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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의 작품은 그가 사상을 변절하는 과정에서 난제오 같은 자기 개인사나 자기 아픔등 생활에 근거한 작품이 나오면서 자신 개인의 아픔이 변절로 이어지게 되는 합리화를 시켰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개인사의 불행을 결국 매국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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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절이나 지금은 소위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시대를 살아가도 일반 서민들의 삶은 팍팍하기 그지 없는게 매한가지 아닌가 싶다. 특히나 이 단편이 저작되어졌던 시기가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치하의 망국민으로써의 삶이기에 더욱 더 애잔하고 아련하게 다가오는 것 또한 사실이기도 하다. 이 단편 소설을 읽어가면서 웬지는 딱히 고집어 말하기는 그렇기는 하지만, 마치 이광수 자신의 자전적인 글처럼 느껴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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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모든 난제 안에 깨달음을 얻은 가장의 이야기를 그려 보여주고 있는 이광수의 단편 소설이다. 춥지도 않던 겨울, 갑자기 영하 십칠 도로 내려간 날. 관절염으로 입원해 있는 아내의 고통과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더욱 걱정이 된다. 글을 썼지만 이제 나의 몸값은 떨어져가고, 언론 탄압의 시대인지라 종이 값을 올리고 신문도 3개씩 묶어서 낸다고 한다. 아내의 입원비와 아이들의 약값을 걱정하는 가장이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회포를 풀고, 절에 가게 된다. 거기서 노승을 만나 자신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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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쉬는날이라 심심해서 이광수 난제오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23)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중간부분에 이렇게 나오잖아요. 자신과 아내의 병원에서 나와서 몇 책사를 찾았다고. 자신의 원고를 팔아서 아내와 아이들의 치료비와 금리를 물 돈을 얻자는 것이라니... 발행자들은 다 자신을 우대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결국에는 거절하였지만 말이죠. 이렇게 난제가 시작되는걸....몰랐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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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난제오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23)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요즘 무척이나 춥잖아요. 얼마전까지만해도 겨울인데 이렇게 따뜻해도 되나 싶었는데 갑자기 눈이 오고... 난제오역시 추운 겨울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단편소설입니다. 금년 겨울운 도무지 춥지 않다하던 어느날 갑자기 추위가 왔다고 소설 첫문장을 시작하는데 꼭 지금 같은 시간에 살고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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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난제오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23)을 읽어보았습니다.요새 선승이라는 이들에게 별로 경의를 가지지 못하는게 요즘 현실같아요. 정말 살불 살조하는 무리인 것 같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던게 분명한것 같아요. 계도 안지키고 자신도 모르는 소리를 지껄이니.. 가장 높은 체하는 무리들로 생각하고 있었다니.. 그러니깐 선사에 대하여서도 그다지 꼭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