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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슨 코미디 프로그램인가 싶었는데, 으스스한 스릴러였다. 유령이 나온다고 알려진 저택, 어느 여름 날 그 저택에 4명의 남자가 모였다. 그들은 결투를 위해 그곳에 모였는데, 결투 직전에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건물이 흔들리면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그래서 더 무서움을 느끼게 된다. 곧 이곳의 진실을 알게 되고, 사건에 집중하게 된다.
결투를 하겠다며 모인 사람들이 이제는 사건을 파헤치고, 실체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야기 중간중간의 흐름은 무난하나 솔직히 재미는 좀 부족한 듯하고, 이야기의 결말을 확인하는 데 집중하게 되는 흐름이라고 해야 하나...
분량이 조금 더 길었다면 탄탄한 작품으로 완성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 오른발 가운데 발가락을 구매하여 읽고 쓴 리뷰입니다 글쓴이 앰브로스 비어스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냈습니다. 미국 단편소설 작가로 유령에 관한 이야기에요 10년전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이후 10년동안 아무도 살지 않은 폐가에는 유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도는데.저택을 찾은 4명의 손님들. 으스스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밌게 봤습니다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의 앰브로스 비어스 작가의 오른발 가운데 발가락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상품권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편이라 부담없이 편하게 읽기 좋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즐겁게 잘 봤습니다. |
| 유사한 내용의 소설을 본거 같은데 암튼 가장이 아내와 두 아이의 목을 잘라 살해하고 도망친 저택. 그 후로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만 무성한... 시간이 지나 우연히 결투에 휘말린 살인자는 하필 폐허가 된 자신의 저택에서 결투를 벌이게 되고 시체로 발견됩니다. |
| 앰브로스 비어스 작가가 쓴 '오른발 가운데 발가락' 후기입니다. 유령이 나오기로 유명한 저택에서 목숨을 건 결투를 하기 위해 한밤중에 4명의 남자가 모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비어스 작가의 글답게 으스스하면서 신비로운 분위기 묘사가 뛰어납니다.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 에서 출간된 앰브로스 비어스 작가님의 오른발 가운데 발가락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미국 단편 소설을 자리잡게 한 작가인 앰브로스 비어스의 추리 미스테리 단편 소설입니다. 유령의 집으로 불리는 폐가에서 결투를 위해 모인 4명의 남자들이 겪게되는 기이한 현상들의 이야기입니다. |
| 앰브로스 비어스 작가님의 <오른발 가운데 발가락> 리뷰 입니다. 10년 전 맨턴이 자신의 삶의 어려움을 해결할 최선의 방안 하나으로, 자신의 아내와 두 아이의 목을 자르고 다른 지방으로 도주한 사건을 시작으로 ‘맨턴 저택‘이 배경인데 .. 꼭 이런 폐가에 사람들은 왜이리 관심이 많은 것인지. 로버트, 샨처, 킹, 로서. 이렇게 네 남자가 '어둠 속 결투'를 목적으로 맨턴 저택을 탐험이자 수색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제목인 오른발 가운데 발가락이 없는 사람은 소문 속 랜턴 부인이 아니라 그의 여동생이라는 나름의 반전까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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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 短編 小說을 자리잡게 한 作家, 앰브로스 비어스의 幽靈 이야기 短編. 美國 南部 작은 都市 近處 한적한 地域. 그 한가운데 우뚝 솟은 邸宅 하나. 그 邸宅은 10年 동안 아무도 살지 않은 廢家이다. 10年 前 그 邸宅에서 殘酷한 殺人 事件이 일어나고, 사람들은 幽靈이 나온다며 그 邸宅을 꺼려한다. 그런데 그 邸宅을 찾은 4名의 男子가 있다. 그들은 幽靈이 나온다는 소문은 상관없다는 듯 邸宅 안으로 들어가 뭔가를 準備한다. 生命을 건 決鬪를. 앰브로스 그위넷 비어스(Ambrose Gwinnett Bierce, 1842年~1914年 推定)는 美國의 編輯者이자 言論人, 短篇 小說 作家이다. 그의 作品 中 '아울크릭의 다리'와 '惡魔의 辭典'은 오늘날까지 名作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아무것도 重要하지 않다'라는 그의 말에서 드러나듯 그는 相當히 頹廢的이면서 批判的인 視角으로 人間 本性을 觀察했다. 評論家로서의 活動에서도 그런 性向이 發揮되어 한때 그는 '至毒한 비어스’라는 別名으로 불리기도 했다. 短篇 小說家로서 그는, 說明 없이 當惑스러운 始作 部分, 어두운 이미지, 曖昧한 時空間的 背景, 節制된 表現, 戰爭과 싸움의 主題, 異常한 事件 等을 特徵으로 하는 特異한 作品 世界를 發展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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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 가운데 발가락... 제목에서 발가락이 나와서 그런지 김동인의 발가락이 닮았네라는 작품이 언뜻 떠올랐지만 그런 종류의 작품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스릴러 소설로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장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미국 남부의 한적한 도시에는 누구에게나 눈에 띄게 우뚝 솟은 저택이 있었고, 오랜 기간 사람이 살지 않은 탓에 훙훙한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택을 찾은 네남자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
| 오른발 가운데 발가락은 흥미진진하게 읽은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이 책은 도저히 말도 안 되는 듯한 사건이 떡하니 일어나면서 시작하고, 그 와중에 뭔가 수상하기는 한데 구체적인 실마리는 되지 못할 것 같은 여러 수상한 대목을 연달아 보여줍니다. 이 소설에서 특히 재미있는 부분은, 나중에 사건의 진상을 알고 다시 보면 힌트가 떡하니 드러나 있는데, 처음 읽을 때는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