결이 되지 못해 끝내 수상이 취소되었던 놀라운 작품의 작가가 소설 속 모습과 같은 모습으로 자살했음을 듣게 되고, 이 사건을 “콩가루 수사단”이 추적하기도 한다.

 

그런데, 소설이 진행되는 가운데 언젠가부터 이들 삼남매의 엄마인 오희례 여사에게 뭔가 숨겨진 과거가 있는 것만 같다. 자녀들에게도 감춰진 오희례 여사의 과거는 무엇일까? 이 과거는 마지막 이야기에서 밝혀진다.

 

총 7건의 사건들 모두 하나같이 재미나다. 흥미진진하다. 번뜩이는 트릭과 추리의 과정들이 독자를 몰입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소설 『콩가루 수사단』이 독자에게 선물하는 가장 큰 선물은 사실 사건 해결만이 아니다. 그건 바로 콩가루 집안이 각자의 개성으로 인해 부딪히고 아웅다웅 다투지만 그런 가운데 점차 하나로 끈끈하게 뭉쳐가는 모습이야말로 독자에게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뿔뿔이 흩어졌던, 아니 뭉쳐서 더 아웅다웅하게 되는 콩가루 집안이지만, 콩가루가 멋지게 버무려져서 떡에 맛을 제공하듯 말이다. “콩가루 수사단”의 활약이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h***r 202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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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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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많이 추천하길래 구매했어요처음에는 희망이 안보여서 우울하게 시작했지만갈수록 재미있고 일도 잘 풀려서 좋았네요~드라마로 나와도 재밌을것같아요가끔 억지스런 사건들도 있지만, 그래도흥미진진하게 봤어요~추리소설류 좋아하는데 무겁지 않고 잔인하지 않아서 좋아요다른 수사단으로 2도 나오면 좋겠어요~킬링타임으로 정말 굿~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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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많이 추천하길래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희망이 안보여서 우울하게 시작했지만

갈수록 재미있고 일도 잘 풀려서 좋았네요~

드라마로 나와도 재밌을것같아요

가끔 억지스런 사건들도 있지만, 그래도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추리소설류 좋아하는데 무겁지 않고 잔인하지 않아서 좋아요

다른 수사단으로 2도 나오면 좋겠어요~

킬링타임으로 정말 굿~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g**z 2020.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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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 내가족은 내가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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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봤을때 몇달 전 읽었던 전건우 작가의 살롱 드 홈즈가 생각이 났다.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네명의 여자들이 아파트에 출몰했던 바바리맨을 잡기위해 결성했던 탐정단!살롱 드 홈즈를 넘 재밌게 읽어서 콩가루 수사단도 바로 내품으로~!!700페이지가 넘는 압도적인 자태에 처음에 어찌나 놀랬는지....18평 남짓한 공간.뿔뿔이 흩어졌던 네식구가 다시 모였다.전세사기로 집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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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봤을때 몇달 전 읽었던 전건우 작가의 살롱 드 홈즈가 생각이 났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네명의 여자들이 아파트에 출몰했던 바바리맨을 잡기위해 결성했던 탐정단!

살롱 드 홈즈를 넘 재밌게 읽어서 콩가루 수사단도 바로 내품으로~!!

700페이지가 넘는 압도적인 자태에 처음에 어찌나 놀랬는지....

18평 남짓한 공간.
뿔뿔이 흩어졌던 네식구가 다시 모였다.
전세사기로 집값을 날려버리고 당당하게 처들어와 안방을 차지한 오지라퍼 엄마 오희례, 10년째 은둔형 작가 지망생 백진주, 한때는 동네여신 이였으나 현재는 세번 결혼한 프로 이혼녀 백현주, 징계받고 정직중인 형사 막내 백현호까지.
콩가루처럼 흩어지다 위기와 사건 앞에서는 똘똘 뭉치는 이들! 참 매력있고 참 재미있다.

1. 작은 누나 백현주의 딸 유괴사건- 사라진 작은 콩 (이 사건을 계기로 수사단이 재결성되고 현호가 징계를받아 정직 처분을 받는다.)
2. 빨간구두를 신고 12층 아파트에서 추락사한 사건- 베란다와 빨간구두
3. 결혼식 당일 도망가 버린 신부찾기 사건 - 웨딩 브레이커
4. 소설 속 살인과 똑같은 방식으로 살해당한 미스터리 소설가 사건 - 살인소설
5. 20년 전 아빠 백승광과 함께 해결했던 마지막사건 - 장미맨션의 목격자 들
6. 전 둘째사위 차민호 누명 벗기기 사건 - 독이 든 차가운 술
7. 가출한 엄마 찾기 - 엄마의 비밀

볼수록 웃기고 읽을수록 찡한 방구석 수사가 시작된다.
연작소설 형태의 장편소설인 콩가루 수사단은 콩가루처럼 뭉치지 않고 뿔뿔이 흩어졌던 가족들이 사건을 해결할수록 또 위기가 찾아올수록 똘똘 뭉치는 찐 가족의 이야기이다.

