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장애인들이 어떤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까? 궁금했다. 책을 읽어가면서 발달장애,지적장애,지체장애학생들의 특성을 알게 되었고, 장애인에게 불편한 시선이 아닌 먼저 다가가는 도음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구절에 공감했다. 장애학생들의 배움의 대한 열정,노력,끈기에 감동했다. 나의 잠시 꺼두었던 열정이 다시 타오르고 있다. 나도 이정도 일로 기 죽으면 안 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다 읽고 주변을 다시 둘러보니 조금 더 넓은 세상이 되어 있었다. 장애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조금 다른 평범한 일상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배려와 행복으로 넘처난다 장애학생들의 순수함,열정,끈기로 가득찬 조금 다른행복, 그 따뜻한 이야기들로 당신의 지치고 힘든 마음을 따뜻함과 배려의 시선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책 장애의 또 다른 이름, 조금 다른 행복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