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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Speaking (오! 마이 스피킹)5
딱 필요할때 이 교재를 만나게 돼서 참 기분이 좋아요. [Oh, My Speaking]은 레벨 1~6까지 세분화된 체계적인 레벨링으로 1권,2권은 Early Beginners 저희아이는 쉬운문장은 곧잘 말하는편이고, 리딩레벨은 또래보다조금 높은편이라
각 권당 총 8개의 Unit과 2개의 Review로 구성되어 있어요.
참고로, [Oh,My Speaking]교재는 CD를 비롯해 QR코드, 세이펜적용 등 3가지 방법으로,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을 위해 교재를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구조라서 그리고 키 패턴을 연습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고, Workbook도 담겨있어요.
워크북에는 쓰는 활동이 많아서,말하기를 시작으로 어휘, 문법, 작문까지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영어회화실력 늘려주고 싶으시다면 핵심 패턴문장을 쉽고 반복적으로 연습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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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 출판사>에서 아주 좋은 스피킹 교재가 나왔네요. 유명하신 이보영 선생님께서 집필하신 초등학생용 스피킹 교재! 짜짠 ~~~ 이번에는 Level 5로 교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엄마표 영어로 진행하는 저로서는 이보영선생님 책은 믿고 보는 검증된 교재이지만 그래도 한번 어떻게 진행되는지 같이 알아볼께요! 요즘 영어는 "패턴영어"가 대세이지요. 눈으로 많이 보아서 다 알지만 입으로 말하지 않으면 그 영어는 살아 숨쉬는 영어가 아니라는 것은 다 아실겁니다. 하지만 솔직히 입밖으로 아웃풋이 잘 안되는게 현실이지요. Reading, Writing, Grammar, Speaking 4영역이 편중되지 않고 전반적으로 잘 어우려져 실력이 향상되어야 하는데 영어가 제2 외국어인 우리나라에서는 Readingrh 과 Grammar은 어느 정도 할수 있지만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지 않아 Speaking 실력 향상이 어려운 현실이지요. 예전보다는 영어노출환경이 많이 좋아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완벽하지는 않죠. 그래서 저도 Speaking 교재를 참 많이 찾았어요. 요즘 유행하는 패턴 영어 책도 사보고 아이에게 적용하려고도 했지만 매번 실패!! 그 이유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지지 않아서 지루했다는 거지요. 이번에 나온 이보영 선생님의 책 Oh! My Speaking 교재는 저의 목마름을 해결해주는 아주 적절하고 강한 교재라 생각합니다. 일단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패턴의 반복과 부다스럽지 않은 분량, 그리고 아이에게는 너무 중요한 삽화의 귀여움... 모든 것을 두루두루 반영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그러면 본문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Unit 1 <I Have a Fever> 시대에 맞추어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하네요. 삽화가 귀엽죠? 내용도 코믹해서 좋네요. 일단 재미있는 Dialogue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그리고나서 다음 페이지에서 간단한 어휘를 학습히고 바로 패턴 영어로 돌입하죠. 바로 Useful Expression 이자 Key Pattern이지요. Qr코드가 있어서 바로 음원이 재생되어 듣고 말하기 연습이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어디서든 환경의 제약없이 스마트폰이 있다면 학습이 가능하지요. 어때요? 간단한 확인학습을 통해 저절로 학습이 되어지지요? 입밖으로 아웃풋 도지 않나요? 자! 그리고 바로 워크북으로 한번 더 다져보게 됩니다. 아이가 부담없이 다 풀었습니다. 엄마랑 함께 물어보고 답하면서 패턴영어 수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죠. 또 있습니다. 플래쉬카드를 통해 마치 게임하듯 자연스레 수업 마무리를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이라서 운필력이 없다면 쓰기활동은 잠시 뒤로 하고 이렇게 플래쉬카드를 이용해도 될것 같습니다. 이보영 선생님의 Oh! My Speakin 으로 Speaking 실력을 키워보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