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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집에서 공부하려고 파닉스 책을 함께 구입했어요. 그런데 아직은 아이에게 다소 어려운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파닉스는 비교적 잘 따라오고 있지만, 스피킹은 파닉스를 충분히 익힌 후에 시작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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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내용이 알록달록해서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학습 가능 할 것 같아요. 이 책의 구성은 주요 어휘와 문장 구조가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핵심 문장 속에 문법이 녹아있어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다. 또다양하고 풍부한 액티비티, 리뷰 테스트, 워크북 활동으로 영어로 말할 기회가 최대한 많이 주어지도록 했다. 세이펜이 적용된 교재로 홈스쿨링이 가능하여, 엄마표 영어로 학습하거나 혼자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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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하는 아이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편하게 할 수있는 믿고보는책 구성도 좋고 내용이 좋아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1권 빨리 끝내고 2권도 하자는 아이에 이정도 책값은 뭐 아깝지 않네요!! 씨디도 들어 있어서 들어가며 활용하기에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덤으로 세이펜으로 찍으며 바로 듣고 따라하기에도 굿굿입니다 이대로 우리아이 영어는 세듀출판사로 고등까지 가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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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파닉스 책을 먼저 샀었는데 아이가 재밌어해서 스피킹 책도 바로 사봤어요 구성은 비슷한데 스피킹은 워크북도 세이펜이 돼서 좋네요 부록으로 있는 문장카드는 코팅재질도 아니고 세이펜 인식이 안돼서 그건 좀 아쉬워요 4세 아이 세이펜 찍고 시간 보내기용으로 산거라 학습효과는 시간이 많이 지나야 확인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플이나 음원을 따로 틀어줄 필요가 없다는 것 만으로도 일을 덜어줘서 하나씩 사 모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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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파닉스를 공부하고 났더니 계속된 파닉스의 반복은 오히려 지겹고 하기 싫어하고 재미없어하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흥미있는 교재를 찾아 구매해서 해봤는데도 그 전에 영어 공부가 재미없다고 생각해서인지 그리고 CD나 핸드폰 QR코드로 듣는 것도 생각보다 불편한 점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싶어 세이펜이 되는 교재를 찾아서 해봤는데 스스로 눌러보고 해보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