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nR 작가의 설령 닿지 않을 실이라 해도는 오랜 기간 짝사랑해오던 상대가 자신의 올케가 되면서, 그야말로 양가적인 감정을 매일 같이 느끼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설령 닿지 않을 실이라 해도 2권 역시 설령 닿지 않을 실이라 해도 1권에서 잘 드러났었던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채워져 있지 않았던가 하는데, 무엇보다 극 말미에 지금까지의 흐름을 급반전할 계기가 마련되었다 보니, 이후에 나오게 될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
|
설령 닿지 않을 실이라 해도 2권 리뷰입니다. tMnR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김진희님이 역자 이십니다. 태그된 내용 부터가 그 여자들의 사랑입니다. 주인공 나루세 우타가 자기 친오빠의 아내 카오루를 사랑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제목에서 나오듯이 닿지 않을 실... 즉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라는것이죠. 그러면서 친오빠의 신혼 생활을 보고 주인공은 마음을 아파합니다. |
|
설령 닿지 않을 실이라 해도 2권입니다. 이전 1권부터 그닥 취향은 아닌데 이왕 한꺼번에 사버린거 일단 읽기로 해봤습니다. 작가는 tMnR이고 역자는 김진희 인데 두분 다 좀 생소한 분들이네요 특히 작가 검색을 해보니 딱히 나오는게 별로 없어서 원래 좀 마이너한? 작가님인것 같네요 좀더 뭐랄까 순애스러운 작품으로 나오면 느낌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