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 부의 흥망성쇠 라는 책은 이번주에 나온 신간이고,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에서 발간한 책이라 믿음이 가서, 구매해 읽어보았다. 내 생각으로, 코로나 관련 경제 책 중에 최고인것 깉다. 인생을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가장 큰 전염병인 코로나 19가 사회와 사람들을 너무나 많이 비꿨다. 그로인해, 너무나 당연했던 일상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은 일이 되버렸다. 이제 코로나로 인해, 앞으로의 산업구조가 어떻게 변할지 , 어떤부분이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ㅈ하나은행 금융연구소의 분석결과가ㅈ나와있는 책이다. |
|
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이 눈에 뛰어,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어떤 산업에 흥망성쇠가 있을지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
|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이후 많은것들이 변했고 변해가는 중이지만 특히나 투자의 세계에선 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다. 하여 코로나19 부의 이동이네 뭐네 관련 서적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것도 어슷비슷한 제목이라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덕분에 향후 투자방향에 대해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막연하게 대박일것 같았던 4차산업에 특화된 리츠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우리나라의 일자리와 수출에 절대적으로 기여하는 대표업종군들의 장,단기 전망 공유경제의 허상등에 대해 각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엿볼수 있어 유익했다. 우리산업군에 대한 전망에 대해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버티는놈은 많은것을 먹겠지만 버티지못하면 폭망이겠구나'였다. 한국의 기업은 외국기업대비 낮은PER에 역량도 우수해서 몹시 매력적임에도 기본적으로 내수시장은 너무 작고 수출입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큰 까닭에 우리의 수출품을 사주던 강대국들이 저마다 각자도생하겠다고 문걸어잠그는 상황에서는 운신의 폭이 너무좁다는게 큰 위기다. 우리 기업들에겐 미국이나 중국처럼 리쇼어링의 헤택이 크지 않아 실익도 없으니 GVC가 점점 느슨해진다고 해도 한국에 도로들어와서 공장을 세울것 같지도 않고. 기업환경은 빡빡하고 실적은 추락하고 일자리도 급속하게 해체되는데 유동성장세로 주가만 미친듯이 뻗어 올라가는게 언제까지 갈지. 컨택은 죽고 언택만이 살아남을것처럼 투자시장이 요동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언택과 컨택은 공존을 하며 가는거지 하나만 무작정 잘나갈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뭐..불변의 사실 하나를 새기고 지켜볼 참이다. 달도 차면 기우는거고 산이 깊으면 골도 깊은 법. |
| 코로나로 인해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 예측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기존에 겪었던 오일쇼크나 외환위기, 금융위기 때보다 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하며 코로나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 말하는 내용이 무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재조정될 각 분야의 구조와 사양산업들에 관한 내용이 흥미로웠고 특히 새로운 시대의 사업모델로 여겨지던 공유경제의 위기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네요. |
| 작년에 이 책을 구매할 때는 올해까지 이렇게 코로나가 극성일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여전히 지금도 코로나 시대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경제에 대한 전망과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미래를 전망하는 책을 책에서 가정했던 미래에서 읽어보니 시의성이 떨어져서 흥미가 사라진 부분도 있지만 1년이 지나 그 예측이 얼마나 맞는지 맞춰보는 재미도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대하기 어려워진 현 시점에서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과 몇 달 만에 여러가지로 크게 달라진 생활 속에 살면서, 다양한 코로나19 관련 도서들 중 금융경영연구소의 전문 연구원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 변화에 대해 어떻게 연구하고 분석해서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할지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경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저같은 일반 사람들이 읽기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