우리주변에 흔히 있을법한 희례, 진주, 현주, 현호!
그래서 인지 감정이입이 더 쉬웠던 것 같다.
첫장부터 마지만 장 까지 유쾌하지만 후반부에 반전의 반전(?)이 숨어 있어 짜릿한 쾌감까지 맛 볼수 있다.
유쾌하면서 가족의 찐 케미 그리고 감동과 스릴러 적 요소를 두루두루 갖췄다.
두께에 놀랬지만 가독성이 뛰어나 막힘없이 훌훌 읽어내려갔다.

"야. 너 가! 가라고! 야, 이 쌍년아! 내가 욕하는 거랑 네가 하는 거랑 같아? 까도, 내가족은 내가 까!" - 214p

가장 인상적이고 찐가족 이기에 가능한~~~
d**********8 202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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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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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하 작가님의 시간의 계단이란 책을 읽고 마음에 들어서, 작가님의 같은 글을 읽기 위해 검색했다 나오게된 책을 구입했습니다. 콩가루 수사단. 제목과 내용이 딱 맞는 소설이라고 봅니다. 가족이 추리를 한다는 내용이 흥미를 자극했고, 콩가루라는 말도 한몫했습니다. 어떤 콩가루 집안이 추리를 한다고 그러는걸까? 술술 잘 읽혔고 내용도 그렇게 부담이 없었습니다. 읽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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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하 작가님의 시간의 계단이란 책을 읽고 마음에 들어서, 작가님의 같은 글을 읽기 위해 검색했다 나오게된 책을 구입했습니다.

콩가루 수사단.

제목과 내용이 딱 맞는 소설이라고 봅니다.

가족이 추리를 한다는 내용이 흥미를 자극했고, 콩가루라는 말도 한몫했습니다.

어떤 콩가루 집안이 추리를 한다고 그러는걸까?

술술 잘 읽혔고 내용도 그렇게 부담이 없었습니다.

읽던 도중 이 가족을 응원하는 저를 볼 수 있었구요.

지나친 추리 장편은 좋아하지 않아서 하나하나 옴니버스식으로 된게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l 202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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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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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끝을 접다? 어디서 홍보를 잘한 데다가 재밌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구매했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쏘쏘하게 잘 봤고요... 옴니버스 형식이라서 아무거나 잡아 읽어도 된다는 점은 좋았지만 아무래도 옴니버스는 장편보다 짧기 때문에 이야기 전개가 뚱딴지 같다고 생각한 부분이 왕왕 있었다. 추리소설 단편은 처음 읽어보는데 적응이 안 되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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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끝을 접다? 어디서 홍보를 잘한 데다가 재밌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구매했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쏘쏘하게 잘 봤고요... 옴니버스 형식이라서 아무거나 잡아 읽어도 된다는 점은 좋았지만 아무래도 옴니버스는 장편보다 짧기 때문에 이야기 전개가 뚱딴지 같다고 생각한 부분이 왕왕 있었다. 추리소설 단편은 처음 읽어보는데 적응이 안 되어서 그런가...?

m******6 202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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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장편소설이라고 팔다니...
"이걸 장편소설이라고 팔다니..."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은 5인 가족이다. 사실상 등장인물이 같은 단편들임에도 이를 엮어 장편소설이라고 팔 줄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게다가 굳이 필요없는 가족 간의 이야기가 더 많은 작품이다. 갈등으로 얽힌 가족사를 얘기를 하고 싶었다면 일반소설을 쓰는 게 맞다. 있을 법 하지도 않은 설정을 억지춘향으로 꿰맞춰 결론을 내는 방식은 읽는 이를 허탈하게 한다.
"이걸 장편소설이라고 팔다니..."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은 5인 가족이다. 사실상 등장인물이 같은 단편들임에도 이를 엮어 장편소설이라고 팔 줄은 생각하지도 못했다. 게다가 굳이 필요없는 가족 간의 이야기가 더 많은 작품이다. 갈등으로 얽힌 가족사를 얘기를 하고 싶었다면 일반소설을 쓰는 게 맞다. 있을 법 하지도 않은 설정을 억지춘향으로 꿰맞춰 결론을 내는 방식은 읽는 이를 허탈하게 한다.
u******2 202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